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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검토 안해" 2026-01-08 17:22:38
것이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논란’과 관련해 “클러스터 대상 기업(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이전을 검토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기업 이전은 기업이 판단해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기업이 지방 이전 시 당정청은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 지급을 검토하는데, 이를 보고...
[속보] 靑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기업이 판단" 2026-01-08 17:22:14
靑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기업이 판단"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서울시 "종묘 시뮬레이션 촬영해 검증하자"…유산청은 '불허' 2026-01-08 16:49:57
국가유산청은 세운4구역 재개발로 들어설 건물이 종묘 하늘을 가린다며 최악의 경우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위마저 박탈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유산 영향평가를 받으라며 사실상 재개발을 저지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국가유산청의 주장에 반박하고자 시의회에서 종묘 정전 상월대 정방향에서 남측을 바라본 경관...
美, 베네수엘라 원유 무기한 판매 소식에…국제유가 2% 급락 [오늘의 유가] 2026-01-08 14:38:36
“베네수엘라산 원유 수출이 늘어나면 미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생산 확대가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미국의 원유 재고는 예상과 달리 감소했지만 유가를 끌어올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2일로 끝난 한 주간 미국 상업용 원유 재고는 383만 배럴 줄었다. 시장에서는...
靑 "李대통령 방중, 국제사회에 국익 중심의 실용 외교 인식시켜" 2026-01-08 14:21:47
인식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8일 브리핑에서 "주요 외신은 한중 관계가 전면적 복원 국면에 들어간 점에 의미를 두고 안미경중(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 구도를 벗어나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중국 언론의 반응으로는 '역내 평화...
靑, 10대 그룹 사장단과 간담회…지방투자·청년고용 논의 2026-01-08 13:28:44
이 대통령도 청년 채용을 늘린 기업에 세제 혜택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당시 수립한 계획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며 청년 채용 확대를 위해 필요한 정책적 지원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기업들의 올해 투자 계획을 확인하며 지방 투자 확대도 촉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가 국정...
한국판 '미녀와 야수' 온다…김민주·로몬·문상민 신선 캐스팅 2026-01-08 10:55:47
그린 청춘 판타지 로맨스다. 늑대 인간 '민수'가 대학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캠퍼스 이야기를 그린다. 늑대로 변하지 않기 위해 감정과 행동을 억누르며 살아온 '민수'는 어렸을 때부터 철저하게 교육받으며 사회화에 성공하고, 대학에 입학해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게 된다. 이번 작품은 드라마...
[단독] 靑, 10대그룹 소집…청년 고용 점검 2026-01-08 10:49:31
청와대에서 경제성장전략 국민보고회를 주재하고 성장률 제고 및 균형 성장 방안을 모색한다. LS전선, CJ올리브영, 삼양식품, 시프트업, 리벨리온, 파블로항공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다. 청와대가 대기업부터 중소기업에 걸쳐 경제계와 만남을 확대하는 것은 올해를 ‘대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잠재성장률을 높이고 경제...
[CES 2026] LGD 대형 OLED 신제품, 글로벌 매체 호평 잇따라 2026-01-08 10:28:27
이 패널은 R(적)·G(녹)·B(청) 서브 픽셀을 일렬로 배치해 텍스트 가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미국 IT 매체 더버지는 LG디스플레이 부스를 찾은 뒤 "놀라울 정도로 선명하다"며 "경쟁 OLED 제품과 비교해도 훨씬 나은 데모를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PC매거진도 "실제 부스에서 제품을 보니 선명한 텍스트가 바로 눈에...
"너네는 단독주택 사지 마"…트럼프 '초강수' 꺼낸 까닭 2026-01-08 06:33:12
미 연방주택금융청(FHFA)에 따르면 미국의 주택 가격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이 포함된 2020년부터 2025년 사이에 약 55% 상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주택 가격이 가파른 상승률을 보인 배경에 대형 투자회사들의 주택 매입과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때 시작된 인플레가 영향을 줬다고 분석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