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컴투게더 직원 "대표, 포레카 지분 관련 세무조사 협박받아" 2017-01-13 10:43:50
컴투게더 직원 "대표, 포레카 지분 관련 세무조사 협박받아"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늘(13일) 최순실·안종범·차은택 재판… 檢, `공모관계` 증거 공개 2017-01-13 08:57:45
포레카의 지분을 넘기라고 강요받았던 것으로 조사된 컴투게더의 관계자 주모씨가 첫 증인으로 나선다. 주씨는 지분을 넘기라는 압박에 이상한 점을 느낀 컴투게더 대표의 지시를 받고 언론 기사 등을 바탕으로 `포레카 게이트 관계도`를 작성했던 인물이다. 그는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으며 이 관계도를 제출했다....
'국정농단' 최순실·안종범·차은택 재판…첫 증인신문 2017-01-13 08:14:08
레카의 지분을 넘기라고 강요받았던 것으로 조사된 컴투게더의 관계자 주모 씨다. 차씨는 최씨 및 안 전 수석 등과 공모해 포스코 계열사인 포레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컴투게더 대표를 협박해 지분을 넘겨받으려 한 혐의(강요미수)를 받고 있다. 최씨와 안 전 수석의 재판은 앞에서부터 이어진 서류증거(서증) 조사가...
오늘 '국정농단' 최순실·안종범·차은택 재판…첫 증인신문 2017-01-13 07:50:23
포레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였던 컴투게더 대표를 협박해 지분을 넘겨받으려 한 혐의(강요미수)를 받고 있다. 컴투게더 직원인 주씨는 지분을 넘기라는 압박에 이상한 점을 느낀 컴투게더 대표의 지시를 받고 언론 기사 등을 바탕으로 '포레카 게이트 관계도'를 작성했던 인물이다. 그는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금융위 "청와대 외압에 금융개혁 광고 제작사 변경" 뒤늦게 인정 2017-01-12 06:15:01
레카를 인수한 곳이다. 차은택 씨가 지분 80%를 양도하려고 강요했으나 실패하자 안종범 전 수석이 주도한 '보복성 수주 절벽'에 처해 어려움을 겪었다. 의혹이 제기됐을 때만 해도 금융위는 "특정 기업이나 특정 개인을 위해 제작업체를 선정한 것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가 말을 바꿨다. 금융위 관계자는 지난...
포스코 권오준 회장, 검찰수사 질문에 '묵묵부답' 2017-01-10 19:10:33
차은택 씨가 옛 포스코 계열 광고업체인 포레카의 지분을 강탈하려 한 과정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11월 11일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았다. 취재진은 연임을 확신하는지, 검찰 조사에서 어떤 말을 했는지 등을 질문했지만, 권 회장은 답을 하지 않은 채 행사가 끝나자마자 바로 행사장을 떠났다....
[탄핵 심판 3차 변론 '파행'] 검찰 "차은택, 송성각에 좌편향 세력 색출 종용" 2017-01-10 18:42:43
광고업체 포레카 인수 압력과 관련해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진술 조서도 공개했다. 안 전 수석은 “대통령에게서 (포레카) 매각 절차 자체에 문제가 있으니 권오준 포스코 회장 등과 협의해서 해결 방법을 강구해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진술했다.이상엽/구은서 기자 lsy@hankyung.comⓒ 한국경제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7-01-10 16:00:00
광고회사 포레카가 대기업 계열사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라며 안종범 전 수석을 통해 직접 매각 과정을 챙겼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안 전 수석은 관련자들과 적극적으로 연락하거나 만나면서 매각 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10일 열린 광고감독...
朴, 광고사 매각도 챙겨… 안종범 "권오준과 상의 지시"(종합) 2017-01-10 15:03:48
광고회사 포레카가 대기업 계열사로 넘어가지 않도록 하라며 안종범 전 수석을 통해 직접 매각 과정을 챙겼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과정에서 안 전 수석은 관련자들과 적극적으로 연락하거나 만나면서 매각 과정에 깊숙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10일 열린 광고감독...
송성각 "차은택, 콘텐츠진흥원 '좌편향 세력' 색출 당부"(종합) 2017-01-10 15:00:38
레카 지분 강탈'에 관여한 혐의(강요미수)로 불구속 기소돼 차씨와 함께 재판을 받는 인물이다. 최씨의 조카 이모씨는 자신이 김씨를 최씨에게 소개해줬다고 검찰에서 진술한 바 있다. 이씨는 검찰 조사에서 "(최씨가) 홍보 전문가를 찾길래 김씨의 이력서를 줬을 뿐인데 포레카 대표로 선임됐다"는 취지로 말했다. 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