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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원유탱크 폭발 순간…"화염, 끝모르고 치솟았다" 2022-08-08 10:01:02
다쳐 3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그중 5명은 위독한 상태다. 폭발 이후 인근 지역 주민 1900여명은 다른 곳으로 긴급 대피했다. 당국은 화재로 인한 연기가 아바나까지 닿은 만큼, 시민들에게 산성비를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당시 단지에는 총 8개의 석유 탱크가 설치돼 있었다. 소방당국은 신속하게 인근 바닷물을 퍼부어...
한밤중 킥보드 타고 해안도로 역주행…고교생 2명 '전신 골절' 2022-08-05 22:35:58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 등이 1차로를 약 20~30m 역주행하다가 맞은편에서 달려온 SUV와 정면으로 충돌한 것으로 파악했다. 당시 학생들은 헬멧을 착용하지 않았고, 킥보드 운전에 필요한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도 없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 SUV 운전자는 "길이 어두워 전동킥보드를 발견하지...
백악관 코앞 공원에 벼락 떨어져 4명 중태 2022-08-05 10:08:42
다친 유력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위독한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정확한 부상 원인은 조사 중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7시 직전 공원 한가운데서 발견됐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이때는 심한 폭풍우가 워싱턴DC를 휩쓸고 지나가며 번개가 치던 때였다. 미국 기상청(NWS)은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美 서브웨이 이어 맥도날드…"감자튀김 식었다"며 직원에 총 쏴 2022-08-04 11:51:54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올해 23세의 맥도날드 직원은 지난 1일 저녁 7시께 매장에서 한 여성 손님과 말다툼을 벌였다. 당시 여성 고객이 "감자튀김이 차갑다"며 항의하자 직원은 새로운 감자튀김을 내줬다. 하지만 고객은 새로운 감자튀김 역시 한, 두개만 따뜻하고 나머지는 식었다며 다시...
강릉 식당·호프집 돌며 흉기 휘두른 60대…여성 2명 사상 2022-06-30 20:48:45
휘둘러 50대 여성 B씨를 살해한 뒤 호프집으로 이동해 이곳에서도 흉기를 휘둘러 50대 여성 C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고, C씨는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두 번째 범행을 저지른 뒤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현행범으로 A씨를 체포한 뒤...
美 '찜통 지옥' 밀입국 트레일러 참사 희생자 51명으로 늘어(종합) 2022-06-29 08:58:05
일부 환자들은 위독한 상태여서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텍사스주와 국경을 접한 멕시코의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교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현재까지 확인된 국적별 사망자 현황은 멕시코 22명, 과테말라 7명, 온두라스 2명이라고 밝혔다. 미국 당국은 검시 절차를 통해 희생자들의 신원을 계속 확인하고 있다....
美 '찜통 지옥' 트레일러 밀입국 참사 희생자 50명으로 늘어 2022-06-29 02:50:33
환자들은 위독한 상태여서 희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미국 텍사스주와 국경을 접한 멕시코 정부도 이번 참사의 희생자가 50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다.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외교장관은 트위터를 통해 현재까지 확인된 국적별 사망자 현황은 멕시코 22명, 과테말라 7명, 온두라스 2명이라고 밝혔다. 미국 당국은...
마라도나 돌보던 의사·간호사 8명 과실치사 재판 2022-06-23 16:01:55
"위독징후 무시하고 적절한 치료안해 죽였다" 공개법정서 공방 예정…유죄 땐 최고 25년형 (서울=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아르헨티나가 낳은 세계적인 축구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숨졌을 당시 그를 치료했던 의료진들이 법정에 선다. 영국 BBC는 아르헨티나 법원이 마라도나의 주치의인 레오폴도 루케 등 의사·간호사...
뎅기열 환자 급증한 호치민...9명 사망 [코참데일리] 2022-06-22 13:42:25
274명이 위독한 상태다. 호치민에서는 지난 10~16일 일주일 동안 환자 수가 급증했다. 호치민 당국은 4월 말 뎅기열 발병에 대해 경고한 바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남부지방이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지금이 뎅기열 감염의 정점"이라며 "뎅기열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요구한다"고...
대낮 길거리서 노인 찌르고 도주…60대 용의자 검거 2022-06-19 17:37:55
혈흔을 발견하고 자전거에 실려있는 짐을 수색해 범행에 사용된 흉기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A씨는 혈흔이 자신의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경찰이 흉기를 발견하고 추궁하자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위독한 상태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