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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古代史는 판타지, 現代史는 자학 사관…뭘 가르치나 2013-08-28 17:46:22
한국사가 지금의 중3이 입시를 치르는 2017학년도부터 대입 필수 과목이 된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의중이 입시에까지 바로 반영됐다고 봐야 할 것이다. 역사교육의 중요성은 두 번 강조할 이유도 없다. 문제는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하는 점이다. 사실(史實) 아닌 소설을 역사라고 가르칠 수는 없다. 고대사는 온통...
KAIST 경영대학 신임 학장에 한민희 교수 2013-08-22 11:08:27
경영공학전공 책임교수, 테크노경영대학원 부대학원장, 테크노경영대학원장 등을 지냈다. 한국마케팅학회 회장, 한국소비자학회 회장, 마케팅연구 및 소비자학연구 편집위원장으로도 활동해 왔으며 SK,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자문교수 등을 역임한 바 있다. jyoun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사설] 8·15…기적의 역사를 디딤돌 삼아 2013-08-14 17:28:38
속에는 여전히 퇴행적 비관주의와 자학적 역사관이 팽배하다. 자유민주적 질서보다는 시대착오적 집단주의에 대한 향수도 팽배해지고 있는 중이다. 민주적 과정을 통해 걸러지지 못하고 원초적 열기로만 뿜어져 나오는 일차원적 정치열기도 위험하다. 경제민주화 광풍도 그런 대중현상의 하나다. 과격한 민족주의적 열풍도...
유세윤 '설국열차' 두부, 자폭 개그로 방송 복귀 '반갑 vs 씁쓸' 2013-08-11 18:57:45
대사를 거침없이 내뱉으며 자학 개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설국열차'를 패러디한 코너에서 출연한 유세윤은 두부를 먹으며 "17년 동안 이것만 먹고 살았다"고 말했다. 박재범·서유리 등의 고정 크루는 "앞으로 안 그러면 된다"며 유세윤의 어깨를 토닥이는 등 유세윤의 음주물의를 개그소재로 맘껏...
SNL코리아' 한정수 조동혁, 진격의 거인 최홍만과 인증샷 "귀여워" 2013-07-28 14:38:13
개그부터 자학개그, 몸개그 등 마치 호스트가 아니라 snl크루인 듯 자연스럽게 망가진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망가지는 모습 속에서도 드러난 이들의 섹시한 근육질 몸매는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해 보는 즐거움을 두 배로 선사한 것. 다양하게 망가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가짜 기억 이식 성공 “뇌세포 직접 조종…외상 후 스트레스 치료” 2013-07-27 20:20:29
연구진은 신경과학자들이 개발한 광유전자학이라는 기술을 통해 생쥐에게 레이저를 쏴 어떤 방에 약한 전기가 흐른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조작했으며 기억 형성에 필요한 세포를 작동했다. 이어 생쥐들을 다음날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방에 놔뒀고 쥐들은 처음엔 정상적으로 행동했으나 연구진들이 빛을 이용해 기억 세포를...
[동정] 이희숙 충북대 교수 '대한민국 경영대상' 특별상 2013-07-26 07:35:16
충북대는 이희숙 교수(58·사진)가 최근 한국소비자학회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학 분야 교육·학술·봉사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이 교수는 '농촌 노인의 경제적 향상을 위한 농촌형 역모기지 제도'를 연구해 현재의 농촌형 역모기지 제도...
[학습지로 여름방학 알차게] 구몬학습, 스마트펜으로 자기주도학습 효과 '쑥' 2013-07-25 15:30:02
교사의 시간관리를 통해 자학·자습을 이끌어가는 교재다. 황수진 구몬학습 커뮤니케이션팀 과장은 “구몬 스마트펜을 활용함으로써 구몬학습 회원의 학습동기를 높이고 회원과 교사 간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낼 수 있으며 구몬학습의 자기주도학습 효과가 더 강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구몬 스마트펜을 잘...
[정규재 칼럼] 서비스 일자리? 꿈을 깨는 것이… 2013-07-08 17:24:07
것을…. 아뿔싸! 참담한 자학의 경제학이다. 제조업에 주는 그나마의 특혜를 서비스업에도 주겠다는 논리지만 거짓경제학이 펼치는 가짜 주장의 되풀이다. 특혜가 사라진 제조업이 더 빨리 무너지면 서비스 일자리 압력은 더 신속하게 높아진다. 전형적인 트레이드 오프 문제다. 새로운 직업도 불가하다. 사립탐정은 돈...
[2013 대학총장 인터뷰 (11)] '국내최초 해외대학' 한국뉴욕주립대 김춘호 총장 "글로벌교육 성공모델 만들겠다" 2013-06-28 16:46:06
1~3대 원장을 역임했다. 한국전기전자학회장, 한국산업기술평가원 이사 등을 지냈으며 2007~2010년 건국대 부총장에 이어 2010년부터 한국뉴욕주립대 총장을 맡고 있다. 현재 kaist 이사와 가온미디어㈜ 사외이사, 도산ceo포럼 상임대표 등으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