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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용품 '블랙프라이데이' 열렸다"… 한경골프박람회 오늘 개막 2015-10-08 13:07:47
공용시타석 긴 줄 이어져3관에 마련된 공용 시타선에선 미즈노와 야마하, 마루망, 니켄트 등 다양한 제품을 사용해 보려는 100여명의 관람객들이 줄을 섰다. 10력 구력이라는 이영석(45)씨는 "니켄트 우드를 쳐봤는데 클럽에 착 감기는 안정적인 느낌이 좋아 구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sb골프 부스에는 한정판...
"골프용품·의류 80% 할인"…롯데·현대백화점, 역대최대 '골프전' 2015-10-07 18:34:39
sldr s 드라이버 17만9000원, 미즈노 jpx e3 단조 아이언 88만원, 야마하 인프레스 드라이버 33만원, 나이키골프 티셔츠 3만9000원, 아디다스골프 아디제로 골프화 10만9000원 등이다. 프레지던츠컵을 기념해 공식 티셔츠(7만9000원)와 모자(2만8000원)도 선보인다.백화점이 협력업체로부터 수수료를 받지 않아 가격을 낮춘...
[2015 한경골프박람회] 골프용품 반값 세일…황금연휴 '큰 장' 선다 2015-10-05 18:51:36
60% 할인한 49만원에 내놨다. 논현골프도 야마하와 미즈노 등 일본 브랜드 아이언 세트를 80만~100만원대에 한정 판매한다.높이 6m, 길이 15m의 시타석도 주목된다. 총 12개 타석을 갖춘 시타석은 실내연습장 규모여서 구질을 파악하기에 손색이 없다. 마루망과 니켄트, 리요골프 등 다양한 브랜드가 출품해 클럽 피팅 행사...
[가을 골프, 딱 5타만 줄이자] 가을 바람 뚫고 뻗어간다…'비거리 아이언' 전성시대 2015-10-01 07:00:00
일품이다. 이정민은 “절친한 친구 김세영의 소개로 미즈노 아이언을 접했다”며 “손맛과 비거리에서 만족한다”고 말했다.미즈노 프로라인을 뜻하는 mp 시리즈는 연철단조 특유의 부드러운 타구감과 정확성으로 한층 더 향상된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중·상급자용 시 ?箏? 헤드의 임팩트 존에...
'일본 최고 메이저' 사냥 나선 K골프 별들 2015-09-30 18:48:54
미즈노클래식 챔피언인 이미향(32위·볼빅)과 한 조에 편성됐다. 이 팀에는 jlpga 상금랭킹 5위 기구치 에리카가 가세해 샷 대결을 펼친다. 기구치는 세계랭킹 71위에 올라 있다. 세계랭킹 6위 김효주(롯데)는 lpga투어에서 활약해온 미야자토 아이(175위), 미야자토 미카(47위)와 같은 조다.일본 선수들로서는 우승...
[패션 스트리트]오늘의 패션계 소식 2015-09-22 18:36:55
‘웨이브 라이더 19를 출시합니다. 미즈노 웨이브 라이더19는 기존 라이더 시리즈의 DNA를 계승하면서 기능은 좀 더업그레이드 됐다. 미즈노의 독자적 기술인 미드솔의 웨이브는 경도와 내마모성이 높은 페벡스를 사용해 가볍고 탄력적인 쿠셔닝과 안정감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또한 유포릭과 스트로벨 보드의 구조적인...
[패션 스트리트]오늘읠 패션계 소식 2015-09-15 18:27:43
등 미즈노 제품이 증정된다고 하네요. 기본 러닝 시 주어지는 포인트 외에도 미즈노에서 지정한 특정 장소에서 러닝을 할 경우 추가 포인트를 받을 수 있으며, 전문 포토그래퍼의 카메라 앵글에 활동상이 담기는 기회도 주어진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타운젠트가 9월 추석을 맞아 ‘추석, 정성 담은 선물’을 주제로...
[명품의 향기] 몽블랑, 독특한 색감의 남성가방 등 2015-09-14 07:00:00
수 있다는 설명이다. 39만원.미즈노, 람보르기니 한정판 러닝화미즈노가 이탈리아 고급 자동차 람보르기니와 손잡고 100켤레 한정판 러닝화 ‘웨이브 텐진’을 출시했다. 람보르기니의 우라칸(huracan) 차체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신발이다. 기존 미즈노 신발에 비해 30%가량 가볍고, 뒤꿈치 부분에 쿠션 홀...
이미향, 이틀연속 선두…에비앙 챔피언십 2R 4언더 2015-09-12 01:47:14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미즈노클래식에서 첫 승을 따낸 이미향은 이로써 메이저 첫 승 발판을 마련했다.전반에만 4타를 줄인 이미향은 17번홀까지 모두 파온을 시킬 정도로 샷감이 뜨거웠다.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다가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지면서 보기를 적어낸 것이 ‘...
[LPGA] `에비앙 챔피언십` 한국 낭자들 10위권 대거 포진…이미향, 우승 트로피 들어올리나 2015-09-11 09:00:21
2012년 LPGA 투어에 뛰어든 이미향은 지난해 11월 미즈노 클래식에서 자신의 첫 우승을 거머쥐었다. 이미향은 두 번째 우승을 자신의 첫 메이저 대회 우승컵으로 안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2009년 US오픈 우승자 지은희(28·한화)도 4언더파 67타로 공동 3위에 오르며 6년여만의 투어 우승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