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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민정, '쿠도히나 왔어요~'(APAN) 2018-10-14 00:20:31
배우 김민정이 13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스타어워즈'(apan star awards)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bnt포토] 김만정 '쿠도히나 분위기 물씬' 2018-10-13 20:33:07
[백수연 기자] 배우 김민정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 6회 째를 맞은 apan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걸크러시' 너무 많이 본 탓? 갑갑한 여주인공들 2018-10-13 06:30:05
같은 방송 '미스터 션샤인'의 애기씨 고애신(김태리)과 구도 히나(김민정)처럼 보조적인 존재를 넘어 스토리를 끌어나가는 여성 캐릭터가 유난히 많았다. tvN '무법변호사' 속 열혈 변호사 하재이(서예지)나 OCN '보이스2'의 상징적인 존재와도 같은 강권주(이하나), JTBC '미스 함무라비'...
인터뷰+|'미스터 션샤인' 김병철 "'김은숙의 남자' 과분…매번 연기 불만" 2018-10-05 17:05:08
것 같다. ▶쿠도 히나를 도와 폭탄을 설치하며 일식이 의병에 합류하게 됐다. 마지막회를 보면서 느낌이 남달랐을 것 같다. 일식은 히나와 각별한 면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어머니를 찾았고, 일식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기에 여동생과 같은 동질감을 느꼈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그런 말씀을 해주셨다. 선조들이...
애기씨 김태리 빛난 '션샤인'…캐릭터 클립 재생수 1위 2018-10-04 06:10:00
초이, 구동매, 구도 히나, 김희성 등 매력적인 극 중 인물들의 역할이 컸다. 캐릭터별 재생 수 1위는 애기씨 고애신이었다. '미스터 션샤인' 영상 중 조회 수가 가장 많은 100개 클립에서 총 2천700만 회의 재생수를 기록했다. 가장 재생 수가 높았던 클립은 애신이 구동매의 뺨을 때리는 장면(101만8천회)이었고...
[교육 브리프] '청소년 문제의 현황과 과제'…교육연구정보원, 특별 포럼 2018-10-02 17:19:46
오히나타 마사미 총장 초청 특별 포럼’을 개최했다. ‘오늘날 청소년 문제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마사미 총장이 강연과 토크쇼를 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어린이와 청소년의 발달심리상태와 문제를 진단하고, 성장에 따른 교육방법, 일본의 지원 정책과 지역 사회의 협력 사례...
[bnt포토] 김민정 '쿠도히나표 손하트~' 2018-10-02 17:00:50
[백수연 기자] 배우 김민정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미도(mido) 100주년 기념 전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3살까진 엄마가 키워야'주장 반박한 일본 발달심리학자 강연 2018-10-02 06:00:20
오히나타 총장은 3살까지가 '중요한 시기'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어머니에게만 육아에 전념하라고 강요할 것이 아니라 아버지나 조부모, 이웃 등도 아동에게 애정을 쏟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원이 주관하는 오히나타 총장 강연은 누구나 별도의...
안방서 만난 것만으로도…'미스터 션샤인' 18.1% 종영 2018-10-01 08:58:00
매력적인 구도 히나를 그려낸 김민정 역시 쉽지 않은 배경에서 자신들의 '베스트 연기'를 보여줬다. 이밖에 이호재, 김갑수, 강신일, 최무성, 이정은, 김혜은 등 중견 배우부터 김의성, 김남희, 이정현 등 악역 노릇을 톡톡히 한 배우들, 윤주만, 오아연, 서유정 등 적은 비중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들까지...
'미스터 션샤인' 김민정, 액션부터 로맨스까지…다시 쓴 인생 캐릭터 2018-10-01 08:27:53
호텔에서 히나를 구출한 동매(유연석 분), 히나는 동매에게 “알잖아 나 곧 죽어, 온몸이 망가졌는데. 나 엄마한테 데려다줘”라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조리게 만들었다. 히나는 “눈 오면 나 보러와.. 나 기다린다. 넌 더 살라고 빨리 오지말고”라며 동매 등에서 눈을 감았다.특히, 죽음을 맞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