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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호·김경주·나희덕…문인들이 기록한 울고 웃는 세상사 2017-05-02 08:00:07
내일 갈까?' 고민한다. 절도죄로 복역하다 출소해 비정규직 상시 위탁 집배원으로 일한다. 택배 아르바이트를 몇 개월 한 끝에 정식 우체국 집배원을 꿈꾸고 있다. 감옥에선 바깥소식이 너무 궁금했고, 나와선 소식 나르는 일이 살맛 난다. 우편물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살갑게 맞아주던 독거노인의 주검을 발견했을 땐...
검찰 조사 중 도주한 성폭행 피의자 9시간만에 검거 2017-04-04 07:31:35
화장실에 간다는 핑계로 수사관을 따돌렸다. 당시 화장실까지 동행한 수사관은 강씨가 용변을 보기 편하도록 수갑을 풀어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강씨는 화장실을 통해 건물 뒤편으로 나간 뒤 청사 담을 넘어 달아났다. 강씨에게는 차량 절도죄와 도주죄가 추가된다. 차량 절도 후 도주 과정에서 추가 범행은...
검찰 조사 중 도주 성폭행 피의자 검거…저항 안해(종합) 2017-04-04 01:06:33
접근을 엄격히 차단했다. 강씨에게는 차량 절도죄와 도주죄가 추가된다. 차량 절도 후 도주 과정에서 추가 범행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검찰과 경찰은 강씨가 동종 전과로 누범 기간이면서 여성을 또 성폭행해 가중 처벌을 우려해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강씨를 상대로 자세한 도주 경로와 차량 절도 경위 ...
'낮에는 빈집, 밤에는 상가'…20대 절도범 구속 2017-03-28 11:35:45
훔쳤다. 특수절도죄로 복역하고 지난해 말 출소한 A씨는 훔친 돈을 유흥비 등에 쓴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집을 비울 때는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방범창을 설치하는 등 도둑이 유리를 깨더라도 들어갈 수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내버스서 스마트폰 슬쩍…CCTV에 딱 걸린 소매치기범 2017-03-22 09:43:05
14일까지 청주지역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를 타고 다니며 총 8회에 걸쳐 350만원 상당의 금품을 소매치기했다. 버스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경찰은 지난 14일 청주에서 A씨를 붙잡았다. 절도죄로 복역하다 지난해 10월 출소한 A씨는 "훔친 돈을 생활비로 썼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구속한 A씨를 오는 23일 기소 의견으로...
40대女 남의 밭 곰보배추 캐다 들키자 2㎞ 야산 줄행랑(종합) 2017-03-18 16:01:06
훔치는 여성 2명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18일 청주 흥덕경찰서는 A씨와 B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유지에서 주인 동의 없이 농산물이나 나물을 캐면 절도죄로 처벌 받을 수 있다"면서 "나물 채취할 때는 주인이 있는 땅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나물 캐다 남의 밭 곰보배추 슬쩍…40대女 2명 범법자 전락 2017-03-18 08:02:42
들키자 야산으로 달아났다 붙잡혀…절도죄로 불구속 입건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지난 17일 대전에 사는 A(48·여)씨는 학교 후배 B(43·여)씨와 청주에 나들이를 왔다. 날씨가 포근해 들판에서 봄나물을 캐기 안성맞춤이었다. 이날 청주의 낮 최고기온은 16도까지 올랐다. 이들은 이날 오전 11시께 청주시 흥덕구...
사이드미러 접히지 않은 차량 골라 1천470만원 턴 40대 2017-03-11 07:15:18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절도죄로 복역하다 지난 1월 출소한 이씨는 훔친 승용차를 타고 이동하며 범행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출소 후 마땅한 직업이 없어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차량을 털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한 후 구속 여부 결정할 계획이다. 경찰...
"우리는 통조림 인생"…'퇴로' 없는 쉼터 청소년들 2017-03-05 08:05:02
절도죄를 저질러 경찰 조사를 받았는데, "너무 배가 고파서 남의 지갑에 손을 댔다"고 했다. 심지어는 형편이 어려워지자 아버지가 아들에게 물건을 훔치라고 절도를 사주하는 가정도 있다. 이병모 의정부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은 "쉼터에 온 청소년의 60%는 집에 절대 돌아가려고 하지 않는다"면서 "학대를 당하거나...
기계 들어가 훔치고, 현금지급기 털고…'범죄온상'된 인형뽑기방 2017-03-05 08:00:20
이는 명백한 절도죄로 형사 처벌 대상이다. 지난달 18일 충북 청주에서 인형 뽑기 기계 퇴출구로 몸을 넣어 인형을 훔친 A(14)군 등 중학생 5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마른 체형에 약 130㎝의 작은 키인 A군은 작고 유연한 신체를 이용해 가로 30㎝, 세로 30㎝ 크기 퇴출구에 머리부터 몸을 집어넣어 진열된 인형 7개를 꺼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