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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강릉 장칼국수 얼마나 맛있길래? `침샘 자극하는 비주얼` 2018-01-11 20:07:59
쫄깃한 면발로 해장이 따로 필요없을 정도라고. 특히 진하게 우려낸 빨간 국물과 함께 투박하면서도 쫄깃한 굵은 면 스타일로 어릴 적에 먹던 맛도 느낄 수 있어 손님들의 호평이다. 면반죽을 주인장, 아들, 손녀까지 3대가 모여 일일이 썰어낸다는 이 곳에서는 칼도 3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하루 숙성한 면발을 삶을 때는...
[전문가 포럼] 일자리 창출, 긱이코노미를 이해해야 2017-09-25 18:39:30
높이는 사업모델 진화의 본질이 함축돼 있다. 주인장이 직접 배달하다가 배달원을 고용한 것은 제조와 물류의 분화고, 전속에서 공동 풀(pool)로의 변화는 가동률을 높여서 효율성을 제고한 개념이다.디지털 기술 발달과 플랫폼 출현으로 글로벌 고용시장을 격변시키는 긱이코노미(gig economy)도 같은 맥락이다. 긱은...
도심 속 여유 공간, 요즘 뜨는 독립 서점 4 2017-09-20 15:47:00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주인장의 pick! ‘보이지 않는 영원’, 채풀잎 ‘다시 서점’에서 제작한 연애 에세이 도서. 작가가 무려 5년 동안이나 쓰고 고친 연애에 대한 생각을 담은 에세이 집이다.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24길 113(방화동) 지하 1층 영업시간 : 평일 13:00~19:00, 토요일 13:00~19:00,...
[여행의 향기] 찍으면 인생사진…'사랑꾼'들만 간다는 럭셔리 풀빌라…국내 풀빌라 5선 2017-08-20 15:35:30
외에 특급 호텔 못지않은 세심한 서비스 때문이다. 주인장이 직접 만든 한식 메뉴로 채워진 조식 뷔페는 메뉴도 다양하지만 맛으로도 정평이 나 있다. ktx나 고속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투숙객을 위한 차량 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성수기 33만원부터, 비수기는 27만원부터다.호숫가 신비로운 숲속 궁전 ‘충주...
입시미술학원에서 만난 10년 지기, 정용진 부회장이 극찬한 ‘꿀술’ 만들다 2017-08-18 18:04:00
곰세마리 양조장의 주인장 유용곤(32) 씨와 양유미(31) 씨는 10년 지기 친구다. 미대에 가겠다는 꿈을 안고 입시 미술학원에서 만나 인연을 맺었는데, 어쩌다보니 지금은 사이좋게 서울 신림동 지하실에서 술을 빚고 있다. 맥주도 소주도 아닌 ‘꿀술’을. 영어로는 미드(Mead)라 불리는 꿀술은 ‘인류...
‘생방송 투데이’ 회냉면, 얼마나 맛있길래? "회하고 면하고 싸서 먹으면 오도독하다" 2017-08-09 19:42:27
비빔장과 홍어회가 올라간 회냉면이다. 이곳 주인장은 각종 천연 효소를 넣어 양념장 맛을 살렸다. 쫄깃한 홍어회에 중독성 있는 달콤하고 매콤한 양념, 탱탱한 면발이 조화를 이뤘다. 손님들은 “회하고 면하고 싸서 먹으면 오도독하니 정말 맛있다” “한 번 온 사람은 또 오게 만드는 비법이 있는 것 같다”고 호평했...
바비큐·TV·폰 사절…책에서 찾는 힐링휴가 '북스테이' 인기 2017-08-05 10:10:36
주인장이 끓여내는 커피 향만 느껴질 뿐 마치 건물에 아무도 없는 것처럼 적막하다. 국회 공무원인 임지연(27·여·가명)씨는 여름 휴가를 맞아 이달 3일 친구와 함께 이곳을 찾았다. 휴가가 시작된 지난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제주도에 갔지만 제대로 쉬지 못한 느낌이었다. 직장에서 온종일 휴대전화를 붙들고 있고,...
`문 닫는` 제천 누드펜션, 공감대도? "누드비치는?" "사유지인데.." 2017-08-04 15:07:21
의견도 비등하다. "자연을 꼭.. 나체로 즐겨야하는지는 의문임.(soph****)", "지나가는 사람 다 보이게 노는건 노출증 아님?(nhjm****)", "누드펜션 목적이 자연주의라며 주인장은 좋은 의도로 했을지 모르지만 진짜 자연주의 목적인 사람이 가는 반면 다른 목적으로 가는 사람들이 섞일 수 있다는게 함정일듯.(iiil****)",...
서울 익선동 올리브전문점 '올리브리사', 종로 뒷골목에서 찾은 지중해의 맛 2017-07-06 17:28:07
작은 가게 ‘올리브리사’. 온통 핑크색으로 무장한 주인장 리사 언니는 1년 전 ‘올리브가 너무 좋아서’ 가게를 냈다고 합니다. 제품은 여섯 가지.최고급 가에타 올리브에 엔초비, 페퍼론치노와 조선마늘로 맛을 낸 ‘카사블랑카’, 고소한 과육의 카스텔 베트라노 올리브, 육쪽 조선마...
[김과장 & 이대리]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직원이 '엄지 척'한 곳들은 2017-07-03 19:00:28
시절 먹고 싶던 건강한 집밥을 낸다”는 것이 주인장 설명이다. 밀가루를 넣지 않은 녹두전과 맛깔스럽게 구워낸 모둠전도 별미다.‘별궁식당’도 깔끔한 집밥을 원하는 직원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들깨 국물에 버섯과 두부, 호박을 넣고 끓여낸 청국장이 주요 메뉴다. 냄새가 강하지 않으면서도 깊은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