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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선후보 3일 결정…김문수 '수도권' 한동훈 'PK' 공략 2025-05-02 18:15:25
경선 후보는 지역을 돌며 막판 표심 잡기에 나섰다. 두 후보는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의 단일화에 대해선 모두 “후보 선출 이후에 보자”며 유보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 후보는 이날 청년 지지자들과 함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를 타고 수서역과 동탄역을 오가며 시민들을 만났다. 이후 서울 여의도...
선대위는 대법원 맹공, 이재명은 민심 챙기기…민주, 투트랙 전략 2025-05-02 18:13:01
대선에선 열세 지역을 먼저 찾아 보수층 표심 잡기에 공들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 후보는 이날 철원 동송전통시장에서 일정을 시작했다. 이 후보는 “조선시대 선조는 외환을 불러 백성 수백만 명이 죽었다”며 “(반면) 정조는 백성을 사랑해서 밤낮없이 일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사람을 선택하냐에 따라 나...
한덕수 "오세훈 '약자동행' 공약화"…첫 방문 지역은 '광주' [영상] 2025-05-02 14:21:32
오 시장을 향한 보수 지지층 표심을 흡수하기 위한 행보라는 평가가 나왔다. 한 전 대행은 오 시장과의 오찬을 마친 직후 기자들과 만나 “오 시장께서 약자와의 동행을 내걸고 시 차원에서 많은 일을 해오신 걸 알고 있다”며 “보수의 가치와 오 시장의 정책이 조화를 이룰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서울시가...
'李 곁 지키는 성장론자'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이재명의 사람들] 2025-05-02 09:56:56
밀착 보좌하고 유권자 표심 공략 전략을 짜는 참모부터 각 분야 정책을 발굴해 공약으로 가다듬는 전문가까지, 대통령을 만드는 사람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대선 후보를 돕는 인사들을 소개하는 온라인 시리즈 기사를 연재합니다. 이광식 기자 bumeran@hankyung.com
'유죄 꼬리표' 붙은 이재명…순항하던 대권가도 암초 만났다 2025-05-01 18:05:50
예상되는 가운데 이번 대법원 판단이 중도 표심에 어떤 영향을 줄지가 최대 관심사다. ◇대법 판결에 다시 떠오른 사법리스크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박영재 대법관)가 이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낸 선거법 위반 사건은 이 후보가 받고 있는 5개 재판 가운데 가장 큰 사법 리스크로 꼽혔다. ...
김문수 '스윙보터' 충청행, 한동훈 '텃밭' TK 찾아…막판 표심 잡기 2025-05-01 17:56:10
최종 결선을 앞두고 중도층 표심 확보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충청 지역은 정치권에서 ‘민심의 바로미터’라고 불린다. 김 후보는 이날 대표 공약인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확장’을 다시 강조하며 “GTX 신설로 서해안 지역의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중앙정부의 인·허가권을 과감하게...
대법, 이재명 ‘선거법 위반’ 무죄판결 파기 환송…흔들리는 대선판 2025-05-01 16:54:09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자들과 만난 이재명 후보는 “정치적 경쟁자들 입장에서는 온갖 상상과 기대를 하겠지만 정치는 국민의 뜻을 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대법원의 유죄 취지 파기환송과 상관없이 선거는 국민의 표심이 중요한 만큼 대권가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풀이된다....
몸 낮춘 한동훈·한덕수 단일화에 조건 단 김문수…지지층 넓히기 총력 2025-05-01 01:07:49
표심 잡기에는 한목소리를 냈다. 한덕수 단일화? 김문수 "양보하려면 명분 있어야"지난달 30일 90여분 간 서울 중구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결승 토론회의 첫 질문은 '한 권한대행과의 단일화'였다. 한 후보는 '한덕수 대행과의 단일화, 전당대회 직후여야 한다?'는 내용의 오(O),...
親노동공약 쏟아낸 李…경제계 "고용경직성 심화돼 청년채용 줄 것" 2025-04-30 18:15:32
그가 2100만 근로자의 표심을 겨냥한 정책을 내놓으면서 노동계가 주장해 온 정년 연장이 공약에 반영될지도 주목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노란봉투법’ 재추진도 관심을 모은다. 노란봉투법은 파업 노동자에 대한 기업의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고, 하도급 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는...
현역들 잇따라 金 지지…韓 캠프는 "쇄신 바라는 표심 쏠릴 것" 2025-04-30 18:05:06
사람들도 분명히 있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 홍 후보를 지지하던 표심이 최종적으로 어느 쪽으로 쏠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김 후보 측은 홍 후보가 반탄파였던 만큼 전통적 보수 표심 상당수가 김 후보에게 쏠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반면 한 후보 캠프에선 쇄신을 바라는 표심이 결국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