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론] 면세점 민영화의 선결 과제 2013-01-22 16:50:51
그 속에서 한국문화를 느끼게 만드는 것도 관광진흥의 중요한 수단 중 하나다. 면세점 민영화가 이뤄지더라도 한국 관광산업의 발전과 우수 국산품 홍보라는 공적인 측면이 먼저 고려 대상에 포함돼야 할 것이다. 오익근 < 한국관광학회장·계명대 교수 ickoh@kmu.ac.kr >○이 글은 본지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박철규 중진공 이사장 "청년 창업 기업 대출때 담보·재무제표 안 보겠다" 2013-01-22 16:47:15
않겠습니다.”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사진)은 취임 1주년을 맞아 22일 가진 출입기자 간담회에서 “정책 지원의 필요성이 큰 기업에는 기술성만 평가해 대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른바 ‘2無(담보, 재무제표) 1視(기술성)’ 평가 시스템이다. 박 이사장은 “그동안 기술력이 있는 초기 기업이나 청년 창업...
정부 하부조직개편안 발표…미래창조과학부 복수 차관 2013-01-22 16:43:30
방송통신위의 방송통신융합진흥기능, 행정안전부의 가가정보화기획 업무, 문화체육관광부의 디지털콘텐츠와 방송광고, 지경부의 ict연구개발 등을 넘겨받게 됐다.ict전담차관 소관은 현재 방통위의 방송통신융합 및 진흥기능, 행안부의 국가정보와 기획, 정보보안 및 정보문화기능을 이관한다. 방통위는 현재와 같이 방송의...
중진공 "일자리 창출·창업 활성화 중점" 2013-01-22 14:57:48
중소기업진흥공단이 올해 일자리 창출과 창업 활성화, 연구개발 기술혁신형 기업 지원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를 갖고 "새싹 기업을 육성해 일자리를 만들고, 뿌리기업의 성장을 통해 일자리를 늘리고, 한계기업의 사업전환을 통해 일자리를 지키겠다"고...
중진공 박철규 이사장 "일자리 창출에 집중"(종합) 2013-01-22 14:24:41
간담회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올해 한 해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22일 오전 기자 간담회를 열어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목표를 작년1만1천165명에서 올해 1만3천 명으로 늘리는 한편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중진공 박철규 이사장 "일자리 창출에 역량 집중" 2013-01-22 12:00:50
간담회 박철규 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은 올해 한 해일자리 창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22일 오전 기자 간담회를 열고 중소기업 일자리 창출 목표를 작년1만1천165명에서 올해 1만3천 명으로 늘리는 한편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CJ CGV, 한국영화 열풍으로 성장 지속"-HMC 2013-01-22 07:56:32
유지했다.황성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상영관 시장의 총 관객수는 1억9470만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한국영화 관객 역시 1억1450만명으로 58.8%의 점유율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상영관 시장의 호조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최근의 한국영화 호조세는 영화...
[현장에서 만난 CEO] 진영욱 정책금융공사 사장 2013-01-21 23:26:40
중소기업진흥공단이나 신용보증기금과 같은 다른 정책금융기관들과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창업초기기업을 지원하고 신용보증기금은 상대적으로 신용등급이 낮은 업체에 주로 보증을 지원한다면, 정책금융공사는 설립 3년·신용등급 B등급 이상의 비교적 유망한 기업에 자금을 주로...
중진공, 창업 스마트러닝 2013-01-21 17:15:01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예비 창업자와 창업 초기 경영자, 소기업 경영자 등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ceo·창업 스마트러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진공에서 진행하고 있는 ‘소기업 ceo 명품 아카데미’와 ‘청년 창업 사관학교’의 교과내용을 온라인 콘텐츠로 만든...
부처, 조직개편 로비 '사활'…"인수위 어려우니 국회서 뒤집자" 2013-01-21 17:13:14
ict 진흥 기능과 함께 주요 규제 기능도 이관해야 한다는 것이다. 방통위 관계자는 “ict 산업의 특성상 진흥과 규제 업무를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며 “따로 떨어져 있으면 업무충돌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과거 정보통신부가 관할했던 우정사업본부도 미래창조과학부로 이관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방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