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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흥민이 추천한 도박 앱?…'딥페이크' 사기에 발칵 2025-08-12 16:37:58
밝혔다. 강원랜드는 일당이 AI를 활용해 손흥민, 지상파 뉴스 앵커등을 홍보대사로 내세운 조작 영상의 존재를 지난 5월에 처음 파악했고 최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현재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에 무차별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손흥민 등 유명인이 직접 "제가 왜 강원랜드 앱을 모두에게 추천하는지 알려주겠다....
SNS로 허위환자 모집해 보험사기 벌인 32명 검거…11억 편취 2025-08-12 12:00:02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금융감독원은 SNS로 일반인을 유인한 후 위조한 병원 진단서를 제공해서 보험금을 받는 신종 보험사기를 인천 중부경찰서와 공조해 적발하고, 브로커와 보험설계사, 허위 환자 등 32명을 검거했다고 12일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30대 브로커 A씨는 온라인 대출 카페에 '절박하게 큰돈이...
손흥민에 "임신 후 낙태" 협박한 일당 중 40대男 보석 기각 2025-08-11 15:25:12
억대 금품을 뜯어내고 추가로 갈취하려던 일당 중 40대 남성이 보석을 신청했지만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임정빈 판사는 공갈 혐의를 받는 용 모 씨(40·남)의 보석 청구를 기각했다. “도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보석은 구속된 피고인에게 보증금을 받거나...
광복 80주년 맞은 인도네시아 곳곳에 국기 대신 붙은 '이것' 2025-08-09 16:40:26
맞서 싸우는 주인공 해적단 '밀짚모자 일당'의 상징이다. 지난달 말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연설에서 8월 17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국기를 걸라고 국민에게 당부한 바 있다. 이에 맞서 많은 국민들은 정부에 항의하는 뜻으로 국기 대신 해적 깃발을 걸고 있다. 수마트라섬 리아우주에 사는 24세...
인니 거리 점령한 '원피스' 해적 깃발…무슨 일이? 2025-08-09 16:18:11
맞서 싸우는 주인공 해적단 '밀짚모자 일당'의 상징이다. 지난달 말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연설에서 8월 17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국기를 걸라고 국민에 당부했다. 이에 맞서 많은 이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뜻으로 국기 대신 해적 깃발을 걸고 있다는 것이다. 수마트라섬 리아우주에 사는 24세...
인니 곳곳에 나붙은 만화 '원피스' 해적깃발…정부에 항의 상징 2025-08-09 16:12:39
맞서 싸우는 주인공 해적단 '밀짚모자 일당'의 상징이다. 지난달 말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은 연설에서 8월 17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국기를 걸라고 국민에 당부했다. 이에 맞서 많은 이들이 정부에 항의하는 뜻으로 국기 대신 해적 깃발을 걸고 있다는 것이다. 수마트라섬 리아우주에 사는 24세...
당 대표 후보보다 '전한길'에 관심 집중…국힘 첫 합동 연설회 2025-08-08 18:29:01
그러면서 "독재에 반대하는 모든 국민과 손잡고 이재명 일당 독재와 싸워야 한다"며 "우리 당 내부는 단합하고 민주당과는 힘차게 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조경태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반성'에 더 집중했다. 조 후보는 "어제 NBC 여론조사에서 우리 당 지지율이 16%로 떨어졌다. 탄핵에 반대하고 부정선거...
김성태 "'조국 사면' 요청, 文의 언론플레이…李대통령에 부담 줘" 2025-08-08 11:03:33
전 지사가 드루킹 일당들과 댓글 조작을 했다고 해서 경남지사의 신분도 날아가 버리면서 혼자 쉽게 말하면 총대를 메고 감방 생활까지 갔다 온 사람 아닌가"라며 "그러면 문재인 전 대통령 입장에서 정치적으로 가장 미안해해야 할 사람은 김경수 경남지사다. 사면 복권까지도 자기가 책임지고 마무리해 주면서 자기는...
5·18 묘지 찾은 정청래 "尹계엄 성공했으면 李도 불귀의 객" 2025-08-08 10:35:13
"만약 윤석열 일당의 비상계엄이 성공했더라면 이재명 대통령도, 정청래도 불귀(不歸)의 객(客)이 되어 어디에서 시신도 찾지 못하고, 아까 봤던 혼령만 모시는 처지가 됐을지도 모른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우리가 1980년 5월의 광주를, 12·3 비상계엄 내란을 철저하게 처벌하고 단죄하지 않는다면 또다시 이런...
"돈세탁 알바"로 친구 끌어들인 보이스피싱 전달책, 징역 1년6월 확정 2025-08-08 06:00:05
“돈을 세탁하는 일로, 돈을 배달하면 일당 30만 원을 받을 수 있다”고 제안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 재판부는 “피고인은 B로 하여금 이 사건 범행에 현금전달책으로 가담할 것을 제안하면서 구체적인 범행 방법을 지시하거나 자신의 범행 수익 일부를 B에게 추가로 지급하겠다는 취지의 약속을 하기도 하는 등 범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