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미 전문성·OCI 글로벌 안목, 시너지 낼 것" 2024-01-14 18:56:28
안목이 결합해 시너지를 낼 것이란 취지다.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의 반대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부친이 일군 회사를 지키는 데 해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해서다. 임주현 사장도, 그의 모친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도 가장 큰 고민은 ‘갈등 탓에 직원들이 동요해 회사가 흔들리는 것’이었다. 송 회장이 직원들에게 메일을 보...
한미약품 장남 반발…"주주 소통없는 독단적 결정" 2024-01-14 18:53:59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사진)이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이 지난 12일 맺은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에 반발하고 있다. “필요하면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이번 계약을 주도한) 한미사이언스의 이사진을 바꾸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다만 투자은행(IB)업계에선 지분율 구성 등을...
한미약품 "OCI와의 통합, 만장일치 결정…차질 없도록 노력할 것" 2024-01-14 18:48:43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임종윤 사장을 만나 해결에 나서겠다는 의미다. 임종윤 사장의 모친인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은 지난 12일 직원들에게 직접 보낸 메일을 통해 그룹 통합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룹 통합 작업으로 자칫 동요할 수 있는 직원들을 다독이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송 회장은...
[단독] 임주현 "한미-OCI 결합으로 세상에 없던 혁신 만들겠다" 2024-01-14 17:33:32
수 있다는 취지다.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 등의 반발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가족 간 갈등으로 비춰지면 자칫 부친이 일군 회사를 지키는데 해가 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임주현 사장도, 그의 모친인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도 가장 큰 고민은 '가족 간 갈등 탓에 직원들이 동요해 회사가 흔들리는 것'이었다. 통합...
[단독] 한미약품 장남, OCI 통합에 반발…"필요시 최후 수단 동원" 2024-01-14 13:58:08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코리그룹 회장·사진)은 14일 서울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에서 가진 한국경제신문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오너 일가의 독단적이고, 일방적인 경영으로 한미약품그룹의 경쟁력이 훼손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사장은 인터뷰 내내 착잡한 마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경영권을...
[단독] 한미약품 장남 "지분 맞교환 몰랐다"…경영권 분쟁 터지나 2024-01-13 13:56:45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코리그룹 회장·사진)이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이 전날 맺은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에 반발하고 나섰다. 대주주 지분 맞교환 계약은 임 사장의 모친인 송영숙 회장과 여동생인 임주현 실장이 주도했다. 한미약품그룹에 경영권 분쟁이 벌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서강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VR 펜 개발한 스타트업 ‘ALAM’ 2023-12-21 21:47:02
핸즈헬드 디바이스에 깊은 지식을 갖춘 엔지니어인 임종윤 기술담당자, 그리고 AI 연구실 출신으로 예술 경영과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임주은 기획자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VR 펜의 개발과 사업 확장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ALAM은 아이템을 인정받아...
한미약품 오너 일가, 'PEF 연합군'과 손잡는다 2023-12-11 14:51:33
있게 돕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모녀뿐 아니라 장남인 임종윤 사장(12.12%), 차남 임종훈 사장(7.20%)이 보유한 지분 일부까지 묶어 인수하는 구조를 제안했다. 이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배경엔 자금 소진 이슈가 있다. 두 곳 모두 미소진 자금이 아직 많이 쌓여있는 상황으로 전해진다. 급전이 필요한 오너일가를 대상...
중견그룹 83곳 오너 일가 주식담보 대출액 1.5조원 육박 2023-10-18 06:01:01
많았다.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이 1천678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송영숙 한미약품 회장(1천317억원)이 뒤를 이었다.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사장(720억원·6위)과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680억원·7위)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이화경 오리온그룹 부회장(938억원), 강정석 동아쏘시오홀딩스 회장(894억원) 등도 담보대출 액수가...
6일 시상식…신사업 트렌드 콘퍼런스도 2023-09-05 18:38:53
금융허브로의 도약’이라는 주제로 ‘한경 핀테크 콘퍼런스 2023’도 열린다. 토큰증권 등 금융혁신과 신사업 트렌드 관련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성복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김문규 뱅크샐러드 최고기술관리자(CTO), 임종윤 AIMS 대표, 안인성 미래에셋증권 대표, 정현경 뮤직카우 대표, 김성유 한패스 이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