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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트럼프 관세…정보 여전히 부족" 車부품사 '한숨' 2025-05-15 15:03:55
기업애로센터 운영, 피해기업 1:1 담당관제, 공익 관세사 매칭 등을 통해 관세 및 통상 정보 제공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수만 개의 중소기업 수출업체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키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중기부는 미국 품목 관세 조치로 경영환경 악화가 예상되는 자동차부품, 철강·알루미늄 관련 업종 중소기업...
메리츠금융 "홈플러스 충당금 178억 적립…준비금도 2255억" 2025-05-14 18:56:24
제고 계획에 따르면 2023년 주주환원정책 시행 이후 메리츠금융의 누적 총주주수익률(TSR)은 194.4%, 연평균 TSR은 45.7%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3월 말 기준 자사주 매입·소각 수익률은 11.6%로 집계됐다. 메리츠금융은 지난해 3월과 9월 각각 5000억원씩 매입했던 자기주식 1조원을 올 1분기 전량 소각하고 자사주...
1조5500억 벌었는데…옷 산더미에 '초유의 사태' 터졌다 2025-05-14 11:37:07
약 11억달러(약 1조5500억원)로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고, 동일 매장 매출은 3%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자사 브랜드인 에어리의 매출도 4%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아메리칸이글은 봄·여름 시즌 재고 손실로 약 7500만달러(약 1062억원)를 상각 비용으로 반영했다고 밝혔다. 아메리칸이글은 지난해 4분기 실적...
LS일렉 37%·효성重 21%↑…전력기기株, 다시 상승 랠리 2025-05-13 17:54:29
증권가 전망이다. 효성중공업은 유럽 수주처 요청으로 미룬 300억원 규모의 매출을 2분기 회계에 반영하기로 했다. LS일렉트릭도 이연 매출을 2분기 실적으로 잡는다. 이상헌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의 1분기 수주 잔액은 61억55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1% 늘었다”며 “특히 북미 지역 매출이...
정부가 미는 '日 스타트업' 열풍 2025-05-13 17:27:11
우타이테가 진행한 5500만달러(약 780억원) 규모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SBVA가 일본 기업에 투자한 건 처음이다. 신한벤처투자는 일본 투자사 글로벌브레인과 조성한 공동 벤처펀드를 통해 일본 온라인 운동 발달 지원 스타트업 파파모에 최근 돈을 넣었다. IMM인베스트먼트는 일본 증강현실(AR) 안경...
주춤했던 전력인프라주 다시 뜬다…'고수익 품목 확대' 2025-05-13 14:41:21
수주처 요청으로 미뤄졌던 300억원 규모 매출이 2분기에 반영된다. LS일렉트릭 역시 전력기기 관련 이연 매출이 2분기 실적에 잡힐 것으로 예상된다. 이상헌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HD현대일렉트릭은 1분기 수주잔고가 61억55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21% 늘었다”며 “북미 수주잔고 비중이 높은 만큼 꾸준히 매출과...
강릉 손자 사망 '급발진 소송' 오늘 1심 선고…'페달 오조작' 여부 쟁점 2025-05-13 09:18:42
우선 사고 5초 전 차량 속도가 110㎞인 상태에서 분당 회전수(RPM)가 5500까지 올랐으나 '속도가 6㎞밖에 증가하지 않은 사실'과 '가속 페달을 밟았다'는 국과수의 EDR 검사 결과가 모순되는 점을 집중해서 파고들었다. 도현이 가족의 신청으로 이뤄진 EDR 감정 결과 법원이 지정한 전문 감정인은 '충...
한달 만에 집값 1억 '뚝'…"사기 당했다" 집주인들 '분통' 2025-05-13 06:30:01
매각됐다. 직전 거래인 지난달 15억4500만원(10층)에서 한 달도 되지 않아 5500만원 떨어졌다.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더힐55' 전용 85㎡는 지난달 12억1500만원(6층)에 팔렸다. 지난 3월 13억원(6층)과 비교하면 한 달 만에 1억원이 떨어진 셈이다. 인근 '위례센트럴자이' 전용 51㎡도 한 달 만에...
"내년 의대 3개 학번 동시수업 가능" 2025-05-12 17:52:25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정부는 내년도 1학년 인원이 1만 명이 넘을 것이라는 당초 우려와 달리 최대 6000명 수준인 만큼 교육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겠다고 강조했다. 교육부 관계자는 12일 정부세종청사 브리핑에서 “내년도 예과 1학년은 5500명에서 610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1만 명이 동시에 교육받을...
"의대생 제적되면 자퇴서 제출한다" 결의했지만 실제로는… 2025-05-12 11:37:43
의대생 1만9475명 중 42.6%인 8305명이 유급 대상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의대생 신분을 잃게 되는 제적 대상자도 46명이나 됐다. 유급된 24·25학번과 26학번 신입생이 내년에 다 함께 수업을 들어야 하는 '트리플링(tripling)'이 현실화된 것이다. '트리플링'이 현실화할 경우 1만명이 넘는 학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