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G디스플레이 1분기 '고전' … 2분기 '브라질' 기대건다 2014-04-23 17:17:34
21.1%, 63.3% 감소한 숫치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7.9%, 영업이익은 37.7% 줄었다.당기순이익은 지난해 4분기 708억 원 흑자에서 819억 6800만 원 적자로 전환했다. 순손실이 1527억 원 넘게 늘었다. lg디스플레이는 "투자세액공제 관련 이연 법인세 자산 감액의 일시 반영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법인세...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이익 943억원 `선방` 2014-04-23 16:31:04
매출액은 5조5천877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17.9%, 전분기보다 21.1% 줄었습니다. 투자세액공제와 관련한 이연 법인세 자산 감액으로 82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 기준 제품별 판매 비중은 TV용 LCD 패널이 41%, 모니터용 패널이 20%, 모바일용 패널이 17%, 노트북PC용 패널이 12%, 태블릿 PC용 패널이...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이익 943억원 '기대 이상'(종합) 2014-04-23 15:34:19
지난해 1분기보다 17.9%, 전분기보다 21.1%줄었다. 이와 함께 투자세액공제와 관련한 이연 법인세 자산 감액으로 82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재무구조는 1분기 말 현재 부채비율 102%, 유동비율 94%, 순차입금 비율 16%로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평가된다. LG디스플레이의 1분기...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이익 943억원…37.7%↓ 2014-04-23 15:08:53
1분기에 비해서는 37.7%, 전분기보다는 63.3% 감소했다. 하지만 400억원 안팎으로 봤던 증권가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는 크게 웃돌았다. 1분기 매출액은 5조5천877억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17.9%, 전분기보다 21.1%줄었다. abullapi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엔저 역풍'…日 21개월째 무역적자 2014-04-21 21:23:29
달러보다 21.1% 떨어져 무역 적자폭을 키웠다. 엔화가치가 떨어지면 똑같이 수입해도 엔화로 바꾼 수입액이 커진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정례회견에서 “3월엔 소비세 증세를 앞두고 갑자기 수입이 늘었다”며 “해외 경기가 선진국을 중심으로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수출이 회복되면서 무역수지...
<국민소득 늘어도 가계 '허덕'…해결방법 없나> 2014-04-21 06:01:15
임시일용근로자의 임금은 월평균 약 256만9천원에서311만1천원으로 21.1% 늘었다. 한해 평균 4.2%꼴이다. 이 가운데 상용근로자의 임금은 한해 평균 3.5% 늘었다. 같은 기간 물가상승률이 평균 2.8%였던 것을 고려하면 실질 임금 상승률은 거의0%대에 머문 셈이다. 저금리 기조 속에 가계 소득에서 임금...
2000만~3000만원 수입차…2030을 유혹하다 2014-04-18 21:32:51
평가에서 l당 21.1㎞로 1위를 차지했다. 혼다코리아는 신차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면서 가격은 동결했다. 지난 2월 선보인 ‘2014년형 뉴 시빅’ 가격을 이전 모델과 같은 2790만원으로 정했다.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를 새로 넣었고 가솔린 차량의 단점 중 하나인 언덕길 밀림을 막아주는 장치를 달았다. ‘가장 싼...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실적 회복 기점" - IBK투자증권 2014-04-15 08:45:16
매출이 전년비 21.1% 늘었다"며 "그럼에도 엔화 약세 등으로 역성장을 나타냈는데 올해 1분기를 바닥으로 점진적 회복세가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최 연구원은 실적 개선 근거로 고객사 재고조정 이슈가 1분기 중 해소되고, 지난해 완공된 충주 신공장의 DMF(Drug Master File, 제품 생산을 위한 인증) 신청이 상반기...
통상임금 확대시 대중소기업간·업종간 임금격차 커진다 2014-04-14 08:49:25
불과하지만, 500인 이상의 사업장은 21.1%의 높은 비중을 차지해 고정상여가 통상임금에 포함될 경우 대형 사업장의 통상임금 증가율이 월등히 높기 때문입니다. 이와함께 보고서는 통상임금 범위 확대로 인해 제조업 업종 간의 임금격차도 확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자동차·트레일러 제조업 근로자의 연간...
"통상임금 확대시 정규-비정규직 임금차 확 벌어져" 2014-04-14 06:00:11
2.4%에 불과하지만 500인 이상의 사업장은 비중이 21.1%에 달하기 때문이다. 업종 간의 임금격차도 확대된다. 자동차·트레일러 제조업 근로자의 연간 임금총액은 247만6천원,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은 213만원 증가하는데 비해 인쇄·기록매체 복제업은 5만6천원, 의복·액세서리·모피 제조업은 6만5천원만 증가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