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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조원 규모 생산적 금융 펀드 조성 2026-02-19 10:11:34
조달되는 펀드로, KB국민은행, KB손해보험, KB라이프생명 등 주요 계열사가 출자자로 참여한다. 펀드 운용은 KB자산운용이 맡는다. 주요 투자 대상은 ▲지역 균형 성장 사회간접자본(SOC) ▲디지털 인프라(AI 데이터센터, AI 컴퓨팅센터 등) ▲에너지 인프라(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 에너지 고속도로 등) ▲재생에너지...
'20만 전자'도 찍나…삼성전자, 사상 첫 19만원 '돌파' 2026-02-19 10:05:14
증권가도 연일 삼성전자에 대한 눈높이를 높이고 있다. KB증권은 올해 전 세계 영업이익 상위 10대 기업 중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비중이 9%(1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삼성전자 메모리 출하량의 70%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업체가 흡수하고 있어 구조적 수요 기반이 공고해졌다...
KB증권, 취약계층 어르신에 설맞이 간편식 등 지원 2026-02-19 09:30:27
"올해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데 '정 든든 KB박스'를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KB증권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KB금융, 100% 그룹 자본으로 1조원 '성장인프라펀드' 조성 2026-02-19 08:51:24
계열사가 출자하고 펀드 운용은 KB자산운용이 맡는다. 주요 투자 대상은 ▲ 지역 균형성장 사회간접자본(교통·환경·사회적 인프라 등) ▲ 디지털 인프라(AI 데이터센터·AI 컴퓨팅센터 등) ▲ 에너지 인프라(반도체 클러스터 집단에너지·에너지 고속도로 등) ▲ 재생에너지 대전환(태양광발전·풍력발전·수소연료전지...
KB금융, 인프라펀드 1조 조성…생산적금융 본격화 2026-02-19 08:35:44
인프라펀드인 발해인프라펀드를 굴리고 있다. KB금융은 이 펀드를 통해 앞으로 지역 균형성장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 건설과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 AI 컴퓨팅센터, 반도체 클러스터용 집단에너지 설비, 에너지 고속도로, 태양광·풍력발전, 수소 연료전지 구축사업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먼저 국민성장펀드의 메가...
[마켓PRO] Today's Pick : "미국 유럽 브라질 수출 호조…클래시스 목표주가 상향" 2026-02-19 08:13:03
/ KB증권 [체크 포인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2조3772억원(전년 동기 대비 +11.0%), 영업이익 1483억원(-17.7%)을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4.3%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1.5% 하회함. 매출은 판가 인상과 지난해 낮은 기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미국 관세의 영향과 프로모션 강화에...
"서울 집은 꿈도 못 꾸죠"…'月 300만원' 20대 공무원 '한숨'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6-02-18 23:04:42
상승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아파트 주택매매가격지수는 104.7로 기준 시점 대비 76.9% 상승했다. 근로소득만으로 내 집을 마련하기 어려운 구조도 세대 간 자산 격차를 키우는 배경으로 작용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의 연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수(PIR)는...
K배터리가 유력?…현대차·테슬라 '로봇 인력' 전쟁에 '들썩' 2026-02-18 21:35:00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강성진 KB증권 연구원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현대차 생산성 혁신의 결정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현대차는 생산성 혁신 기반의 자율주행 파운드리 완성 단계 진입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휴머노이드 전쟁 속에 다시 뛰는 K배터리현대차와 테슬라 등 자동차 제조사들이...
동남아 넘어 美·英까지…영토 넓히는 은행들 2026-02-18 17:05:14
KB뱅크 인도네시아’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간 적자를 지속해 온 KB뱅크 인도네시아는 부실 여신 정리 등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통해 올해부터 흑자 전환 등 경영 안정화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관측된다. ◇비이자이익 개선 속도은행들의 시선은 동남아를 넘어 미국·영국 등 금융 선진시장으로 향하고 있다....
CBAM 시행에 탄소비용 부담 가중…저탄소 기술 투자 시급 2026-02-18 16:09:54
질서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탄소는 윤리의 문제가 아니라 수익성과 경쟁력을 좌우하는 비용이 됐고 기업에는 기술 혁신을, 투자자에게는 탄소 리스크를 읽는 안목을 요구하고 있다. 배출을 얼마나 줄였는가보다 탄소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관리하느냐가 기업의 미래를 가르는 기준이 됐다. 김준섭 KB증권 ESG리서치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