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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피해자들' 연송하, 한 여름에 딱 어울리는 영화 2014-07-24 16:23:56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피해자들'(감독 노진수, 제작 ㈜노시스)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류태준, 장은아, 연송하, 이상훈 등이 출연하는 '피해자들'은 트라우마의 고통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
[포토] '피해자들' 장은아 , 영화 속 문신 노출…아직 부모님도 몰라 2014-07-24 16:22:41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피해자들'(감독 노진수, 제작 ㈜노시스)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류태준, 장은아, 연송하, 이상훈 등이 출연하는 '피해자들'은 트라우마의 고통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31일 개봉 예정이...
[포토] 노진수 감독, '어린시절부터 생각이 남달랐다' 2014-07-24 16:19:23
[진연수 기자] 노진수 감독이 24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피해자들'(감독 노진수, 제작 ㈜노시스)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류태준, 장은아, 연송하, 이상훈 등이 출연하는 '피해자들'은 트라우마의 고통을 각각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는 두 남녀의...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 디스 논란··도끼 한해 수입 5억 인증샷 정조준? 2014-07-18 12:53:59
을 비판하는 내용을 답고 있다. 네티즌들은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 빈지노 디스 맞는거 같은데, 일리네어 도끼 수입이 5억 대단한데"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 빈지노 디스 딱인데 도끼 디스 아닌가?"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 빈지노랑 디스전 붙불나? 도끼 수입 5억 대박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이런...
산이 `쇼유더머니` 일리네어 빈지노 정조준?··힙합 디스전 발발하나? 2014-07-18 12:36:18
을 비판하는 내용을 답고 있다. 특히 `이름있는 래퍼 랩에 아이돌 앉혀주는 아이디언 내껀데`라는 구절은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를 디스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낳고 있다. 서 지난 5월 일리네어 레코즈가 발표한 곡 `연결고리`의 가사 중 `이름 있는 아이돌의 후렴에다 랩 하는 아이디언 대체 누구껀데`라는...
‘조선총잡이’ 전혜빈, 이준기 향한 속내 고백 “그냥 눈에 들어왔다” 2014-07-17 08:50:12
얘기를 노골적으로 하는 윤강의 모습에도 관대했다. 윤강은 수인과 혜원 앞에서 여자 얘기를 꺼내자 수인은 그런 그의 모습을 참지 못하고 불쾌한 듯 일어섰다. 하지만 윤강의 다른 모습을 알고 있는 혜원만은 사람 좋은 미소로 답하며 자리를 비켜줬다. 그녀는 상단의 위험에 빠졌던 윤강이 노골적으로 기분 나빠하자...
[인터뷰] ‘신의 한 수’ 정우성, 구태여 보태지 않아도 좋은 이름 2014-07-16 07:50:05
묻자 그는 멋쩍게 “착수 연습을 했죠”라고 답했다. “바둑 영화니까 용어나 정서, 더 깊은 것들을 알고 싶었어요. 어떻게 배워볼 수 없겠냐고 물었더니 흥미가 있다면 기원에서 두라고 하더라고요. 바둑을 쉽게 가르칠 수가 없고, 배울 수도 없다고요. (웃음) 짧은 기간에 뉘앙스를 보여줘야 하니 착수에 더 몰입했어요...
['희망사다리' 시간제 일자리] "시간제가 알바라고?"…근로자 절반 시간제인 네덜란드 배워야 2014-07-09 22:14:31
편견…2명 중 1명 "제도 모른다" 네덜란드 1982년 노사정 타협…정규직-시간제 자유롭게 오가 [ 백승현 기자 ] “일자리는 정규직과 비정규직만 있는 게 아니다. 시간선택제 일자리(이하 시간제 일자리)가 정규·비정규로 양분된 고용 구조와 사회 분위기를 바꾸는 마중물 역할을 해야 한다. 이뿐만 아니라...
질문맨·슈퍼맨…"얘들아, 아동극 보러 가자" 2014-07-09 20:50:16
물리치는 활약상을 그린다. 질문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답을 생각하는 사고의 성장 과정을 보여준다. 극단 사다리가 일본 아동극단 가제노코큐슈와 함께 만들었다. 이 작품을 만든 나카시마 켄은 놀이극 분야의 이름난 연출가다. 그는 “아이들의 시선으로 생각하고 만들었다”며 “어린이들이 통쾌하게 웃...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상사에게 '노' 라고 말하되, 때와 장소 가려라" 2014-07-09 20:40:30
된다. 좋은 리더라면 참모의 ‘노(no)’에 귀기울일 것이다. 다만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노라고 외치진 말자.”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지난 8일 젊은 직원 100여명과 연 소통 행사에서 한 직장생활의 조언이다. 사원·대리급 대표기구인 lg디스플레이 fb(프레시보드) 멤버들과 연 이날 미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