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B·신한금융, 산불 피해 복구에 10억원씩 지원 2025-03-23 14:24:09
▲ 최대 5억원의 신규 여신 ▲ 만기 연장과 분할 상환금 유예 ▲ 신규·만기 연장 시 최대 1.5%p 특별 우대금리 등의 혜택을 마련했다. 대출을 새로 받거나 이미 보유한 개인에게도 최대 1.5%p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신한카드도 피해 고객의 카드 대금 청구를 6개월간 유예하고, 이후에도 6개월간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저축은행 작년 3천974억 손실…연체율 8%대로 9년만에 최고치(종합) 2025-03-21 15:10:08
말(6.55%) 대비 1.97%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2015년 말(9.2%) 이후 9년 만에 최고치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4.53%로 전년 말(5.01%) 대비 0.48%p 하락한 반면, 기업대출은 12.81%로 전년 말(8.02%) 대비 4.79%p 올랐다. 고정이하여신비율 또한 10.66%로 전년 말(7.75%)보다 2.91%p 상승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부동산...
새마을금고, 창립 이래 최대 적자났다 … 순손실 연 1.7조 2025-03-21 10:49:57
모두 악화자산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비율이 1년 전과 비교해 증가하는 등 수익성과 건전성 모두 악화됐다. 지난해 연체율은 6.81%로, 2023년 말 5.07% 대비 1.74%포인트 상승했다.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연체율이 동시에 오른 영향이다. 지난해 말 기업대출 연체율은 10.41%로 전년 말(7.74%) 대비...
저축은행 작년 3천974억 손실…연체율 8%대로 9년만에 최고치 2025-03-21 06:00:00
말(6.55%) 대비 1.97%포인트(p) 상승했다. 이는 2015년 말(9.2%) 이후 9년 만에 최고치다. 가계대출 연체율은 4.53%로 전년 말(5.01%) 대비 0.48%p 하락한 반면, 기업대출은 12.81%로 전년 말(8.02%) 대비 4.79%p 올랐다. 고정이하여신비율 또한 10.66%로 전년 말(7.75%)보다 2.91%p 상승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부동산...
8년 만에…수도권 저축은행 M&A 규제 푼다 2025-03-20 17:40:34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영업 구역 내 여신 비율 산정 때 정책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 취급액에 가중치를 부여하기로 했다. 민간 중금리대출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취급액의 10%를 예대율 산정 시 제외해주기로 했다. 금융당국은 올해 하반기 더 파격적인 규제 완화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돌려막아 버틴다"…카드론 잔액 또 '최다' 2025-03-20 17:15:33
기록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2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9천888억원이었다. 이는 역대 최다였던 올해 1월 말 잔액(42조7천309억원)보다 약 2천5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경제적 불확실성과 고물가 및 생활비 부담...
지난달 카드론 잔액 43조…'최대치' 행진 2025-03-20 17:07:12
최대치를 갈아치웠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BC·NH농협카드)의 2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9,888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1월 42조7,310억 원보다 2,578억 원 늘어난 수치다. 카드론 잔액은 지난해 12월 말 42조3,872억 원으로 전월 대비 1,581억...
지난달 카드론 잔액 또 최다 경신…43조원 육박 2025-03-20 17:00:43
기록했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카드)의 2월 말 카드론 잔액은 42조9천888억원이었다. 이는 역대 최다였던 올해 1월 말 잔액(42조7천309억원)보다 약 2천500억원 증가한 것이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경제적 불확실성과 고물가 및 생활비 부담...
2금융권, 토지담보대출 연체율 1년새 3배 급등 2025-03-19 18:08:47
기준 유의·부실우려 여신 규모는 19조2000억원으로, 전체 PF 익스포저의 9.5%를 차지했다. 9월 말(22조9000억원, 10.9%) 대비 규모와 비중 모두 줄었다. 12월 말 금융권 전체 PF 연체율은 3.42%로, 전분기 대비 0.08%포인트 하락했다. 다만 증권업의 브리지론 연체율은 33.39%로 6.66%포인트 상승했다. 증권사는 대출보다...
'兆단위 자산' 저축은행도 PF쇼크…당국 "즉각 부실채권 매각하라" 2025-03-19 17:48:39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은 작년 말 기준 26.9%로 전년 말(15.05%) 대비 11.85%포인트 상승했다. 회사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을 많이 취급한 것이 발목을 잡았다. 상상인저축은행의 건설·부동산업 및 PF 대출 연체율은 작년 3분기 말 28.62%를 기록했다. 지난해 금융감독원은 저축은행 업권의 연체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