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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반란...토뱅, 중저신용 대출액 카뱅 눌렀다 2022-05-24 19:25:07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대출규제가 강화되고 자산시장이 냉각되면서 그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중저신용자 대출. 이러한 중저신용자 대출을 책임지는 인터넷전문은행 업계의 막내인 토스뱅크가 출범 7개월만에 업계 1위 카카오뱅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올 1분기 토스뱅크의...
세계경제·금융 컨퍼런스 석학들 "기술혁신·소프트파워, 성장 핵심동력" [2022 GFC] 2022-05-19 13:31:47
기대감까지 살펴봅니다. 전민정, 김보미 기자가 오는 19일 열리는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를 미리 들여다봤습니다. <전민정 기자> 미국과 중국의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며 탈세계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지금. 기술혁신이 글로벌 경제와 산업 질서 재편의 핵심 키워드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오는 19일 열리는 세계...
`너무 싸다` 기관 저가 매수…2600선 탈환한 코스피 2022-05-13 19:03:18
환율도 진정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경제부 전민정 기자, 증권부 김종학 기자, 글로벌콘텐츠부 이지효 기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시장 반등부터 짚어보죠. 김 기자, 국내 기관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오후들어 매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기관 움직임이 인상적입니다. <기자> 오늘 주식시장 움직임은 기관 투자자의 공격...
1,300원 위협에 경계감 커진 정부…환율 `숨고르기` 2022-05-13 19:02:37
<전민정> 정부도 급등하는 환율에 긴박하게 움직였는데요. 윤석열 대통령은 오늘 추경호 경제부총리, 이창용 한은 총재, 민간 전문가들과 함께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내용은 정희형 기자가 전합니다. [정희형 리포트] <앵커> 오늘 회의 내용으로 더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죠. 전...
카뱅도 실명계좌 검토...가상자산업 눈 돌리는 은행 2022-05-11 20:00:58
맞물려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경제부 전민정 기자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전 기자, 인터넷전문은행 업계 1위인 카카오뱅크가 가상자산 시장 진출 의사를 밝혔다고요? <기자> 네 맞습니다.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 진출 의지를 밝힌건데요. 윤 ...
금융지주 이자이익만 `11조`…예대금리차도 3년만에 `최고` 2022-05-06 19:12:28
따라 은행들의 이자이익은 얼마나 늘었는지 전민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지난해 한해 역대급 실적을 낸 금융지주사들이 올 1분기에도 사상 최대 이익을 올렸습니다. 5대 금융지주의 순이익은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고 이자이익만 1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당초 은행 가계대출이 매월 감소세를 보이면서 지주사...
예대금리차 공개 추진…시장원리 역행 2022-05-06 19:12:08
있다는데 전민정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전민정 기자 리포트> 4지난해 한해 역대급 실적을 낸 금융지주사들이 올 1분기에도 사상 최대 이익을 올렸습니다. 5대 금융지주의 순이익은 처음으로 5조원을 돌파했고 이자이익만 11조원을 넘어섰습니다. 당초 은행 가계대출이 매월 감소세를 보이면서 지주사 실적에 부정적인...
`우리은행 횡령` 후폭풍…금융권 내부통제 수준 높인다 2022-05-03 19:19:49
분주한 모습입니다. 자세한 이야기 경제부 전민정 기자와 나눠보겠습니다. 전 기자, 먼저 오늘 우리은행장이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으로 사과의 입장을 밝혔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오늘 오후 금감원장과 은행장들 간 간담회에 참석한 이원덕 우리은행장은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이며 진상규명에 ...
우리은행 600억대 횡령…무너진 신뢰 2022-04-28 18:59:59
은행에서 있어서는 안 될 일이 터진 셈인데요. 먼저 전민정 기자가 사건의 경위를 짚어봅니다. <전민정 기자> 우리은행의 기업 매각 관련 부서에 일하는 차장급 직원이 어젯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우리은행은 이 직원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6년여간 세차례에 걸쳐 600억원 정도를 빼돌린 사실을 내부감사 결과 뒤늦...
"신용이 생명인데"...무너진 우리은행 내부통제 2022-04-28 18:59:29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민정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은행의 기업 매각 관련 부서에 일하는 차장급 직원이 어젯밤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우리은행은 이 직원이 2012년부터 2018년까지 6년여간 세차례에 걸쳐 600억원 정도를 빼돌린 사실을 내부감사 결과 뒤늦게 파악하고 경찰에 고발한 것입니다. 횡령금은 우리은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