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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檢 수사 126일 만에 조국 기소…뇌물수수·입시 비리 등 11개 혐의 2019-12-31 13:11:30
이날 오전 조 전 장관을 불구속기소 했다. 조 전 장관에게 적용된 죄명은 뇌물수수와 부정청탁금지법·공직자윤리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업무방해·위조공문서행사·허위작성공문서행사·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증거위조교사·증거은닉교사 등 11개에 달한다....
檢, 조국 `뇌물 등 11개 혐의` 기소…서울대 `직위해제` 검토 2019-12-31 12:48:53
조 전 장관에게 적용된 죄명은 뇌물수수와 부정청탁금지법·공직자윤리법 위반, 위계공무집행방해·업무방해·위조공문서행사·허위작성공문서행사·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증거위조교사·증거은닉교사 등 11개에 달한다. 검찰은 조 전 장관 딸 조모(28)씨가 2017년 11월부터 이듬해 10월까지 부산대 의전원에서 받은...
검찰,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소환 조사 2019-12-28 23:31:11
추가·삭제되고 죄명과 법정형이 덧붙여진 정황을 근거로 청와대가 첩보 문건을 작성했다고 본다. 검찰은 백 전 비서관과 이광철(48) 당시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현 민정비서관) 등이 비리 첩보 생산·이첩에 관여해 선거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보고 송 부시장의 구속영장에 이들 민정라인의 선거개입 정황을...
검찰, 문 대통령 출국한 날 조국 구속영장 청구…이철희·장영자 잇는 부부 구속 사례 될까 2019-12-23 13:47:36
구속영장의 죄명은 직권남용으로 정 교수 사건과는 전혀 다른 별개의 사건이다"라며 "부부지간 동시 불구속 전례는 같은 사건에서 부부가 공동정범으로 판단될 때 가족의 부양 공동체 해체를 방지하기 위한 법원의 온정주의적 배려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구속영장이 발부되기 위해서는 범죄소명의...
美, 이란 인권침해 비난…고위재판관 2명 추가 제재 2019-12-20 09:06:55
예술가들에게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선동을 한다는 죄명 등으로 장기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앞서 이란의 '이슬람 혁명' 이후 미 대사관 점거 40주년인 지난달 4일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아들과 측근 등에 대해 금융자산 제재에 들어간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버락...
송병기 수첩에 'BH·VIP'…검찰, 靑·여권으로 수사 확대 2019-12-18 15:55:05
자체 조사 내용을 추가했다”며 “비리 죄명과 법정형량 등이 더해져 경찰에 내려갔다”고 주장했다. 청와대는 앞서 일부 내용을 편집 요약했을 뿐 비위 사실을 새로 추가하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이날 ‘유재수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조국 전...
檢, 국무총리실 전격 압수수색…곽상도 "국민에 거짓말한 노영민·윤도한·고민정 파면해야" 2019-12-18 12:03:46
'비리 죄명' '법정형' 등 추가 등을 꼽았다. 곽 의원은 "민정비서관실이 혐의가 약한 첩보는 삭제하고 자체 조사한 것을 추가했다"면서 "민정비서관실이 선거개입을 목적으로 자료를 광범위하게 수집했다는 정황이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청와대 참모가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고...
전직 부장판사 "檢, 정경심 재판장에 기피신청하라" 2019-12-11 19:24:05
△죄명 △적용법조 등은 원래대로 유지됐다고 강조했다. 공소사실이 너무 바뀌어 공소장 변경이 안된다는 재판부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 것이다. 이번에 검찰이 변경 신청한 것은 △공모자(성명불상자→조민) △위조일시(2012년 9월 7일→2013년 6월) △위조장소(정경심의 연구실→자택) △위조방법(표창장...
강용석·김세의 "우파 연예인 김건모 고소 비난…정치와 관련無" [종합] 2019-12-09 11:47:24
강 변호사의 손엔 '피의자 김건모', '죄명 강간'이라고 적힌 고소장이 들려 있었다. 강 변호사는 "오늘 피해자를 대리해 김건모 강간 혐의에 대해 고소하러 왔다. 2016년 8월경 강남구 논현동의 유흥주점에서 당시 종업원인 피해자를 강간했다. 이후 어떤 대가를 지불하지도 않았고 사과를 한 적도...
`부천 링거 사망사건`, 동반자살 아니었다?…사망자 연인에 `살인죄` 적용 2019-11-26 21:18:45
간호조무사 A(31·여)씨의 죄명을 살인 등으로 변경해 구속 기소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0월 21일 오전 11시 30분께 부천시 한 모텔에서 남자친구 B(30)씨에게 마취제 등을 투약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B씨의 오른쪽 팔에서는 두 개의 주삿바늘 자국이 발견됐으며 모텔 방 안에서는 여러 개의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