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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부장판사가 쓴 추리소설…법정심리싸움 치열하게 그려 2016-06-01 18:11:26
한계를 절감하고 법복을 벗은 인물로 나온다. 고진은 이번 작품에서 변호사가 된 뒤 처음으로 법정에 선다.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법정과 뒷골목을 오가며 김명진의 삶의 궤적을 더듬어간다. 검사 조현철이 들고 나온 것은 정황 증거뿐이지만 그는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해 상황을 돌파하려고 한다. 고진과 조현철이...
[Law&Biz] 1년에 상고심만 100건 담당…대법관 출신 변호사는 능력자? 2016-05-03 18:42:20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65)가 뒤를 이었다. 박 변호사는 2012년 법복을 벗고 2013년 7월 바른에 합류한 직후부터 대법원 사건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2014년 판결이 난 재판 중 46건에 관여했다. 2015년엔 63건으로 늘었다. 올해는 23건의 판결에 이름이 올라 있다. 이홍훈 화우 변호사(70)는 지난해 판결이 난 재판 중...
양승태 대법원장 "법관은 자신만의 신념이나 독단적인 견해 고집말라" 2016-04-01 18:49:09
안 된다”며 “법복을 입고 있는 이상 자신이 다른 사람을 심판할 만한 능력과 인격을 갖췄는지 끊임없이 성찰하고 스스로 연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대법원은 이날 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 임용자 가운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신임 법관 74명의 임명식을 했다.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3월 안에...
‘동네변호사 조들호’ 류수영, 알고 보면 패션센스까지 섹시하다 2016-03-27 09:54:22
펼칠 류수영이 수트부터 법복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하고 있는 것. 극 중 신지욱(류수영 분)은 법조계의 패셔니스타로 선정될 만큼 탁월한 패션 센스를 지닌 인물. 정작 본인은 패셔니스타라는 칭호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관심도 없지만 타고난 감각이 그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배우...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박솔미-조한철, ‘숨 막히는 법정 공방전’ 예고 2016-03-22 09:20:00
있다. 이는 1회 방송 중 한 장면으로 법복을 입고 압박 신문에 나선 조들호(박신양)와 이를 지켜보는 장해경(박솔미), 김태정(조한철)의 묵직한 분위기가 주위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고도의 심리전과 팽팽한 기 싸움이 오가는 곳인 만큼 이들은 모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재판에 임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만들고...
‘동네변호사 조들호’, 킬링 포인트 법정 공방전 미리보기 2016-03-22 08:18:39
장면으로 법복을 입고 압박 신문에 나선 조들호(박신양 분)와 이를 지켜보는 장해경(박솔미 분), 김태정(조한철 분)의 묵직한 분위기가 주위를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고도의 심리전과 팽팽한 기 싸움이 오가는 곳인 만큼 이들은 모두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재판에 임해 보는 이들까지 긴장케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터질...
[Law&Biz] 공직자윤리법 '된서리'…10대 로펌, 전관 영입 저조 2016-03-01 18:41:04
뒤 다시 재판부로 회귀하는 평생법관제까지 맞물려 법복 벗는 것을 꺼리는 기류도 감지된다. 대형 로펌 c변호사는 “경기가 안 좋은 데다 공직자윤리법까지 있으니 공직을 그만두는 사람이 갈수록 줄어든다”고 말했다.◆‘몸집 불리기’보다 ‘체력 다지기’주요 로펌들은 대신 자타가...
[Law&Biz] 세종, 안영진·장준영 변호사 영입 2016-02-23 21:39:38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복을 벗었다. 공정거래 분야에서 전문성이 높다. 장 변호사는 2006년 lg텔레콤 사내변호사로 입사해 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를 거친 대표적인 방송통신 분야 전문가다. 이들은 다음달 2일부터 세종에서 업무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Law&Biz] '기업 형사통' 김창, 변호사로 새 출발 2016-02-23 18:32:19
불렸다. 김 전 차장은 최근 법복을 벗고 나온 조인호 전 대전지법원장(14기) 등과 함께 에이치앤파트너스로 들어간다.에이치앤파트너스는 대검찰청 중수부에서 수사기획관과 기획조정부장을 지낸 홍만표 변호사가 대표를 맡고 있다. “최근 법원, 검찰에서 전관들이 많이 옷을 벗고 나왔지만 각자 맡은 역할이 다른 것...
[Law&Biz] 고위법관 '쏠림 현상' 여전…서울대 출신·남성이 대다수 2016-02-23 18:30:45
부장판사가 법복을 벗고 속속 변호사로 개업하는 배경이다. 한 법원 관계자는 “지 疫煊?부장판사들 사이에선 로펌행을 놓고 고민하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이번 인사에서 고법 부장판사로 승진해 공직자윤리법 적용대상이 된 법관은 17명이다.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