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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작년? 순익 4조5000억…신한은행 '리딩뱅크' 탈환 2025-02-06 15:09:18
신한은행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3조695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20.5% 증가한 역대 최대 실적이다. 하나은행(3조3564억원)과 KB국민은행(3조2518억원) 등 경쟁사들을 뛰어 넘어 리딩뱅크 자리에 올랐다. 신한카드의 연간 순이익은 5721억원으로 전년 대비 7.8% 줄었다. 신한라이프 순이익은 5284억원으로 11.9% 늘었...
신한은행, 지난해 순이익 3.7조...'리딩뱅크' 탈환 2025-02-06 15:00:43
신한금융의 분석이다. 계열사별로는 신한은행의 순이익이 1년전보다 20.5% 늘어난 3조6,954억원을 기록했다. 역대 최대 실적으로 경쟁사들을 제치고 리딩뱅크로 올라섰다. 신한투자증권의 순이익(2,458억원)도 전년(1,009억원)의 두 배를 넘었다. 신한카드 순이익(5,721억원)은 7.8% 감소했다. 작년 4분기 실적만 보면,...
신한금융 작년순익 4조5천175억원, 3.4%↑…이자이익 11.4조(종합) 2025-02-06 13:37:32
계열사별로는 신한은행의 순이익(3조6천954억원)이 1년 전보다 20.5%나 늘었고, 신한투자증권의 순이익(2천458억원)도 전년(1천9억원)의 두 배를 넘었다. 반대로 신한카드 순이익(5천721억원)은 7.8% 뒷걸음쳤다. 작년 4분기 실적만 보면, 신한금융그룹 전체 순이익은 4천734억원으로 전년 동기(5천497억원)보다 13.9%...
뉴욕유가, 미국 원유 재고 급증하면서 2.3% 하락 -와우넷 오늘장전략 2025-02-06 08:16:54
당사가 예상하는 카카오뱅크 '25년 비이자이익은 1,602억원(+20.5% y-y). 증가율은 높지만 여전히 이익(순이자이익+비이자이익)에서 비중은 10.6%에 불과 하며, 2030년까지 ROE 목표 달성이 쉽지 않다는 기존 견해 유지. 다만 수신에서 저원가성 예금 비중이 60%를 상회하는데다 플랫폼 수익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점...
착오송금 반환 지원액 1억으로 상향 2025-02-04 16:16:50
많은 24.3%를 차지했고 이어 40대(20.5%), 20대(20.0%) 등 순으로 나타났다. 제도 시행 이후 지금까지 송금인에게 반환된 착오송금은 총 1만2542건으로, 156억원 규모다. 신청일로부터 반환까지 평균 41일(자진반환 기준)이 걸렸다. 국내 거주 외국인의 착오송금 신청 건수도 매년 증가하면서 외국인의 제도 이용 접근성 및...
작년 온라인쇼핑 242조원 역대 최대…'티메프' 여파에 이쿠폰 ↓ 2025-02-04 12:00:40
7.9% 증가했다. 농·축·수산물(20.5%)과 음·식료품(18.5%)의 거래액이 늘었지만 이쿠폰서비스(-13.7%), 가방(-9.4%), 스포츠·레저용품(-3.7%) 등의 구매는 줄었다. 지난해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은 75.3%였다. 지난해 해외 직구 시장은 7조9천583억원으로 19.1% 증가하면서 7조원을 처음...
MS 이어 구글도 CSAP 인증 획득…불붙는 공공 클라우드 시장 2025-02-03 14:09:53
기업이 주도한 공공 클라우드 분야에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까지 가세하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해 발표한 ‘2023년 부가통신사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AWS의 이용률이 60.2%로 가장 높았고 마이크로소프트(24%), 네이버(20.5%), 구글 클라우드(19.9%)가 뒤를 이었다. 이승우 기자...
"외국인 환자로 바빠요"…한류에 의료도 '덩실' 2025-02-02 13:41:14
러시아(20.5%) 환자에선 이 같은 응답률이 가장 낮았다. 환자의 연령층이 낮아질수록 한류의 영향이 두드러졌다. 의료기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에선 의원·병원급 관계자가 "한국 연예인 사진을 들고 오는 환자가 90% 이상"이라 말했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보고서는 "한류를 통한 환자 유치를 확대하기...
"2030 男 2명 중 1명꼴"…'젊은 비만' 늘어난다 2025-02-02 07:41:25
20.5%, 당뇨 전 단계 17.7%, 고혈압 전 단계 12.5%로 조사됐다. 국내 젊은 성인의 비만은 모두 낮은 수준의 교육, 고위험 스트레스와 관련 있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기혼, 낮은 소득 수준, 과거 흡연력, 음주가 비만에 영향을 끼쳤다. 여성은 무직 등 노동 상태가 주요 위험 요인으로 추려졌다. 연구팀은 비만과 비만...
"하루 14시간 일하고 月 100만원도 못 버는데 가게 접어야겠죠?" 2025-01-26 10:25:27
21.0%에서 2023년 20.5%로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상대적으로 고소득을 올린 연 6천만원 이상 소득을 신고한 사업자도 0.2%P 줄면서 소비 침체와 내수 부진 등 한국경제의 암울한 현실을 여실히 보여줬다. 한 자영업자는 카페 게시판에 "개업한 지 석 달 만에 폐업 결정했다. 배달전문점이라 매출이 꽤 나왔는데 원가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