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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나님 통치" "곱버스 타다 한강"…국민의힘, 청년당직자 면직 2020-10-02 17:34:27
늙으나 젊으나 개념이 없으니 저쪽(민주당)에서 20년 집권하겠다고 하지"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는 논란이 확대되자 긴급 화상 회의를 열고 중앙청년위원회 주성은 대변인의 내정을 취소하고, 이재빈 김금비 부위원장을 면직 처분했다. 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다"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국민의힘 청년위 게시물 논란…진중권 "늙으나 젊으나 개념없다" 2020-10-02 15:28:11
홍보정책국장은 ‘신입공채 서류전형 77연패 기록 보유’란 표현을 썼다. 이를 두고 청년들의 고통을 지나치게 표현했다는 비판이 일었다. 당 밖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국민의힘은) 늙으나 젊으나 개념이 없으니 저쪽(더불어민주당)에서 20년 집권하겠다고 하지"라고 지적했다....
'달님은 영창으로' 김소연, 악플 신고 선언…진중권 "국민의힘은 지뢰밭" 2020-10-02 12:01:26
인재육성본부장, 기획국장의 포스터를 공유하고, "이러니 저쪽에서 20년 집권하겠다고 한다. 늙으나 젊으나 개념이 없으니. 안드로메다에서 직구를 하든지"라고 덧붙였다. 해당 포스터에는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는 나라' '자유보수정신의 대한민국' '난 커서도 운동권처럼은 안될란다' 등의...
직원이 잘못해도 같이 처벌…'교도소 담장 위 걷는' CEO들 2020-09-25 17:02:33
관리·감독·승인하는 사업주의 책임이 아예 없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설명했다. 다만 현행법에 양벌규정이 지나치게 많아 기업활동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은 법조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한 형법 전문 변호사는 “양벌규정은 하나의 행위로 이쪽저쪽 모두 처벌하는 소위 ‘물귀신 처벌’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누가 가수야?"…'놀면 뭐하니' 환불원정대vs신박기획, 완전체 프로필 공개 2020-09-25 08:10:00
‘환불원정대’ 멤버들은 “누굴 이겨! 저쪽이 더 가수 같은데?.. 음반 내는 거 아니야?”라며 자신들 보다 카메라를 즐기는 이들을 견제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웃상’ 지섭은 멤버들 중 유일하게 웃지 말라는 사진 작가의 깜짝 요청을 받았다고 해 과연 그의 프로필 사진은 어떻게 나올지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日언론 "文-스가, 통화는 했지만 한일관계 호전 조짐 없어" 2020-09-25 07:58:28
한 고위 관료가 "저쪽(한국)이 전화 회담을 하겠다면 응하지만, 공은 저쪽에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고도 했다. 또한 일본 정부의 한 고관이 "저 사람(문 대통령)과 오래 얘기해도 어쩔 수 없다"고 반응하는 등 일본 측이 양보할 여지는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산케이는 진단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일본 언론 "스가, 한국 견제…한일관계 호전 조짐 안 보여" 2020-09-25 06:50:11
"저쪽(한국)이 전화 회담을 하겠다면 응하지만, 공은 저쪽에 있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산케이는 다만 일본 외교청서의 한국에 관한 설명에 '중요한 이웃 나라라는 표현이 3년 만에 되살아났는데 스가 총리가 전날 '매우 중요한 이웃 나라'라고 언급해 한국에 대한 "배려를 보여줬다"고...
"한국, 이미 가상자산 변방국"…금융계, 업권법 시급 한목소리 2020-09-22 21:37:58
확장하고 있어, 우리는 걸음마를 시작하고 저쪽(해외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날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구태언 법무법인 린 변호사는 "미국의 가상자산 관련 특허가 2000개인데, 우리나라는 87개에 불과하다"며, "규제로 인해 이대로면 특허장벽으로 다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블록체인 산업의 진흥을...
‘사랑의 콜센타’ 신인선, 김준수·차지연·홍지민·강홍석·루나와 뮤지컬6 결성 2020-09-10 17:33:00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쪽저쪽 전부 다 내 편인 사람들과 한바탕 놀다왔다. 뮤지컬 배우이자 트로트 가수인 입장에서 중간 역할 잘하고 왔다”며 “친한 뮤지컬 선후배와 친한 미스터 트롯맨들과 엄청나게 즐거운 현장이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했다. 그 어떤 드라마보다 더한 드라마를 써낸, 손에...
추미애 아들 당직사병과 통화 논란 "안 했다" vs "국회서 진술할 것" 2020-09-10 09:30:29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 저쪽(서모씨)에서 다른 건 다 핵심을 비껴가면서 방어를 시도한다. 전화 여부에 대해 저쪽에서 너무 확신하니까 조작이나 은폐에 들어가지 않았을지 걱정된다"라며 "그날 당직이 나 하나였는데 나 말고 누가 진술하겠나. (증인으로 부른다면) 가겠다"고 답했다. 한편 추미애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