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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대타로 나와 2타수 무안타…피츠버그는 끝내기로 3연승 2019-04-07 06:42:57
2루타를 쳐 5-4로 전세를 뒤집었다. 공수교대 후 3루 수비를 본 강정호는 5-5 동점인 9회 말엔 선두타자로 나와 삼진으로 돌아섰다. 강정호의 시즌 타율은 0.182(22타수 4안타)로 약간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연장 10회 말 1사 1루에서 터진 케빈 뉴먼의 끝내기 2루타에 힘입어 6-5로 승리했다. 피츠버그의 시즌 성적은 4승...
강정호,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타율 0.182 2019-04-07 05:58:07
2타점 중월 2루타로 5-4로 역전했다. 3루수로 이동해 수비를 소화하던 강정호는 5-5로 맞선 9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경기는 연장전으로 갔고, 10회말 대타로 나온 프란시스코 세르벨리가 중전 안타를 친 데 이어 케빈 뉴먼이 중월 2루타를 날리면서 피츠버그는 6-5로 짜릿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배영섭 끝내기 희생플라이' SK, 공동 선두…두산, 시즌 첫 연패 2019-04-06 21:05:19
2루타 때 모창민이 홈까지 들어와 5-4 역전에 성공했다. 계속된 1사 3루에서 NC는 대타 양의지 카드를 꺼내 들었다. 양의지는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1점을 더했다. 두산은 공수교대 후 박건우의 좌월 2루타로 1점을 만회했지만 계속된 2사 2, 3루에서 4번 김재환이 내야 땅볼로 물러나며 땅을 쳤다. 롯데 자이언츠도 부산...
배영섭, 9회말 끝내기 희생플라이…SK, 삼성에 역전승 2019-04-06 20:05:03
헤일리는 7이닝을 2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 10탈삼진으로 완벽하게 틀어막았다. 헤일리가 마운드를 지키는 동안 SK 타자들은 3루도 밟지 못했다. 삼성도 SK 선발 브록 다익손(7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공략하지 못했다. 그러나 4회초 선두타자 구자욱이 우중간 2루타로 기회를 만들자, 다린 러프가 2루 땅볼로 진루타를...
[ 사진 송고 LIST ] 2019-04-06 10:00:01
2루타 04/05 19:13 서울 신준희 '2루타 쳐서 미안합니다' 04/05 19:15 서울 신준희 '반가워' 04/05 19:19 서울 신준희 양의지, 득점까지 성공 04/05 19:27 서울 신준희 벌써 5점.. 04/05 19:27 서울 신준희 나성범 솔로홈런 04/05 19:51 서울 신준희 무실점 역투하는 루친스키 04/05...
'150억원' 이대호, 결승타·'125억' 양의지, 공수 맹활약 2019-04-05 22:17:09
10패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KBO리그 역대 프리에이전트(FA) 최고액 1, 2위 기록을 쓴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와 양의지(NC 다이노스)가 명성에 걸맞은 활약을 펼쳤다. 이대호는 시즌 첫 홈런을 역전 투런포로 장식하며 4안타(5타수) 3타점을 올렸고, 양의지는 공수에서 맹활약하며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잡았다....
양의지, 잘 치고 잘 막고…NC, 두산과 시즌 첫 대결에서 승리 2019-04-05 21:18:52
두산을 7-3으로 꺾었다. 6연승을 내달리던 두산은 시즌 10승을 눈앞에 두고 3패(9승)째를 당했다. '양의지 효과'가 그라운드를 지배했다. 현역 최고 포수로 꼽히는 양의지는 선발 드루 루친스키와 배터리를 이뤄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양의지는 8회말 수비 때 정범모와 교체됐고, 두산은 8회에야 무득점...
추신수 "몇 년 뒤 2천안타 고지까지 밟겠다" 2019-04-05 16:44:48
이날 시즌 개막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펼쳐 보였다. 2회초 중전 안타로 개인 통산 1천500안타를 채운 추신수는 5회초 2사 만루에서 1천501번째 안타를 싹쓸이 2루타로 장식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결정적인 3타점 2루타를 앞세워 스코어를 6-2에서 9-2로 벌리며 에인절스의 추격 의지를...
린드블럼·윌슨·서폴드 '빛나고' 토종에이스 '혼나고' 2019-04-04 22:54:58
= 10개 구단 1선발이 총출동한 4일 프로야구에서 외국인 투수들이 빛나는 호투를 펼친 반면, 토종 에이스들은 자존심을 구겼다.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경기에서 kt wiz를 상대로 7이닝 2피안타 1사구 7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 5-4 승리를 이끌고...
'두산 주전포수' 박세혁 "의지형 존경하지만 나도 강하다" 2019-04-03 22:19:16
2루타를 쳤다. 두산은 5-1로 승리했고, 박세혁의 2루타는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 경기 뒤 만난 박세혁은 "지난해 타율은 0.282를 기록했지만, 결정력이 부족했다. 오늘 결승타를 만들어 정말 기쁘다"며 "2회 타점을 올린 뒤에는 '이 점수를 꼭 지키자'라는 마음으로 투수들의 공을 받았다. 정말 기분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