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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작년 영업익 49억…전년비 67%↑ 2013-02-07 15:58:07
1049억3200만원, 당기순이익은 120.4% 늘어난 32억84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파세코 관계자는 "지난해 러시아, 칠레 등 신규시장에 대한 수출 물량 증가로 해외 석유난로의 판매가 크게 높아지고 국내의 경우도 석유난로 판매량이 증가해 실적 호조에 크게 기여했다"며 "또한 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빌트인 주방기기...
두산렌체스, 폴란드 소각 보일러 수주 2013-02-07 15:30:41
관련 기자재를 3200만유로(약 470억원)에 수주했다고 7일 발표했다. 포스코 건설은 지난해 말 폴란드의 크라크푸시로부터 소각플랜트를 총 2820억원에 수주했다. 이번 계약은 두산렌체스가 소각플랜트의 핵심 장비인 보일러 및 관련 기자재를 포스코 건설에 공급하는 것이다. 이 플랜트는 연간 22만t의 생활폐기물을 소각,...
[유가증권 기업공시] (6일) 녹십자 등 2013-02-07 04:53:54
완전자회사로 편입. ▲케이티앤지=보통주 1주당 3200원 현금 배당을 결정. ▲한미사이언스=고형 약제학적 조성물에 관한 특허권 취득. ▲한창제지=케이씨씨전자, 박수한, 감문상, 이미자 씨가 제기한 신주발행무효 소송에서 패소. ▲dgb금융지주=보통주 1주당 330원 현금 배당을 결정. ▲ls네트웍스=도요타자동차...
SKC, 작년 영업익 1447억…전년비 32%↓ 2013-02-06 17:02:53
skc는 6일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1447억3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2.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2조6291억원으로 6.3% 늘어난 반면, 당기순이익은 319억5000만원으로 59.1% 줄었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일신바이오, 적십자와 3억 의료기기 공급계약 2013-02-06 14:25:42
3억3200만원 규모의 대한적십자사 급속동결기(의료용냉동장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다음달 31일까지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채리나, 김성수 전처 '살해' 재판 보더니…▶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정용진 부회장, 재계 2세 주택부자 1위 2013-02-06 09:16:04
장녀인 임세령 씨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42억3200만원)과 삼성동(29억6000만원)에 두 채를 갖고 있으며 공시가격 합계액은 71억9200만원입니다. 고 박정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아들인 박철완 금호석유화학 상무가 박 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단독주택은 50억2000만원으로 3위에 올랐습니다....
아이앤씨, 작년 영업손 15억…적자전환 2013-02-05 16:50:44
82억3200만원으로 잠정집계됐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女아나운서 '신혼 아파트' 월세가 무려…▶ '쿨' 김성수 "잘나갈 때 번 돈 모두" 눈물 고백▶ 강호동 이제 바닥까지 떨어지나…왜 이래?▶ 황신혜 "혼전임신은 사실이지만…"[한국경제...
인천시가 5억원 투자한 中 단둥 축구화공장 문닫아 2013-02-04 17:01:11
않았고 중국, 미얀마 등에 지금까지 1만3200켤레를 팔았다. 인천유나이티드도 지난해 10월 축구화 1000켤레를 주문했지만 지난달 말까지 200여켤레만 공급받았다. 이와 관련, 인천연대는 “단둥 축국화공장이 부실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남북체육교류협회 관계자는 “공장 문을 닫은 것이 아니다”라고...
강남역·신촌 상가 회복 탄력…점포 임대료, 5년전 고점대비 95% 근접 2013-02-04 16:49:58
3200원이었던 임대료가 4분기에는 3만1900원으로 떨어졌다. 장 연구원은 “홍대 상권의 대로변 상가들은 여전히 높은 임대료를 유지하고 있지만, 일부 이면도로 점포들을 중심으로 임대료가 소폭 하락했다”고 설명했다.안정락 기자 jran@hankyung.com▶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싸이 ཉ억 저택'...
회사채시장 양극화 지속…건설 여전히 '싸늘' 2013-02-04 14:25:01
기관 수요가 접수되는데 그쳤다. 3200억원어치 발행 예정이던 3년물 회사채에는 700억원, 5년물(600억원어치 발행) 회사채에는 500억원의 물량이 참여했다. gs건설은 유가증권시장 상장 건설사 중 올해 처음으로 회사채 발행에 나선 회사란 점에서 시장의 이목을 끌었지만 흥행에는 실패했다. 이후 2000억원 규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