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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대표는 협회장 못되나"…식품산업협회 정관 개정 논란 2025-06-05 11:47:28
이유는 앞으로 협회 회장을 몇몇 이사의 입맛에 맞는 대표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협회는 이사 중 한 명의 추천만 받아도 후보가 될 수 있고, 이사 본인의 자천도 가능하다고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중소기업과 협회 간 해석의 간극이 좁혀지지 않은 가운데 중소기업들은 정관 개정 절차의 불투명성에...
[이슈프리즘] 누구를 위한 사법개혁인가 2025-06-03 20:23:54
민주당에 우호적인 대법관을 대거 임명해 입맛에 맞는 대법원을 만들고, 이를 통해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대법원 판결로 사회적 가치와 기준을 제시하는 ‘정책 법원’ 기능이 상실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대법관 수가 늘어남에 따라 대법원 결정과 판결의 권위가 약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
李 "대법과 소통땐 '기각' 얘기"…金 "대법에 내통자 있다고 실토" 2025-06-02 18:05:29
‘털보 대법관’ 만들어 놓고 자기 입맛대로 사법부를 통제하겠다는 것”이라며 “법원은 이재명의 액세서리로 전락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김용태 당 비상대책위원장도 같은 날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은 대법원을 정치 하청기관으로 여기고 있다”며 “(대법원은) 사법부 명예와 존엄을 지키려면 지금 당...
이재명 "대법, 빨리 기각해준댔는데"…김문수 "내통 실토냐" 2025-06-02 14:12:52
만들어놓고 자기 입맛대로 사법부를 통제하겠다는 것"이라고 했다. 김 후보는 그러면서 "이대로 두면 대법원도 대장동처럼 이재명 설계로 굴러가게 될 것이다. 대법원은 이재명의 액세서리로 전락하게 된다"며 "상상할 수 없는 이재명 후보의 야욕과 폭주를 국민께서 반드시 표로 심판해 주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클린턴 "평생 트럼프 같은 사람 본 적 없어…대가 치를 것" 2025-06-02 11:01:40
야당인 민주당을 고객으로 둔 로펌 등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로펌에 대해 행정명령을 통한 제재를 추진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이건 미국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판사들조차 그를 제지하고 있다"며 "트럼프는 법원 명령을 무시할 방법을 찾고 있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클린...
[춘천 여행 2일 차] 이다지도 시적인 춘천으로 2025-06-02 08:08:01
평양냉면의 삼삼한 기운이 전해진다. 입맛에 따라 식초, 겨자를 더하라고 안내하지만, 본연 그대로의 맛을 해칠 수 있으니 간은 살살할 것. 예미옥 하얀 쌀밥에 김치만 먹어도 맛집임을 알 수 있다. 그날그날 기장 젓갈로 버무린 김치, 맑은 국물의 육개장과 해장국의 메인 음식은 자부심과 신토불이 식재료로 맛을 낸다....
수십가지 원료 엑기스만 뽑았다…외국인 열광한 '마법 스프' 탄생 2025-06-01 18:02:53
입맛을 공략하기 위한 기획 회의가 열렸다. 라면 연구개발실 연구원들과 해외 영업 담당자, 해외 법인 직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윤재원 농심 라면개발실장은 “수십 년간 쌓아온 연구개발 노하우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라면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며 “기획부터 생산까지...
"K입맛 잡아야 뜬다"…글로벌 디저트 브랜드 韓으로 몰린다 2025-06-01 09:56:02
글로벌 디저트 브랜드들이 한국을 아시아 진출 핵심 관문으로 삼으며 잇따라 국내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확인해 새 브랜드의 성공 가능성을 검증할 수 있는 핵심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어서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일본 유명 도넛 브랜드 '아임도넛'이...
美군납·맞춤 식자재…식품사 'B2B'에 사활 2025-05-30 17:56:43
소비자의 입맛이 까다로워지면서 일선 식당에서 좀 더 세분화되고 다양한 메뉴를 내놓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대형 식품회사 관계자는 “예전에는 B2C(기업·소비자 간 거래) 제품을 단순히 대용량으로 포장해서 판매하는 게 B2B 시장의 주력이었다면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다”며 “식당들이 원하는 식자재 수요를 세밀하게...
유시민, 설난영 겨냥 '헉'…대선 막판 최대 변수되나 2025-05-30 06:57:35
"남의 화목한 부부관계를 본인 입맛대로 함부로 재단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 작가는 전날 공개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유튜브에서 "대통령 후보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 인생에서는 갈 수 없는 자리다. 지금 발이 공중에 떠 있다.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