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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아들 살해' 20대女, 징역 4년…"처제가 유혹했다"던 형부는? 2017-07-11 16:21:06
1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봤다. 형부 b씨에 대해서는 "처제가 먼저 유혹했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했던 점, 비극적 범행의 근본 원인을 제공한 점, a씨가 처벌을 원하는 점이 고려돼 중형이 처해졌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아들 살해, 20년도 아니다? 2017-07-11 15:47:40
안타까운 사연이네요”라고 글은 남겼다. 그는 특히 “형부라는 인간은 정말 인간말종이네요”라며 “그런 인간이 고작 4년이란 시간만 징역에서 보내면 끝이라니 허무하네요”라고 토로했다. 한편 형부 B씨는 그간 재판 과정에서 "처제가 먼저 유혹했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아들 살해한 ‘지적장애’ 女 징역 4년...왜? 2017-07-11 13:17:31
인정하면서도 양형기준상 가장 낮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심도 "A씨는 성폭력 피해자이고, 정신적 충격과 출산 등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다"며 1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봤다. 형부 B씨는 비극적 범행의 근본 원인을 제공한 점, "처제가 먼저 유혹했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했던 점, A씨가 처벌을 원하는 점 등이 고려돼...
형부 성폭행으로 낳은 아들 살해…지적장애 여성 징역 4년 2017-07-11 10:42:17
가장 낮은 징역 4년을 선고했다. 2심도 "A씨는 성폭력 피해자이고, 정신적 충격과 출산 등이 범행에 영향을 미쳤다"며 1심의 판단이 정당하다고 봤다. 형부 B씨는 비극적 범행의 근본 원인을 제공한 점, "처제가 먼저 유혹했다"는 등의 허위 주장을 했던 점, A씨가 처벌을 원하는 점 등이 고려돼 중형에 처해졌다....
'마음속엔 영원한 유치원생'…씨랜드 참사 유족 현장 찾아 오열 2017-06-30 13:30:15
형부! 어쩌면 좋아요"라는 처제의 전화를 받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곧장 텔레비전을 켜보니 '화성 씨랜드 참사' 소식으로 뉴스가 도배됐다. 사망자 명단에는 딸의 이름인 '이○○'도 나왔다. 이씨는 그야말로 하늘이 무너지는 심경이었다고 한다. 서울 송파구에서 화재 현장인 경기도 화성군 서신면으로...
"트럼프 反이민 행정명령 발효되자 변호사들 공항으로 몰려" 2017-06-30 12:46:11
조부모·손자·숙모·숙부·조카·사촌·처남·처제·약혼자 등은 '가까운 가족'에 해당하지 않는다. 미국 입국 허가를 기다리고 있는 전 세계 난민 신청자에게도 일부 예외 조항 외에는 마찬가지로 적용될 방침이다. 단 이미 승인된 비자는 취소되지 않고 효력이 유지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취임 직후,...
"가까운 가족 있어야만 비자 발급"…反이민 행정명령 기준 공개 2017-06-29 15:52:23
손자 손녀, 숙모·숙부, 조카, 사촌, 처남, 처제, 약혼자 등은 해당하지 않는다. 이같은 기준은 미국 입국 허가를 기다리는 난민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그러나 이미 이 행정명령이 발효되기 전 비자를 발급받았다면 소급 적용되지는 않는다. 사업이나 직무상의 이유로 미국에 입국하려 한다면 '도피의 목적이 아닌,...
김상조號 공정위 대기업 제재 첫 발표…부영그룹 회장 고발(종합) 2017-06-18 14:07:22
지분을, 대화알미늄은 처제인 나남순 씨가 45.6% 지분을 갖고 있다. 신창씨앤에이에스와 명서건설은 인척 사촌인 윤영순 씨와 조카인 이재성 씨가 각각 50%의 지분을 가진 회사이며 현창인테리어는 조카사위 임익창 씨가 100%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또 라송산업은 종질 이병균 씨가 45%, 세현은 종질 이성종 씨가 49%의...
친척회사 '계열사 아닌척'…공정위, 부영 이중근 회장 고발 2017-06-18 12:00:10
지분을, 대화알미늄은 처제인 나남순 씨가 45.6% 지분을 갖고 있다. 신창씨앤에이에스와 명서건설은 인척 사촌인 윤영순 씨와 조카인 이재성 씨가 각각 50%의 지분을 가진 회사이며 현창인테리어는 조카사위 임익창 씨가 100%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또 라송산업은 종질 이병균 씨가 45%, 세현은 종질 이성종 씨가 49%의...
승진 청탁 뇌물받은 남해군수 전 비서실장 항소 기각 2017-06-14 11:02:25
아내, 처제가 마련한 3천만원을 처제가 평소 알고 지내는 남해군청 청원경찰 등을 통해 전달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심 씨와 심 씨의 아내, 처제, 남해군청 청원경찰 등 뇌물공여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형 또는 벌금형이 선고된 4명의 항소 역시 모두 기각했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