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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방의 선물’ 평일 관객 21만 동원, ‘박수건달’ 오늘 300만 넘을 듯 2013-01-25 09:29:22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24일 212,1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94,182명의 ‘박수건달’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개봉 첫날, 152,818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역대 1월 개봉작 중 가장 많은 오프닝 관객수를 기록했던 ‘7번방의 선물’은 이틀째...
서울시, 명동·염창동에 관광호텔 승인 2013-01-24 17:18:44
시 관계자는 “이번 계획안은 부족한 숙박시설 공급을 늘림으로써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포스코, 협력기업 챙기기 통했네…육성 협약 맺은 4개 업체 중견기업 진입 2013-01-24 17:02:55
고용 직원이 181명에서 209명으로 15.5%가량 늘어났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등과 함께 총 73억원을 지원했다.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떠안고…▶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
작년 영화 온라인 시장 2천억대 돌파 2013-01-24 16:56:36
영화진흥위원회 발표 iptv와 디지털케이블tv 등 vod(주문형비디오)로 영화를 관람한 건수와 매출 순위가 앞으로 매월 공개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24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kt미디어허브, sk브로드밴드미디어, lg u+미디어로그, 홈초이스 등 iptv와 케이블tv 4사와 이 같은 내용의 ‘영화 디지털 온라인 시장...
서울 명동·염창동에 관광호텔 들어서 2013-01-24 14:24:45
공급을 늘림으로써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위원회는 이와 함께 송파구청장이 요청한 ‘올림픽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2 세부개발계획결정 변경안’을 가결했다. 변경안은 지상 123층 규모로 짓고 있는 제2롯데월드 부지 내 잠실길 쪽과 송파구청 쪽 건축한계선을 추가로 후퇴해...
韓영화, 극장가 주도권 되찾았다 ‘7번방’ ‘박수건달’ 투톱 2013-01-24 09:02:45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개봉한 ‘7번방의 선물’은 첫날 152,82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1,066,580,000원의 매출액을 기록, 32.8%의 점유율로 박스 정상에 섰다. 2주간 박스오피스 정상에 섰던 ‘박수건달’ 역시 115,754명(매출액 806,580,500원), 점유율 24.8%로 2위에 올랐다....
전병헌 의원, e스포츠협회장 추대 "게임업계 환영" 2013-01-24 08:30:18
했다. 또 이명박 정부에서 e스포츠진흥 관련 예산이 삭감되자 원상복구를 요청하기도 했다. 그는 mbc게임이 없어질 위기에 놓였을 때는 방통위와 문광부에 mbc게임의 폐지를 막아야 한다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해 e스포츠에 대한 지원책을 요구하고 나서기도 했다. 그동안 블리자드와의 스타크래프트 저작권 분쟁 이후...
<진화하는 공익광고…참여형 이색 캠페인 '속속'> 2013-01-24 06:31:21
성공적인 공익광고 캠페인으로 평가받는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제일기획[030000]이 진행하는 '실버톡' 캠페인도 눈길을 끈다. 소통 부재의 시대 실버(노인) 세대와 젊은 세대 간의 거리를 좁히고 소통을 복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 캠페인은 온·오프라인에서 3단계로 진행되고 있다. ...
발표전 1주일 뺏고 뺏기는 '고지전'…"0.01%만 뺏기고 지켜냈습니다" 2013-01-23 17:20:15
거론됐던 대학업무와 기초연구진흥업무를 교육부가 그대로 맡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대학의 산학협력 부문만 미래부로 가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도 2차 조직 개편 때까지 확정되지 않은 문화콘텐츠 부문을 지키기 위해 조직실과 계속 접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조직 개편에서 전자정부, 개인정보...
원자력업무 규제·진흥 분리 2013-01-23 17:14:22
원자력 진흥 기능을 산업통상자원부로 이관한다는 게 인수위의 구상이다. 인수위의 이 같은 방침은 원자력 분야에서 ‘심판(규제)·선수(진흥) 겸임’ 논란을 피하기 위한 조치다. 인수위는 당초 지난 15일 정부 조직 개편안에서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교과부 내 과학기술 파트를 모두 미래부로 넘기는 방안을 내놓았다.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