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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관악구 모자 살인' 남편에 무기징역…"치밀하게 계획 세운 뒤 범행" 2020-04-24 17:04:42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24일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조모(42)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21일 오후 8시56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35분 사이 서울 관악구 봉천동 소재 다세대주택에서 아내 A(42)씨와 6살 아들 B군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의 시신은 딸과 연락이 닿지 않자 집...
미성년자가 35억 아파트 구입…국토부 "꼼수 증여" 2020-04-21 18:27:38
전효성기자입니다. <기자> 미성년자인 A씨는 조모의 돈 15억원을 활용해 부모와 공동명의로 강남구에 시세 35억원 아파트를 샀습니다. 소득이 없는 미성년자에게 부동산을 넘겨주는 이른바 `꼼수 증여` 사례입니다. 서초구에 32억원짜리 주택을 산 부부는 실제 낸 돈(15억 7천만원)보다 많은 지분(28억 8천만원)을...
홍준표 "통합당 지도부, 권력 집착 멈추고 총사퇴하라" 2020-04-18 09:49:08
않지만 지난 총선에서 막천을 자행한 김형오, 최모 교수, 조모 여검사장의 무례와 방자함을 이제 잊겠다"고 말했다. 또 "황 대표와 그 측근들의 무도함과 횡포도 잊겠다. (대구 수성을) 이인선 통합당 후보가 선거 때 보여준 날선 감정도 있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케냐 교민 55명, 카타르항공 전세기로 귀국길…8개국 70명과 2020-04-06 23:16:01
나이로비의 조모케냐타국제공항(JKIA)에서 이륙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대사관은 현지 한인회와 협의를 거쳐 귀국을 원하는 교민 숫자를 파악했으나 항공사 측에서 요구하는 좌석(총 132석)을 많이 채우지 못했다. 이에 타국 공관에 동승을 제의해 8개국 출신 70명을 추가해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들 교민은 카타르 수도...
검찰 '관악구 모자 살인' 남편에 사형 구형…"외부 침입 흔적 없다" 2020-03-31 16:24:58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손동환) 심리로 열린 조모(42)씨의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구형하고 20년간의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함께 요청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21일 오후 8시56분부터 다음날 오전 1시35분 사이 서울 관악구에 있는 모 빌라 안방 침대에서 아내 A(42)씨를 살해하고, 옆에 누워있던 6살 아들까지 사망하게 한...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조모세, 30일 세 번째 싱글 `한때, 그리고 봄날` 발표 2020-03-30 07:46:38
세 번째 싱글 ‘한때, 그리고 봄날`을 발매한다. 조모세의 새 싱글 `한때, 그리고 봄날`은 지난해 두 번째 싱글에 이어 2020년을 맞이하는 첫 음악적 행보라는 점에서 깊은 의미가 있다. `한때, 그리고 봄날`은 사랑하는 연인과의 이별 그 후를 이야기를 한다. 한때 서로가 전부였던 그때 그 시간을 그리워하며,...
해리 왕자 부부, 국경폐쇄 전 캐나다 떠나 LA로…독자 행보 돌입 2020-03-27 16:32:50
엄마 코끼리 '샤니'와 아들 코끼리 '조모'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할리우드 배우였던 마클은 2017년 해리 왕자와 약혼하고 다음 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번 일은 이들 부부가 왕실 고위 구성원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뒤 마클의 첫 대외적인 행보이기도 하다. 지난달 미국 록스타 본 조비가 해리 왕자,...
'신림동 강간미수 CCTV' 남성, 2심도 징역 1년…성범죄는 무죄 2020-03-24 15:47:59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주거침입 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조모(31)씨에게 1심과 같은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성폭력 범죄의 의도가 있었을 개연성이 있지만, 그러한 의도만으로 처벌하려면 특별한 규정이 사전에 법으로 있어야 하는데 없다"고 설명했다. 또 "강간 범행을 향한 피고인의...
"박사방 조씨, 신상 공개하라" 들끓는 여론…경찰, 오늘 공개여부 '결정' 2020-03-24 07:54:06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피의자 조모 씨에 대한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전날 SBS는 피의자 조 모씨가 수도권의 한 대학을 졸업한 조주빈(25)씨라고 보도했다. 조씨는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 나체사진을 받아냈다.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하고, 박사방에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신상 공개…25세 조주빈·수도권 대학 졸업 2020-03-23 22:06:21
`박사` 조모 씨의 신원이 확인됐다. 23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조씨는 수도권의 한 대학을 졸업한 조주빈(25)씨로 드러났다. 그는 대학 재학 당시 학보사 기자로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2018년 12월부터 이달까지 텔레그램에서 박사방을 운영하면서 아르바이트 등을 미끼로 피해자들을 유인해 얼굴이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