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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금 착복 등 비위 간부 경기도 인사위 회부…중징계 요청 2017-02-28 19:19:55
격려금 착복 등 비위 간부 경기도 인사위 회부…중징계 요청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민간인들로부터 격려금으로 받은 돈을 개인이 관리하고 직원에게 폭언을 하는 등 비위를 저지른 경기도 양주시의 한 간부가 경기도 인사위원회에 회부됐다. 양주시는 행정자치부가 국무조정실 감사 결과을 토대로 A(56·5급) 씨에...
"수십만원 학생회비 꼭 내야하나요?"…갈등 매년 되풀이 2017-02-24 07:37:00
착복 등 학생회비를 둘러싼 갈등이 해마다 불거지면서, 투명하고 합리적인 학생회비 운영을 위해 학교가 대책 마련에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학생회비는 학교 운영에 쓰이는 등록금과 달리 학생들 자치활동에 필요한 돈으로, 납부는 선택사항이며 집행이나 사용권한은 모두 학생에게 있다. 평균...
"경찰, 평창군수 면담 노동자 추행" 인권위 진정…경찰은 부인(종합) 2017-02-14 17:35:09
넘어지려는 여성의 머리를 받친 적은 있으나 폭행과 추행은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다. 평창운수 노동자들은 회사 측이 운전직 직원에게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급여를 주고 실제 근무하지 않는 관리 인력을 고용해 세금(손실보조금 등)을 착복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부터 파업 중이다. comma@yna.co.kr (끝)...
"경찰, 평창군수 면담요청 노동자 연행·성추행"…인권위 진정 2017-02-14 15:34:57
이들은 주장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같은 내용 진정서를 인권위에 제출했다. 평창운수 노동자들은 회사 측이 운전직 직원에게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급여를 주고 실제 근무하지 않는 관리 인력을 고용해 세금(손실보조금 등)을 착복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부터 파업 중이다. comma@yna.co.kr (끝)...
[연합시론] 저커버그의 기부가 부러운 이유 2017-02-10 19:37:57
제출해 6억2천만원을 부정청구한 뒤 1억5천만원을 착복했다. '최순실 게이트'로 비난의 도마 위에 오른 이화여대는 지난해 교육부의 주요 재정지원 사업 9건 중 8건을 따냈다. 이를 통해 끌어온 돈이 180억원에 달한다. 특히 최 씨 딸 정유라에게 학점 특혜를 준 교수는 1년 간 연구비 55억원을 받았다. '정부...
'총장 구속' 성신여대 "판결 부당…즉각 항소·보석 청구" 2017-02-08 15:34:37
공금을 착복하거나 개인 비리를 저지른 게 아닌데도, 재범 우려를 이유로 총장을 법정구속한 판결은 부당하다"고 재판부 결정에 반발했다. 사립학교법은 학교와 관련한 소송비용이더라도 교비 회계에서 지출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심 총장은 이 규정이 위헌이라면서 재판 중 위헌법률심판제청을 신청했으나 법원은...
지진에 고아된 조카 지원금으로 벤츠 산 삼촌…日법원 중형선고 2017-02-04 14:31:00
6천680만 엔(약 6억8천만 원)을 착복한 혐의(업무상 횡령, 사기)로 기소된 삼촌 A(41)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A 씨는 지난 2011년 대지진으로 누나와 매형이 숨지자 고아가 된 조카의 후견인이 됐다. 후견인이 되자마자 A 씨는 조카가 받은 재해 위로금, 기부금, 재해 지원금, 사망공제금 등을 은행에서 빼서 쓰기...
특검 "새마음봉사단-미르·K재단 모금방식 유사"…공모관계 수사 2017-01-27 09:37:38
기업 착복과 금품수수 구조가 유사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새마음봉사단은 비선 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 씨 부친인 최태민씨가 1975년 창립한 대한구국선교단이 나중에 이름을 바꾼 것이다. 새마음봉사단 총재는 당시 영애였던 박 대통령이었다. 최태민씨가 영애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새마음봉사단 등을 조직해 기업들을...
'2천400원 횡령, 해고 정당'…재판부 예전엔 "3천원 해고 과해"(종합) 2017-01-23 13:52:28
"원고가 기사로 근무하며 운송수입금 착복이 문제 된 것은 이 사건 단 한 번이고 계획적으로 요금을 빼돌린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해고는 근로계약관계를 단절해 가장 중한 징계에 해당하는 점을 고려하면 원고에게 사회 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로 책임 있는 사유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요금 2천400원 횡령, 해고 정당'…예전엔 '3천원 해고는 과해' 2017-01-23 09:15:31
"원고가 기사로 근무하며 운송수입금 착복이 문제 된 것은 이 사건 단 한 번이고 계획적으로 요금을 빼돌린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며 "해고는 근로계약관계를 단절해 가장 중한 징계에 해당하는 점을 고려하면 원고에게 사회 통념상 고용관계를 계속할 수 없을 정도로 책임 있는 사유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