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해림, 캐디없이 깜짝선두…돌아온 '달걀 퀸' 2021-07-02 17:30:15
오픈(총상금 8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나서며 ‘부활’을 알렸다. 특히 캐디 없이 직접 가방을 옮기며 ‘나홀로 플레이’로 거둔 성적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해림은 KLPGA 정규 투어 통산 6승의 실력자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연패를 비롯해 6승을...
'K자매' 위협하는 美 '코르다 자매' 올림픽 동반 출격 2021-06-29 12:05:39
2연패를 노린다. 최근 LPGA무대에서 한국 선수들을 위협하고 있는 '슈퍼 루키' 패티 타와타나낏이 세계랭킹 12위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태국의 박세리' 에리야 쭈타누깐(21위)도 올림픽 무대에 선다. 하지만 언니인 모리야 쭈타누깐(34위)은 탈락해 태국 자매의 동반 출전은 무산됐다. 세계랭킹...
'행운의 언덕' 무명선수 돌풍…손주희, 4언더 무결점 플레이 2021-06-24 17:41:14
버디, 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단숨에 우승 후보로 도약했다. 디펜딩 챔피언 김지영, 2연패 청신호디펜딩 챔피언 김지영(25)도 막판 스퍼트를 내며 대회 2연패에 청신호를 켰다.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인 뒤 전반을 마친 김지영은 13번홀(파5)과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해 공동 3위로 순위를...
올림픽 출전 미국 농구 `드림팀` 확정…평균 연봉 280억원 2021-06-24 07:29:10
제러미 그랜트(디트로이트)가 합류하면서 7월 도쿄 올림픽에 나갈 12명이 모두 정해졌다"고 보도했다. 미국프로농구(NBA) 리그 간판급 선수들인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가 도쿄 올림픽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혀 빠진 가운데 출전 의사를 밝혔던 제임스 하든(브루클린)이 햄스트링 부상을...
비씨퀸 장하나·디펜딩 챔프 김지영·상금 2위 박현경…'슈퍼매치' 펼친다 2021-06-23 18:21:16
2연패를 노리는 김지영은 KLPGA투어를 대표하는 장타자이자 ‘공격형’ 선수다. 올해 평균 256.14를 보내 장타 부문 4위에 올라 있는데 마음만 먹으면 270야드 이상의 티샷도 가능하다. 짧은 파4홀인 8번홀(파4·296야드)이나 18번홀(파5·536야드)에서 언제든 이글을 노릴 수 있는 선수다. 우승상금 1억2600만원을 거머쥘...
올림픽 2연패 'K자매' 적수 될 美·태국 막차 선수는 2021-06-23 18:13:22
연패를 노리는 ‘K자매’의 적수들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결과에 따라 2020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출전 선수가 최종 확정된다. 올림픽에는 국가별로 2명까지 출전하는 것이 원칙이다. 단, 세계랭킹 15위 이내 선수가 4명...
김시우·임성재, 올림픽 메달 '험난' 2021-06-22 17:52:49
의사를 밝혀 올림픽 티켓을 땄다. 여기에 패트릭 캔틀레이(7위), 브룩스 켑카(8위), 패트릭 리드(9위) 등이 ‘예비군’으로 대기하고 있다. US오픈 우승으로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욘 람(스페인)도 올림픽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세르히오 가르시아(48위)가 양보하면서 라파 카브레라 베요(140위)가 람과 함께 도...
'코로나 불행'의 반전…욘 람, 첫 메이저 품었다 2021-06-21 18:09:49
대회 2연패는 그렇게 무산됐다. 코로나19를 물리치고 2주 만에 필드로 돌아온 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나이로 거듭났다. 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스GC 남코스(파71·7676야드)에서 열린 제121회 US오픈 골프대회(총상금 125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쳐 우승했다....
김지영 "작년 부모님 집 마련…올핸 車 사드리고 싶어요" 2021-06-18 17:32:30
준비하고 있습니다.”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 ‘2연패’는 그가 세운 올 시즌 주요 목표 중 하나다. 김지영은 “숫자 2가 이번에도 행운으로 돌아올 것으로 굳게 믿는다”며 “2연패에 성공한다면 이번에는 부모님이 오랫동안 탄 자동차를 새 차로 바꿔드리고 싶다”며 환하게 웃었다. 조희찬 기자 etwoods@hankyung.com
올림픽 향한 박인비의 '채찍질' 3언더 순항…시즌 2승 노린다 2021-06-11 18:03:23
적어냈다. 단독 선두로 나선 리오나 매과이어(7언더파·26)에게 4타 뒤진 공동 5위다. 30대 중반으로 향하는 박인비의 골프 시계는 거꾸로 흐르고 있다. 올 시즌 7개 대회에 나와 우승 1회를 포함해 ‘톱10’에 여섯 번 들었다. 가장 나빴던 성적이 LA오픈에서 기록한 공동 15위다. 2연패를 목표로 세운 도쿄올림픽이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