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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3분기 실적발표 반환점…기업 3곳 중 1곳 '서프라이즈' 2025-11-09 07:00:15
3분기 연결 영업이익 총합은 59조2천737억원으로 전망치인 55조9천697억원을 5.9%가량 상회했다. 영업이익이 1천억원을 넘는 주요 기업 중 발표실적과 전망치의 괴리가 가장 컸던 기업은 HD현대미포[010620]였다. 증권사들은 3분기에 1천161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했지만, 실제 발표된 영업이익은 이보다 72.92%...
미국 빠진 COP30…중국, 기후 외교 새판 짜나 [ESG 뉴스 5] 2025-11-07 17:40:03
이상 연기되면 EU의 ‘2030년 탄소 55% 감축’ 로드맵에도 차질이 불가피하다. EU, ESG펀드 규제 전면 개편… “그린워싱 줄이되 간소화 목표” 유럽집행위원회가 지속가능금융공시규제(SFDR)를 대대적으로 손질한다. 6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펀드를 ‘환경·사회·전환’...
"근로자 위험해"…중대재해 막는 AI CCTV 2025-11-07 17:01:28
스마트폰에 알람이 울렸다. ‘단독 작업자 쓰러짐 상황 발생. 조치 필요.’ 보안용에 그치던 CCTV가 진화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통해 작업장의 이상 징후를 감지해 중대재해를 예방하는가 하면 불법 드론을 발견해 무력화시키는 등 AI CCTV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는 추세다. ◇세 배로 커질 AI CCTV 시장 7일 시장조사업...
'국가과학자' 신설…이공계 인재 육성 전면 개편(종합) 2025-11-07 16:01:09
인재가 전 주기에 걸쳐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생태계도 조성하기로 했다. ◇ 연구자 생애주기 지원 확대…AI·첨단 분야 집중 육성 이공계 대학원 장학금 수혜율은 현행 1.3%에서 2030년 10%까지 높이고 대학원생에 매달 일정 금액 지원을 보장하는 연구생활장려금 도입 대학도 35개에서 55개로 늘리기로 했다. AI 분야 등...
용인반도체 메가클라스터, 연말부터 주변 도로 신개통· 확장 이어져 2025-11-07 15:20:04
시티' 조감도 고속도로 건설 사업 가운데 △경부지하고속도로 △용인~과천 지하고속도로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6개 민자 사업 가운데 △반도체고속도로(45.3㎞) △용인~충주 고속도로(55㎞)는 최근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했다. 이밖에 △용인~성남(15.4㎞) △제2용인~서울(9.6㎞) △제2영동연결(32㎞)...
'이공계 롤 모델' 국가과학자 신설…"과학기술인 꿈꾸게 할 것" 2025-11-07 14:36:29
주기에 걸쳐 안정적으로 성장하는 생태계도 조성하기로 했다. 이공계 대학원 장학금 수혜율은 현행 1.3%에서 2030년 10%까지 높이고 대학원생에 매달 일정 금액 지원을 보장하는 연구생활장려금 도입 대학도 35개에서 55개로 늘리기로 했다. 청년 및 신진 연구자에 대한 첨단분야 대학 전임교원 신규 채용을 확대하고 대학...
[카드뉴스] 센서스 100년 '2025 인구주택총조사' 7문 7답 2025-11-07 09:00:10
있다. Q6. 조사 시간은 얼마나 걸리나? 조사에 소요되는 시간은 가구원 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총 55개 항목 중 42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며 평균적으로 1인 가구는 8분 내외, 4인 가구는 17분 내외가 소요된다. 국가데이터처는 조사를 마친 가구에 추첨을 통해 5만 원권 ‘한국의 센서스 100년’ 기념주화 또는 3만...
서학개미의 '배반'…'국장'에 88조 실탄 장전 2025-11-06 20:00:00
15조원이 불었고, 올해 초(57조582억원) 대비로는 55% 늘었다. 이런 개인 투자자가 최근 1주일 사이 가장 주목한 종목은 SK하이닉스로 2조8,440억원을 사들였다. 이어 두산에너빌리티(9300억원), 삼성전자(7840억원)를 적극 매수했다. 반면,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투자자를 일컫는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개미, 유학 접고 '국장'으로 귀환…美 주식 순매수 10억弗 줄었다 2025-11-06 17:31:12
55% 오른 4026.45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낙폭의 빌미가 된 ‘인공지능(AI) 거품 우려’가 과도했다는 인식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테크놀로지, AMD 등 반도체 기업 주가가 크게 오른 것도 영향을 미쳤다. 증시가 안정을 되찾으며 원·달러 환율은 서울외환시장에서 전날보다 1원70전 내린...
[윤성민 칼럼] AI 강국, 핵심 戰力은 電力이다 2025-11-05 17:24:00
석탄 발전의 55% 수준으로 온실가스가 발생하지만, 데이터센터 인근에 빠른 시일 내에 지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과도한 집착은 합리적 에너지 계획을 왜곡할 우려가 크다. 원전의 전기 생산 효율성이 90~95%인 데 비해 태양광과 풍력은 최적의 조건에서도 25~45%에 불과하다. 특히 세계적으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