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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총격범에 맞선 시민영웅 "십년감수했다…신에 감사" 2017-11-08 01:49:41
벌였다. 그는 소총에 탄창을 장전하고 나서 건너편 교회를 향해 달려나갔다. 윌퍼드는 켈리의 상반신과 다리에 총격을 가해 그를 달아나게 했다. 경찰은 켈리가 세 곳에 총상을 입었으며 그중 하나는 스스로 쏜 것이라고 말했다. 켈리가 차를 타고 서둘러 달아나자 윌퍼드는 교차로에 정차한 픽업트럭으로 달려가 또 다른...
"맨발로 뛰쳐나가 총격전"…美텍사스 총격범 추격한 '시민영웅' 2017-11-07 11:58:47
무기장에서 소총을 꺼냈다. 그는 소총에 탄창을 장전하고서 총격범 데빈 패트릭 켈리(26)가 총기를 난사한 건너편 교회를 향해 맨발로 뛰어나가 켈리와 총격전을 벌였다. 켈리가 차를 타고 서둘러 달아나자 윌퍼드는 교차로에 정차한 픽업 트럭으로 달려갔다. 그리고 운전사에게 "방금 저 남자가 침례교회에 총격을 가했다....
매일 1건씩 총기난사…총기규제론에 트럼프는 "정신건강의 문제" 2017-11-06 22:29:41
주 등이 주 정부 차원에서 총기와 탄창 구매자에 대한 이력체크를 강화하는 내용의 규제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이 총기규제에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규제 강화가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지난해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이후에도 총기 구매자 이력체크를 더욱 강화하는...
매일 1건씩 총기난사…총기규제론에 트럼프는 "정신건강의 문제"(종합) 2017-11-06 16:22:01
주 등이 주 정부 차원에서 총기와 탄창 구매자에 대한 이력체크를 강화하는 내용의 규제법안을 통과시켰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이 총기규제에 미지근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규제 강화가 쉽지는 않을 전망이다. 지난해 올랜도 나이트클럽 총기 난사 이후에도 총기 구매자 이력체크를 더욱 강화하는...
"구파발 총기사고 축소수사"…유족, 경찰에 재조사 진정 2017-10-16 07:11:01
경찰은 "탄창 첫 번째 칸이 비어 있는 줄 알고 실탄이 나가지 않으리라고 판단해 방아쇠를 당겼다"는 박 경위 진술 등을 근거로 살인의 고의가 없어 보인다면서 그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이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판단해 살인 혐의로 기소했지만, 법원은 검찰이 예비적 공소사실로 넣은...
총기 보급률 높은 스위스, 美와 달리 규제 선택 2017-10-08 17:17:20
지적했다. 그는 "총기 보유 수가 결정적인 문제는 아니다. 정말 중요한 건 어떻게 총에 접근할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라고 말했다. 스위스는 최근 유럽연합(EU)의 총기 규제 요구에 따라 20발 이상의 총알이 들어갈 수 있는 탄창을 장착하는 반자동 화기 등을 규제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minor@yna.co.kr (끝)...
참사 일어난 美 네바다주 총기규제 하려다 번번이 실패 2017-10-05 01:49:34
금지하는 고용량 탄창까지 지닐 수 있던 주로 인식돼왔다. 워싱턴포스트는 여전히 라스베이거스를 포함한 네바다 주의 총기 규제에는 걸림돌이 많다고 지적했다. 범죄 전력 조회 역시 공화당 출신 애덤 랙설트 주 법무장관이 연방수사국(FBI)이 단독으로 진행해서는 안 된다며 제동을 걸었다. 워싱턴포스트는 네바다 주에서...
美휴일밤 피로물들인 '악몽의 콘서트'…2만여명 겨냥 무차별총격(종합) 2017-10-03 04:26:44
탄창을 갈아 끼운 듯 잠시 멈췄던 총격을 이어갔다. 목격자들은 "총격이 10~15분간 이어졌다"고 증언했다. CNN 형사분석가 제임스 가글리아노는 "총성을 들어보면 탄알 띠를 장착한 군사 화기와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곧바로 경찰차 수십여 대가 스트립 지역에 집결했다. 특수기동대(SWAT) 요원들은 범인과 총격전을...
"방탄모 벗어 탄피 받아라" 만취 상태서 사격한 중령 2017-09-29 07:26:47
부대의 인천 영종도 해안 초소를 방문했다. 그는 초병에게 근무용 k2 소총의 탄창 구성을 물어 "공포탄 2발, 예광탄 3발, 보통탄 12발이 들었다"는 보고를 받았다. 그리고 탄창을 꺼내 "공포탄 2발은 빼라"고 지시했다. 초병에게 총기를 넘겨받은 a중령은 "주변에 민간인 없느냐"고 경계하더...
"방탄모 벗어 탄피받아라" 초소 들이닥쳐 음주사격한 중령 2017-09-28 21:34:40
초소를 방문했다. 그는 초병에게 근무용 K2 소총의 탄창 구성을 물어 "공포탄 2발, 예광탄 3발, 보통탄 12발이 들었다"는 보고를 받고는 탄창을 꺼내 "공포탄 2발은 빼라"고 지시했다. 초병에게 총기를 넘겨받은 A 중령은 "주변에 민간인 없느냐"고 잠시 경계하는 듯하더니 "맨눈으로 확인된 바 없다"는 답에 이내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