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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구하려 바다로 뛰어든 남성…품에서 나온 건 '인형' 2024-02-15 17:30:53
물었고, 이내 정신을 차린 B씨는 "감사하다"는 말만 남긴 채 사라졌다. A씨는 "요구조자분은 실제 아기와 너무나 흡사한 인형이 바다에서 떠내려오는 것을 보고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마음에 고민 없이 뛰어들었다가 쥐가 난 듯 했고 다행히 근처에 있었던 제가 구조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사람이 사람을 살리는 건...
'박지윤과 갈등' 최동석, 아이들 만난 일상 "차린 것 없지만" 2024-02-14 10:59:38
함께 "차린 건 없지만 많이 먹고 재밌게 놀자"며 "육회를 꼭 먹어야겠다는 막둥이"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30기 아나운서 입사 동기로 만나 2009년 11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과 아들을 한명씩 뒀다. 하지만 결혼 14년 만인 지난해 10월 30일 박지윤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우연히 살인 저지른 대학생…킬러들의 표적 된 소녀…"또 입소문 나겠네" 2024-02-07 16:08:29
각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업체가 차린 ‘콘텐츠 차례상’이 풍성하다.○웹툰·소설 원작으로 ‘한 상 가득’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은 오는 9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이다.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2019) 등에서 긴장감 넘치는 심리 묘사로 호평받은 이창희 감독의 신작이다....
이진석 "'솔로지옥3' 내 성격 그대로…일 우선이지만 연애 열려 있어" [인터뷰+] 2024-02-05 23:34:51
취득한 바리스타 자격증을 토대로 카페를 차린 젊은 창업가였다. 이진석은 "엔터 쪽에 아예 관심이 없었는데 에이전시에서 일하는 지인이 유튜브나 광고 촬영 생각이 있냐고 묻더라. 워낙 대면 사업 경기가 안 좋으니까 다른 부수적인 수익을 벌어들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호의적이라고 대답했고, 그렇게 미팅하...
영하 날씨에 내복만 입고 돌아다닌 3세 아이…무슨 일? 2024-02-05 09:56:30
차린 경찰은 아이를 소파에 눕혔다. 하지만 막상 누우니 낯선 곳이 어색한지 아이는 잠에 들지 않았고, 경찰은 불꺼진 조사실에서 아이의 곁을 지켰다. 잠시 후 연락을 받은 아이 엄마가 황급히 경찰서로 뛰어왔고, 경찰관들에게 연신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아이를 끌어안았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가 무서워할까봐...
시인 '이상'이 만든 건물 [더 라이프이스트-성문 밖 첫 동네, 충정로 이야기] 2024-02-02 18:08:51
동생 이순석이 차린 낙랑파라에서 변동림을 만나 결혼했고 일본으로 떠났다가 병이 도져 죽는다. 그가 죽기 전에 변동림에게 했던 마지막 말은 "아 멜론이 먹고 싶다"였다고 한다. 경찰청의 위압적인 건물만이 덩그러니 통일로를 지킨다. 어느 곳을 둘러보아도 의주통 연초공장의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경찰청 뒤편 KT&G...
美 VC 업계 '잠긴 돈'만 413조원…스타트업 '줄파산' 우려 2024-01-31 11:25:41
전 미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의 친동생 조시 쿠슈너가 차린 VC다. VC들은 기관투자자, 연기금, 재단 등 유동성공급자(LP)들로부터 거센 투자금 회수 압박에 직면해 있다. 미국에 본사를 둔 VC들이 지난해 LP들에 상환한 총자금은 210억달러로, 2021년의 7분의 1에 불과했다. 스타트업 시장에서 엑시트(투자금 회수)...
'탕후루 조리법' 인터넷에 널렸는데…고소당한 사장님 2024-01-31 09:18:06
가게를 차린 업주가 영업 비밀 누설로 고소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피고소인 A씨에게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유명 탕후루 프랜차이즈 업체는 지난해 A씨를 고소했다. A씨가 해당 프랜차이즈...
CES의 C는 코엑스의 C?…CES 무용론 두고 스타트업 업계 '와글와글' 2024-01-29 15:57:42
않은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CES에 부스를 차린다는 것 자체를 자존심 상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는 “자기들이 깔아놓은 판에 사람들이 오게 만들고, 자체 제품만으로도 주목하게 하는 힘이 있는 회사들은 굳이 CES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CES 무용론’이 연초부터 한국 스타트업 업계를 달구...
영하 11도 한파인데…"103세 할아버지 실종" 신고에 발칵 2024-01-24 21:57:57
이날 오전 5시 37분께다. 방씨가 없어진 사실을 알아차린 가족은 황급히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즉시 소재 파악에 나섰다. 서울경찰청은 시민 제보를 받고자 '실종 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동대문구에서 배회 중인 103세 방XX(실명)씨를 찾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방씨의 인상착의를 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