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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한국타이어가(家) 지분 구조 2021-03-30 08:33:10
한국타이어가(家)의 형제간 경영권 분쟁 1라운드 향방이 30일 갈린다.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는 작년 말 기준으로 조현범 사장이 42.9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조현식 부회장 19.32%, 차녀 조희원씨 10.82%,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 0.83% 등을 보유하고 있다. yoon2@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형제 분쟁' 한국타이어家, 오늘 주주총회서 표대결 벌인다 2021-03-30 08:11:34
부회장(19.32%) △차녀 조희원 씨(10.82%) △국민연금(5.21%) 등이 나눠 보유하고 있다. 이 밖에 장녀인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0.83%) 등 나머지 특수관계인의 지분은 모두 합쳐도 1% 미만이다. 차녀 조희원 씨가 ‘중립’을 내세운 점을 고려하면 사실상 국민연금이 캐스팅보트를 쥐게 된다는 분석이 나온다....
'라면왕' 농심 신춘호 영결식…"라면으로 세계 1등 꿈 배웠다"(종합) 2021-03-30 07:54:02
회장 부인인 차녀 신윤경 씨, 고인의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인의 손자인 신상열 농심 부장이 영정 사진을 들고 입장한 가운데 그 뒤를 신동원 부회장, 고인의 부인 김낙양 여사, 서경배 회장 등이 뒤따랐다. 박준 농심 부회장은 추모사에서 "평소 우리들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로 가야 한다고...
한국타이어家 경영권 분쟁 1라운드 결과는…오늘 주총서 표대결 2021-03-30 05:1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조현식 부회장 19.32%, 차녀 조희원씨 10.82%,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 0.83% 등을 보유하고 있다. 지분율만 놓고 보면 조 사장 측의 승리가 우세하지만 3%룰이 적용됨에 따라 조 사장과 조 부회장 모두 3%로 의결권이 제한되기 때문에 결과를 예측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조...
'라면왕' 영원히 잠들다…고 신춘호 농심 회장 영결식 2021-03-30 05:00:01
부인인 차녀 신윤경 씨 등 유족이 참석했다. 발인 이후 운구 행렬이 서울 용산구 자택을 들른 뒤 오전 7시 서울 동작구 농심 본사에서 유족과 농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진행된다. 장지는 경남 밀양 선영이다. 고인은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이다. 1958년 대학 졸업 후...
'라면왕' 떠난 농심…'장남 신동원 체제' 항로는 2021-03-29 15:46:11
격차가 크다.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회장 부인이자 차녀인 신윤경 씨가 2.16%, 신춘호 회장의 부인인 김낙양 씨가 0.23% 각각 보유하고 있다. 신춘호 회장의 보유 주식은 부인과 3남 2녀 자녀에게 균등하게 나누거나 신동원 부회장의 농심 지배력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신동원 부회장이 농심 주식을 주로 상속하는 방안 등이...
신춘호 빈소서 농심·롯데家 화해 무드…신영자 조문·신동빈 조화 2021-03-28 17:33:26
부회장, 신동익 메가마트 부회장과 함께 차녀인 신윤경 씨, 사위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등 가족이 지켰다. 농심에 따르면 전날에는 신 회장의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빈소를 찾았다. 같은날 신격호 명예회장의 장녀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이 빈소를 방문해 '범롯데가' 큰별의 마지막 가는...
신춘호 빈소 이틀째 추모 발길…'옥중' 이재용은 조화(종합) 2021-03-28 16:59:54
자녀들은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다. 차녀인 신윤경 씨의 남편, 즉 사위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도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도착해 전날처럼 함께 자리를 지켰다. 서 회장의 장녀 서민정씨도 모습을 보였다. 이날 낮 12시 30분에는 입관식이 진행됐다. 고인의 부인인 김낙양 여사는 오전 11시 40분께 빈소를 찾아...
신춘호 빈소에 송용덕 롯데 부회장·조훈현 9단 등 조문 2021-03-28 12:32:13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다. 차녀인 신윤경 씨의 남편, 즉 사위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도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도착해 전날처럼 함께 자리를 지켰다. 이날 낮 12시 30분에는 입관식이 진행됐다. 30일 오전 5시 발인을 하고 서울 용산구 한남동 자택에 들른 뒤 농심 본사에서 영결식을 할 예정이다. ydhong@yna.co.kr...
'라면왕' 신춘호 빈소 지킨 사위 서경배…최태원·김윤 조문 2021-03-28 10:09:55
차녀인 신윤경 씨, 사위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지켰다. 신 회장이 롯데그룹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인 만큼 범롯데가의 조문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신 회장의 동생인 신준호 푸르밀 회장이 전날 오후 빈소를 찾았다. 신 회장의 형제로는 신선호 일본 산사스식품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