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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IPA는 왜 이렇게 쌉쌀할까? 2017-11-05 18:10:31
최초의 맥주에는 물과 보리(맥아)만 들어갔습니다. 홉과 효모까지 맥주의 4대 요소가 갖춰지면서 지금 마시는 다양한 맥주 맛을 낼 수 있게 된 것이죠.”지난 3일 서울 반포동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에서 열린 맥주아카데미에선 맥주의 기원부터 맥주 원료가 맛에 미치는 영향, 기존 맥주와 수제맥주의 차이 등...
3년간 160만잔 판매한 `데블스도어`…"스페셜 에디션 맛보러 오세요" 2017-11-05 17:46:42
맥주 스타일로 달콤한 맥아 향과 바닐라 향에 캐스캐이드 홉(Cascade Hop)의 은은한 꽃 향이 조화로운 ‘해운대 다크 바이젠(Haeundae Dark Weisen, 알코올 도수 : 4.6%)’을 맛볼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스타필드 하남점에서는 가볍고 상큼한 세션 스타일 페일 에일로, 자몽과 레몬껍질을 첨가해 상큼한 열대 과일 향과...
'쌀의 변신'…전남농업기술원 쌀크림 이어 쌀맥주 개발 2017-11-02 13:26:09
쌀 소비도 활성화하려고 맥주 주원료인 맥아(麥芽) 일부를 쌀로 대체했다. 쌀 맥주는 쌀 60%, 맥아 40%를 첨가해 상면발효 법으로 제조한 에일 형태다. 하면발효(下面醱酵)방식인 라거보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풍미가 깊다고 농업기술원은 설명했다. 전남 나주에서 진행 중인 국제농업박람회 관람객을 대상으로 쌀 맥주...
파업 끝난 하이트진로, 저가매수 기회? 2017-10-20 17:34:37
499억원이다.필라이트는 맥아 함유량이 적어 제조하는데 원재료 비용이 일반 맥주보다 적게 든다. 이에 따라 하이트진로 영업이익 증가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김정욱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이제 막 시작된 발포주 시장이 내년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소주부문 매출도...
한 증류소서 만든 싱글몰트, 블렌디드보다 고급 술일까? 2017-10-19 19:43:46
싹틔운 것)로 이뤄졌으면 ‘몰트 위스키’, 맥아, 호밀, 밀, 옥수수 등 다양한 곡물이 혼합됐으면 ‘그레인 위스키’다. 블렌디드 위스키는 몰트와 그레인 위스키가 적당한 비율로 혼합된 것이다. ‘싱글’이란 말은 증류소 숫자를 나타낸다. 위스키 원액을 생산한 증류소가 한 곳이면 앞에...
농촌진흥청, 감 활용한 맥주·화장품 개발 2017-10-15 16:54:29
맥아 추출물·홉추출물·효모·물에 홍시 넣고 발효·숙성시켜 만든다. 이후 설탕과 곶감 분말을 넣고 2차로 발효·숙성시키면 알코올 함량 4.1∼4.2%의 고품질 하우스 감 맥주가 완성된다. 감식초는 홍시를 분쇄한 후 배즙이나 사과즙을 10% 섞고 효모액을 넣어 만든다. 이렇게 만든 감식초는 과일 향이 증가하고 일반...
"맥주, 이젠 사먹지 말고 만들어 먹자", 단 하나뿐인 맥주 ‘홈 브루잉’ 열풍 2017-10-11 09:26:00
방식’, 맥아와 맥아 농축액을 함께 사용하는 ‘부분곡물 방식’, 맥아에서 직접 맥아즙을 추출해 이용하는 ‘완전곡물 방식’이다. 비어랩 공방의 이용료는 1배치(20L) 기준 5만 원이다. 재료비 등을 포함하면 1배치에 10~12만 원정도 하니 1L 한 병에 5~6천 원 정도다. 시판 중인 크래프트 맥주들이 한 병(330ml)에...
가격민감 日맥주소비 6월 가격인상 뒤 가정-업소용 동반추락 2017-10-10 14:05:25
낼 것으로 기대했다. 맥주의 정의가 개정돼 맥아 비율의 하한선을 50%까지 내릴 수 있게 되는 제도 변화를 그는 "기회"라고 표현했다. 사용할 수 있는 원재료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상품개발의 자유가 커지기 때문이다. 그는 "여러가지 도전을 해볼 수 있다. 맥주 외면 현상을 어쩔 수 없다고 체념하지 않고 아무도 한 적이...
日 아사히맥주 10년만에 가격 올린다 2017-10-04 10:27:21
인구 감소와 젊은 층의 맥주 선호도 감소에 따른 것으로, 경쟁사들도 매출 감소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가격 인상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다. 앞서 2008년에도 아사히가 맥주 원료인 맥아와 캔맥주 용기 재료인 알루미늄 가격 상승으로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이후 기린, 삿포로, 산토리 등 경쟁사도 잇따라...
'4개월새 5000만캔' 필라이트, 가성비에 빠졌다 2017-09-28 15:30:56
큰 요인은 '가격'이다. 맥아 함량을 10% 미만으로 낮춰 맥주가 아닌 제3맥주로 분류, 세금을 크게 낮춘 덕이다. 이 때문에 마트에서는 기존 맥주의 3분의2 수준인 캔당 833원에 팔린다. 4캔 1만원짜리 수입맥주와 비교하면 3분의 1 수준이다.실제 필라이트는 '12캔 1만원' 이라는 마케팅으로 가격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