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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PEF' 스틱, 미국계 펀드에 팔린다 2026-01-20 17:45:30
미리캐피털에 이어 지난해에는 얼라인파트너스(7.63%)와 페트라자산운용(5.09%) 등이 장내에서 지분을 매집했고, 그 중 얼라인파트너스는 공격적인 주주행동을 펼쳤다. 별도로 움직여 온 미리캐피털이 여기에 합류하면 지분율이 26%에 달해 도 회장 측 지분(약 19%)을 넘어서는 상황이었다. 차준호/박종관/송은경 기자...
올 들어 달러 예금 4.8조원↑…잔액 80% 이상이 기업 2026-01-20 17:42:40
12월까지 꾸준히 늘었고요. 새해 들어서도 불과 12영업일 만에 32억 8천만 달러 넘게 증가했습니다. 19일까지 평균 환율 1,460원을 적용하면, 원화로 4조 7,900억 원 가까이 늘어난 셈입니다. <앵커> 정부의 여러 안정화 대책에도 불구하고, 환율이 진정될 거라고 보기는커녕, 오히려 개인과 기업들이 환율이 더 오를...
30조 달하는 '빚투' 잔액…반도체 투톱에만 3조 몰려 2026-01-20 17:36:46
뛴 삼성전자의 19일 기준(결제일) 신용잔액은 1조8872억원이다. 지난해 6월 말 8340억원 대비 126% 급증했다. 로봇 기업으로 재평가받기 시작한 현대차의 신용잔액도 이달 급증하고 있다. 작년 말 기준 2857억원이던 신용잔액은 2주 만에 45% 불어난 4144억원으로 집계됐다. 작년 말 투자경고종목 지정으로 신용거래가...
[특징주 & 리포트] '신규 원전 기대에 16% 뛴 한전' 등 2026-01-20 17:29:12
덕에 흑자 전환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9만원에서 22만원으로 15.8% 상향 조정했다. 알리글로는 2023년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받은 면역글로불린(IG) 신약이다. 정이수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마진이 높은 알리글로의 견조한 매출 성장과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부천 금은방 강도살인 42세 '김성호' 신상공개 2026-01-20 17:25:42
신상은 이날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경기남부청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김성호는 지난 15일 낮 12시 7분께 부천시 원미구의 한 금은방에서 업주인 50대 여성 A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귀금속 40여점(시가 2000만원 상당)과 현금 2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강남,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2026-01-20 17:20:01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의 신청을 내달 1일부터 접수한다. 올해 예산을 지난해 3배 수준인 3억원으로 늘려 수혜자를 1500명으로 확대했다. 대상은 강남구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미취업 청년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의 어학·자격증 응시료를 지급한다.
강경 유혈진압에…이란 성직자·지식인들 "정권 한계에 도달" 2026-01-20 17:00:37
가능하지 않다는 시각이 확산하고 있다고 19일(현지시간) 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이코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란 내 개혁 성향 성직자와 지식인 14명은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통치자들이 시민사회를 폭력적으로 탄압하며 한계에 도달했다"며 "정권이 근본적이고 평화적인 개혁에 나서지 않으면, 결국 더...
中 최대 면세점 CDFG와 손잡은 명품 1위 LVMH 2026-01-20 16:55:49
그룹은 19일(현지시간) 자회사 DFS의 홍콩·마카오 리테일 사업 부문을 CDFG에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DFS가 운영하던 홍콩, 마카오 면세점 운영권과 DFS의 브랜드 라이선스, 디지털 자산 등이 매각 대상에 포함됐다. 로이터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거래액은 3억9500만달러(약 5800억원)다. DFS는 매각 대금 대부분을...
과천 전용 3.3㎡당 1억 찍어…분당도 잇단 고가거래 2026-01-20 16:49:56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지난해 12월 1일~지난 19일까지 경기도 아파트 거래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20일 밝혔다. 대형 주택형이 총액 기준 상위권에 올랐다. 최고가 거래 1위는 분당구 수내동 양지1단지금호로 전용면적 198㎡(35억5000만원)였다. 3.3㎡당 평균 가격은 5914만원이었다. 같은 단지 ...
건물주 환상 깨졌다…꼬마빌딩 대신 강남 아파트 2026-01-20 16:49:09
금리 인상이라는 분석이다. 2020년 코로나19 직후 금리가 제로로 떨어져 유동성이 급격하게 풀렸고, 이 기회를 노린 투자자가 대거 빌딩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후 금리가 조금씩 오르며 임대 수익보다 이자 부담이 커졌다. 같은 값이면 아파트의 시세차익 기대가 더 크다는 인식도 빌딩 시장에 영향을 줬다. 서울을 포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