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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죄 합의금 마련하려고…또 사기 친 40대 남녀 2025-01-11 14:13:50
2022년 1월 1일 판결이 확정됐다. 김 판사는 "범행 수법이 지능적이고 3년 이상 경과됐으나 모두 변제하지 못했다"며 "A씨는 동종 전과가 3회 있고 2천만원을 변제한 점을, B씨는 초범인 데다 2천400만원 차용 사기에만 가담한 점 등을 참작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씨는 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치매 아내 나홀로 간병 4년…비극으로 끝난 '노부부의 사랑' 2025-01-10 09:35:19
돌보는 것이 한계에 도달했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2심 재판부도 징역 3년형을 유지했다. 2심 재판부는 “1심 양형이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잘못이 없다고 보고 상고를 기각해 형을 확정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군인 월급 얼마길래…"반씩 나눠 갖자" 대리 입영한 20대 2025-01-09 18:01:27
점 등을 참작해 관용을 베풀어 달라"고 요청했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알게 됐으며, A씨가 B씨에게 대리 입영을 제안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군인 월급이 예전처럼 적지 않고, 의식주까지 해결할 수 있어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B씨 주민등록증과 군인 대상 체크카드를 제출하는 등...
토지 분쟁 패소 70대 엽기 행각…남의 묘 파헤쳐 유골 몰래 화장 2025-01-08 23:30:16
다만 "형식적으로나마 개장 허가를 받고 분묘를 발굴한 점, 관할관청의 불충분한 심사도 범행의 원인으로 작용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형을 선고하되 법정 구속은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은 주요 양형 요소들을 모두 참작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항소 기각, 실형을 유지한 사유를 설명했다. 이보배...
여성 캐디 강제추행한 60대 사업가들 '징역형' 2025-01-07 22:02:22
모두 참작해 피고인들에 대한 형을 정한 것으로 보인다"며 검사 항소 기각 사유를 밝혔다. 앞서 1심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범행으로 피해자가 겪은 성적 불쾌감, 모멸감 등 정신적 피해가 상당히 큰 것으로 보인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 등은 2022년 10월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40대 여성 캐디 B씨의 몸을 만지거나...
폭언 괴롭힘 신고 접수했는데 녹취가 없다면… 2025-01-07 17:20:39
등 수기 작성 기록 등을 요구하여 참작하거나 동료 등 참고인 조사, 필요한 경우 현장방문 조사를 실시하는 등 더욱 적극적인 태도로 증거 수집에 임할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가 직장 내 괴롭힘에 대응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사건 당사자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들은 회사가 구성원 인격권 보호에 어느 정도로 관심이...
"은혜를 원수로"...70대 친누나 살해해 '중형' 2024-12-28 10:30:55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서에 가서 "B씨를 때리고 이불로 덮어놓고 나왔는데 사망했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원심은 피고인의 범행 방법이 잔혹하고 피해자의 아들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400만원을 맡긴 사실도 없다고 진술하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사진=연합뉴스)
만취 남친에 "차 태워줘" 졸라...법원 판단은? 2024-12-28 10:21:33
만취 상태로 차를 몰았다. B씨는 이 호텔 주차장에서 빠져나와 50m가량 차를 몰다 곧 경찰 단속에 걸렸다. 김 부장판사는 "A 피고인은 남자친구에게 적극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도록 요구했지만, 범행을 반성하는 점을 형량에 참작했다"면서 "다만 B 피고인의 경우엔 과거에도 두차례 음주운전을 한 전력에 있음에도 재범한...
'만취' 남친에 "차 좀 태워줘"…운전대 잡게 한 20대女 결국 2024-12-28 10:20:18
잡았다. B씨는 이 호텔 주차장에서 빠져나와 50m가량 차를 몰다가 이내 경찰 단속에 걸렸다. 김 부장판사는 "A 피고인은 남자친구에게 적극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도록 요구했지만, 범행을 반성하는 점을 형량에 참작했다"면서 "다만 B 피고인의 경우엔 과거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한 전력에 있음에도 재범한 점을 불리한...
거처 제공·자녀 양육해 준 친누나 살해…항소심도 징역 17년 2024-12-28 10:11:16
찾아가 "B씨를 때리고 이불로 덮어놓고 나왔는데 사망했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원심은 피고인의 범행 방법이 잔혹하고 피해자의 아들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400만원을 맡긴 사실도 없다고 진술하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