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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무버] 주목받는 상위 상승률 종목들과 최근 동향 2025-12-30 06:52:35
- 프락시스 프리시젼 메디신의 경우, BTIG가 신약 '울릭사' 개발에 주목하며 목표주가를 507달러에서 843달러로 상향 조정함. - 디지털브리지 그룹은 소프트뱅크가 약 40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결정했으며, 손정의 회장은 이번 인수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함. - 노보 노디스크는 중국 시장에서...
유안타증권 "보로노이 주식 456억원어치 취득…지분율 1.1%" 2025-12-29 18:12:35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유안타증권[003470]은 신약개발 업체 보로노이의 주식 20만3천401주를 약 456억원에 취득한다고 29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유안타증권의 보로노이 지분율은 1.1%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30일이다. 유안타증권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내부 투자의사결정에 따른 지분 취득"이라고...
삼성·SK 바이오 수장 유임…글로벌 성과 '축포' 2025-12-29 17:15:09
이 사장은 국산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의 미국 시장 장악과 중국 시장 진출 등을 이끌었다.◇‘승부사’ 존 림, 수주 다섯 배로 늘려 29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존 림 사장은 내년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 대표이사로서 세 번째 임기를 이어간다. 2020년 12월 대표이사로 첫 임기가 시작된 뒤...
셀트리온 '신약 개발사' 변신…첫 다중항체 항암제 임상 진입 2025-12-29 17:14:23
첫 다중항체 신약 임상시험에 진입한다. 셀트리온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다중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CT-P72/ABP-102’의 임상 1상 시험 계획서(IND)를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다중항체 신약 물질로 사람 대상 임상시험에 들어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나의 표면 단백질만 찾아가는...
'특허절벽' 앞둔 빅파마 늘자…M&A 큰 장 열렸다 2025-12-29 17:14:00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블록버스터 신약의 특허 만료가 잇따르면서 당분간 이런 추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8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세계 제약·바이오 M&A 거래액은 전년 대비 31.0% 늘어난 1796억달러(약 257조8000억원)로 추정됐다. 4분기 거래액은 675억달러로 분기 기준...
[알립니다]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2026' 개최 2025-12-29 17:13:01
참가해 인공지능(AI) 신약 개발, 항체약물접합체(ADC), 세포·유전자치료제(CGT), 더마코스메틱 등 최신 기술 트렌드와 이슈, 글로벌 기술 수출 및 임상 전략을 공유합니다. 국내 주요 병원장이 디지털 헬스케어 전략, 바이오업계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국내외 벤처캐피털이 별도 세션을 열고...
'특허절벽' 앞둔 빅파마 절박함에…올해 바이오 M&A 규모 대폭 확대 2025-12-29 15:56:49
빅파마들은 이 공백을 메우기 위해 ‘검증된 신약’을 갖고 있는 바이오 기업 인수에 대거 나섰다. 여기에 하반기부터 뚜렷해진 금리 인하 기조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커진 현금 동원력은 자양분이 됐다. 컨설팅업체 언스트앤드영(EY)에 따르면 올해 초 기준 빅파마의 자금 동원력은 1조3000억달러(약 1864조원)에...
"차세대 면역항암 플랫폼 MCE를 확보하라"…바이오기업과 협력 나선 다국적 제약사 2025-12-29 15:47:29
1000만 달러 이상이 지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신약개발사 드렌바이오 또한 지난해와 올해 두 차례 다국적제약사와 ‘빅딜’을 성사시킨 주인공이다. 지난해 노바티스로부터 선급금 1억5000만 달러, 향후 최대 28억5000만달러에 이르는 단계별 기술료 및 별도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MCE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3월에는...
장 속 작은 우주, 수명을 바꾸는 힘 2025-12-29 14:08:35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에 나서고 있다. 미국 FDA가 대변 미생물 이식FMT을 승인하면서 의료적 가능성을 공식화했고, 한국기업들 역시 임상 무대에 올라 K-바이오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장-뇌-구강, 연결된 운명 장내 세균은 소화를 돕는 조연이 아니다. 그들은 세로토닌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하며, 우리의 기분과...
'AI 대부' 제프리 힌턴 "오픈AI·메타, AI 안전보다 이익 중시" 2025-12-29 12:12:58
언급했다. 그는 AI가 의료, 교육, 기후변화 대응, 신약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지만, 그와 함께 따라오는 '무서운 것들'을 줄이려는 인간의 노력은 부족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정부가 이와 같은 AI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한 규제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소한 챗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