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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남친에 "차 좀 태워줘"…운전대 잡게 한 20대女 결국 2024-12-28 10:20:18
잡았다. B씨는 이 호텔 주차장에서 빠져나와 50m가량 차를 몰다가 이내 경찰 단속에 걸렸다. 김 부장판사는 "A 피고인은 남자친구에게 적극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도록 요구했지만, 범행을 반성하는 점을 형량에 참작했다"면서 "다만 B 피고인의 경우엔 과거에도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한 전력에 있음에도 재범한 점을 불리한...
거처 제공·자녀 양육해 준 친누나 살해…항소심도 징역 17년 2024-12-28 10:11:16
찾아가 "B씨를 때리고 이불로 덮어놓고 나왔는데 사망했는지 모르겠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원심은 피고인의 범행 방법이 잔혹하고 피해자의 아들이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400만원을 맡긴 사실도 없다고 진술하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을 불리한 정상으로 참작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검찰 "이재명 거짓말 명백" 항소이유서 제출 2024-12-27 21:40:33
입장이다. 검찰은 "범행의 중대성과 죄질, 범행 결과, 범행 후 정황 등을 종합하면 이 사건의 형량 범위는 8개월 이상 4년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2250만 원 이하의 벌금이고 집행유예 여부에 부정적인 참작 사유만 있어 실형이 권고되는 사안"이라며 "검사 구형인 징역 2년을 선고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검찰 "이재명 '김문기 모른다' 거짓말" 2024-12-27 17:08:31
또는 500만원 이상 2250만원 이하의 벌금이고 집행유예 여부에 부정적인 참작 사유만 있어 실형이 권고되는 사안"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1심 법원이 선고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은 지나치게 가볍고 검사가 구형한 징역 2년을 선고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대만 법원, '뇌물 혐의 기소' 제2야당 대표 보석 허가 2024-12-27 11:47:07
점 등을 참작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커 주석에 대해 3천만대만달러(약 13억5천만원)의 보증금 납입과 함께 증인과의 접촉 금지, 출국 금지 및 주거지 제한도 조건으로 달았다. 앞서 전날 타이베이 지검은 커 주석에 대해 타이베이 시내 쇼핑센터의 용적률 상향 관련 직무상 뇌물 수수와 지난 1월 총통 선거 당시 정치헌금...
후임병 폭행하고 가혹행위 일삼은 20대 '징역형 집유' 2024-12-25 10:57:44
받는다. 권 판사는 "피해자들은 폐쇄된 군대 안에서 장기간 피해를 참아야 했고, 그로 인해 상당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어린 나이에 자신의 선임병들의 잘못된 행동을 답습했던 것으로 보이는 점, 일부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7곳 열어 '징역형' 2024-12-25 07:19:38
보면 이로인해 피고인이 취득한 이익 역시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다만 벌금형 전과 1회 외에 동종 전과는 없는 점과 일정 기간 미결구금 되어있던 점 등을 참작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지난 9월 구속된 신씨는 집행유예 판결을 받고 풀려났다. 검찰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판결에...
"동업하자" 암 투병중인 친동생 1억원 가로챈 친언니 2024-12-24 23:25:11
어려운 처지에 있게 됐다. 피고인의 죄책이 중하다"고 지적했다. 다만 "피고인은 형사처벌 전력이 없고, 둘 사이 상호 금전 거래가 많았던 것으로 보이고 그 과정에서 피고인도 피해자를 위해 어느 정도 경제적인 지출을 한 것으로 보이는 점을 유리한 정상으로 참작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저 차도 단속해"…'음주운전'한 남편 걸리자 난동 피운 아내 2024-12-22 08:01:05
경찰관들이 도로에 세워둔 LED 안전 경고등 3개를 바닥에 집어 던져 파손시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 판사는 "죄질이 불량하고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은 점은 불리한 정상"이라며 "잘못을 인정하는 점과 과거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을 참작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인원 부풀려 보조금 10억 받은 용역업체 대표…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2024-12-20 08:31:17
직접적 연관 있는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았다"고 비판했다. 올 7월 2심 재판부도 1심과 마찬가지로 이들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다만 A씨에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총무과 등이 급하게 용역 추가 제공을 요구하는 등 참작할 사정이 있다"며 형의 집행을 4년간 유예했다. 대법원도 항소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보고 상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