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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도 스트롱맨 득세…말레이·캄보디아·인니 선거판 '흔들' 2018-03-22 15:20:43
국내에서는 야권의 사퇴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나집 총리는 2016년 치러진 일부 지방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며 권력 기반을 강화했지만, 반부패 여론 때문에 이번 총선의 승리를 마냥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마하티르 전 총리는 나집 총리가 집권여당연합 국민전선(BN)의 승리를 위해 무슨 수단...
'페북 개인정보 불법활용' 파문, 총선 앞둔 말레이에도 유탄 2018-03-21 11:32:00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총선은 말레이시아 사상 유례 없는 박빙 승부가 될 것으로 보인다. BN은 1957년 말레이시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래 61년간 장기집권을 해왔지만, 나집 총리의 비자금 조성 의혹의 여파로 입지가 흔들렸다. 야권은 한때 나집 총리의 후견인이었던 마하티르 전 총리를 총리 후보로 추대하고...
16조원 동남아 고속철도 수주전… 한국만 뒷짐 2018-03-20 17:59:05
두 차례에 걸쳐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와 만나 대규모 차관 지원을 약속하면서 고속철사업 수주를 지원했다. 2017년 9월엔 리커창 중국 총리가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를 중국으로 초청해 자국 고속철의 우수성을 홍보하기도 했다. 아베 총리 역시 2016년 9월 리셴룽 총리와 만나 고속철 협의를 시작한 데 이어 올 1월엔...
기자회견·공개연설 피한 수치…5년만의 호주방문 '격세지감' 2018-03-20 11:07:59
예정이었다. 수치는 특별정상회의에서는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로부터 로힝야 족 문제가 "역내 국가들을 위협하는 심각한 안보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는 이례적인 비판도 받았다. 또 지난 18일 시드니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모여 아세안 일부 회원국에서 인권탄압이 여전하다며 현수막을 펼치고 구호를 외쳤다. ...
호주서 '로힝야 학살'로 곤욕 치른 아웅산 수치, 대중연설 취소 2018-03-19 21:37:29
로힝야족 문제를 앞장서서 비판해온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는 "라카인주의 상황은 더는 (미얀마의) 내정 문제로 남아있지 않다. 이 문제는 역내 국가들을 위협하는 심각한 안보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미얀마 정부의 박해에 미래를 잃은 로힝야족이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등에 포섭돼 급진화할...
美 빼고 '기사회생' TPP에 日사학스캔들·말레이 총선 '복병' 2018-03-19 16:51:25
초 총선이 치러지는 말레이시아 총선도 변수다.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가 이번 총선에서 승리, 집권 연장을 이루면 CPTPP 비준에 큰 어려움이 없겠지만, 야권의 총리 후보로 나선 마하티르 모하마드 전 총리가 집권하면 상황이 달라진다. 과거 마하티르 전 총리는 CPTPP가 말레이시아의 일반인에게 경제적 이득을 주지...
'인권탄압 대명사' 된 수치…호주-아세안 정상회의서도 곤욕 2018-03-18 12:46:23
주장이다. 나집 총리가 이 발언을 할 때 수치 자문역은 불과 수m 떨어진 곳에 앉아 있었다. 나집 총리는 2016년 말 로힝야족 난민 사태가 시작될 즈음부터 미얀마 정부와 수치 자문역을 기회가 있을 때마다 비판해 왔다. 맬컴 턴불 호주 총리도 19일로 예정된 수치 자문역과의 양자회담에서 미얀마의 인권문제를 언급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3-18 08:00:06
외신-0093 20:13 에게해에서 난민선 전복…"최소 14명 사망" 180317-0373 외신-0094 20:19 나집 말레이 총리, 아웅산 수치 면전서 "로힝야 문제 심각" 180317-0377 외신-0095 20:46 독일 재무 "브렉시트로 EU 자금 더 필요…금융거래세 도입해야" 180317-0380 외신-0096 21:03 "6명 숨진 플로리다 육교 붕괴 이틀전 '금...
나집 말레이 총리, 아웅산 수치 면전서 "로힝야 문제 심각" 2018-03-17 20:19:34
=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가 미얀마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가 지켜보는 가운데 로힝야족 위기가 심각한 문제로 비화할 수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17일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특별정상회의에 참석한 나집 총리는 "로힝야족이 받는 고통과 해당 지역에서 벌어진...
"말레이, 이달 말 의회해산 전망…4월말∼5월초 총선 치를 듯" 2018-03-15 13:51:07
61년간 장기집권을 해왔지만, 나집 라작 현 총리와 측근들이 국영투자기업 1MDB에서 수십억 달러의 나랏돈을 빼돌려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의 여파로 입지가 흔들린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야권은 한때 나집 총리의 후견인이었던 마하티르 모하마드(93) 전 총리를 총리 후보로 추대해 BN의 지지기반인 말레이계의 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