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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교수 "aHUS 진단~투약에 한 달…규제로 인해 치료 골든타임 놓쳐" 2025-06-12 15:55:32
등 ‘2차성 질환’이 원인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였다. 이 교수는 “현장에서는 오히려 이식이 ‘질환을 드러내는 자극’이 되는 경우가 많다”며 “필요한 치료임에도 기준에 막혀 쓰지 못하는 일이 반복됐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신장 이식 환자에 한해 예외 조항이 생기면서 상황이 나아졌지만, 여전히 사전 심사를 통한...
"러시아, 나토 집단방위·미국 후퇴 시험하려 유럽공격 계획" 2025-06-11 08:47:11
러시아의 위협에 대해선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도 비슷한 견해를 지니고 있다. 앞서 피스토리우스 장관은 지난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공격이 임박했다고 보지는 않지만 5~8년 안에는 가능할 수 있다고 추정한다"고 말했다. 한편 덴마크 국방정보국은 지난 2월 보고서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이...
[10일 공략주] 일진전기, 인투셀 2025-06-10 08:40:19
필요가 있다. 목표가는 3만 7천 원, 손절가 2만 2천 원으로 제시한다. 이어서 인투셀은 리가켐바이오 공동 창업 대표가 만든 항체약물 접합체 ADC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에이비엘바이오 등과의 기술 이전 및 공동 파트너십 체결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연내 추가적인 기술 수출 기대감도 존재한다....
제약·바이오, 日 진출 박차…셀트리온 '옴리클로' 등 출시 전망 2025-06-10 06:00:02
현지 기업과의 협력도 활발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일본 니프로 코퍼레이션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등 제품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업체와 협업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HLB그룹은 일본의 시니어 전문기업 'ACA...
"지주사 등 밸류업주, 옥석가리기 구간 진입" 2025-06-09 15:11:41
피스홀딩스를 매각하거나 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이런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어떤 의견이세요? 가능성이 높다고 보십니까? <배윤정 마이트리투자자문 대표> 네, 높은 수준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일단 첫 번째로 가장 가능성이 높은 거는 삼성물산이 좀 더 삼성에서의 지배력을 강화시킬...
'日 진출 채비' 삼성에피스, 6000억원 스텔라라 시장 정조준 2025-06-09 14:45:51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이사 사장(사진 왼쪽)은 최근 일본 니프로 코퍼레이션의 사노 요시히코 사장과 만나 이같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업체와 협업을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본 계약에 따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제품 개발과 생산·공급을, 니프로는 판매를...
호재만 '3겹'…삼성물산 주가 어디까지 오를까 2025-06-09 14:33:11
물론, 새로 신설된 삼성에피스홀딩스도 지배할 수 있게 됐습니다. 기존에 복제약 사업을 하는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가치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거쳐 삼성물산에 반영되던 것이 이제는 직접적으로 반영되면서 기업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여기서 상법 개정안과 함께 삼성 지배구조 개편의 키를 쥔 또 다른 법안...
이하정 서울대병원 교수 "aHUS 진단~투약 평균 30일…선처방 구조 필요" 2025-06-09 08:00:04
피스클리 덕분에 의료현장은 일부 숨통을 틔웠다. 약가는 오리지널 대비 약 2/3 수준이며,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제공하는 환자지원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에피스클리 출시 이후 국내 aHUS 환자들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심사기간 동안 에피스클리를 환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 교수는 “이 약은...
환자 투석 확 줄일 '게임체인저' 신장약 나오나 2025-06-08 17:23:55
인지도 확보에 나섰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희소 신장질환인 비전형 용혈성 요독 증후군(aHUS) 치료제 에피스클리를 유럽 7개국에 판매하고 있다. 2023년 첫 출시 이후 독일 이탈리아 등 주요 국가에서 경쟁 바이오시밀러를 제치고 시장 1위를 수성 중이다. 길지훈 삼성바이오에피스 상무는 “동일 성분의 오리지널약 대비...
유럽 희소질환시장 공략 나선 삼성에피스 "10개국서 제품 출시" 2025-06-08 17:23:13
에피스클리와 미국 제약사 암젠의 베켐브 2개뿐이다. 희소질환 특성상 환자 모집이 까다롭고 임상 비용이 상당해 개발 난도가 높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더 이상 후발주자가 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3년 독일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아일랜드 등 7개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