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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김호중, 사고 당시 '면허 취소' 수준…길은 방조죄 아냐" 2024-06-03 13:01:40
수치가 있었다고 밝혔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씨의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으로 나온 수치도 있었다"고 말했다. 조 청장은 "(김씨 사건과 관련해) 검찰 송치 시에 적용한 수치는 위드마크 공식을 적용해 가장 보수적인 데이터"라며 "가장...
"술 같이 마셨다"…동석자 구체적 진술에 김호중 말 바꿨나 2024-05-21 11:46:01
등 김 씨의 협조가 필요한데 조지호 서울경찰청장도 "김 씨가 공인인 만큼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길 기대한다"며 음주운전 혐의 입증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찰은 김 씨 소환 조사 때 동석자 진술과 말이 다르면 동석자도 불러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쯤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음주운전하다 접촉 사고…잡고 보니 서울경찰청 소속 경정 2024-05-08 00:12:51
앞서 윤희근 경찰청장과 조지호 서울경찰청장 등 수뇌부가 엄중 경고를 한 바 있다. 조 청장은 지난 4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경찰의 잇단 비위와 관련해 "서울 경찰 책임자로서 국민들을 뵐 면목이 없다. 어떻게든 서울 경찰의 기강을 세우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민희진 vs 하이브 갈등 '점입가경'…'뉴진스 지키려' 해임 방어 2024-05-07 16:56:45
관련해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서울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아직 의미 있는 수사(진행 상황)는 없다"면서도 "국민들 관심이 있으니 다른 사건보다 좀 더 세밀하게 속도를 내서 수사하고 국민들에게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청장은 고발장에 배임 액수가 적혔느냐는 질문에 "아직 기록 검토...
경찰 "오재원에 대리처방 수면제 건넨 전·현직 선수 13명" 2024-05-07 13:23:32
혐의로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 13명이 입건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7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두산베어스에서 자체적으로 확인해 명단을 통보한 8명 이외에 전·현직 선수 5명을 더 확인할 필요가 있어서 총 13명이 수사선상에 있다"고 밝혔다. 조 청장은 "13명 중에 알만한 선수는 몇 안 된다. 2군 선수 중심으로 한...
서울경찰청장 "하이브 민희진 고발 사건, 수사 속도낼 것" 2024-05-07 13:02:33
경찰이 신속히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7일 기자간담회에서 "국민적 관심이 있는 만큼 더 세밀하게 속도를 내 수사하고 사안을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사건의 서울청 직접 수사 여부에 대해서는 "현 단계에서는 용산경찰서가 (수사하는 게) 맞다고 본다"고 답했다. 하이브는...
총선 관련 입건자, 서울만 372명…'허위사실 유포' 가장 많아 2024-04-22 12:22:45
뿐 전국적으로는 이보다 더 많을 인원이 입건됐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22일 정례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9일까지 입건된 인물은 372명으로 이 중 17명은 혐의가 인정돼 송치하고 31명은 불송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가운데 가장 많은 유형은 허위사실 유포로 140명에 이른다. 금품 관련 입건자는 36명이다. 조...
경찰은 '넘버2'가 더 잘나간다 2024-04-16 18:50:56
후보로 조지호 서울경찰청장(경찰대 6기)이 가장 유력하게 거론된다. 김수환 경찰청 차장(9기)과 우철문 부산경찰청장(7기) 등 치안정감들도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청문회 일정 등을 감안하면 대통령실이 6월께 차기 청장을 지명할 가능성이 높다는 예상이 적지 않다. 경찰청장은 ‘집권세력과 운명을 같이한다’고 알려진...
尹 허위영상 제작 50대 입건…"유포자도 수사" 2024-04-08 20:57:40
대통령의 허위 조작 영상 제작자를 특정했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8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 허위 영상과 관련해 추적을 통해 작성자를 특정했다. 지방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라며 "본인도 자신이 (영상을) 만든 게 맞다고 시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남성에게 당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을 위해 일하고...
"대형 사고 터지면 서장 탓인데…" 한 경찰 간부의 속내 2024-03-31 16:30:55
위반 근절 특별경보’를 발령한 상태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은 “앞으로 일탈 행위 재발 시 경찰서장 등 관리자에 대해 징계를 포함한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 최근에 일선 경찰서에서 경찰관들의 일탈 사고가 연이어 벌어지면서 취해진 조치다. 전국에는 총 259곳의 경찰서가 있다. 보통 총경 계급(전국 639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