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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정보올림피아드서 대표단 전원 금메달…역대 최초 2025-08-05 10:05:18
우민규(서울과학고 3), 이유찬(경기과학고 3), 정민찬(한국과학영재교 2) 학생 등 전원이 금메달을 받았다. 대표단 전원이 금메달을 받은 것은 한국이 1992년부터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 참가한 이래 최초다. 우민규 학생은 개인 성적 세계 2위를 달성했으며, 변재우 학생은 1990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에서 은메달을 받은...
테슬라, 머스크에 40.2조원 신규 보상 패키지 승인 2025-08-04 20:48:38
212조 2천억원)에 해당한다. 테슬라의 전체 유통주식 32억 3천만주 가운데 약 17.58% 가 된다. 테슬라는 머스크가 귀속 주식에 대해 주당 23.34달러를 회사에 지불해야 한다고 밝혔는데, 이는 2018년 급여 패키지에 따른 주당 행사 가격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번 보상 패키...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 확정...투자자 반발 불가피 2025-08-04 11:12:31
확정되었다. 이에 따라, 금융 소득이 많은 부자들의 입장에서는 세율이 낮아졌지만, 당초 예상보다 높은 세율로 인해 주식 시장 활성화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증권거래세율도 인상될 예정이며, 이는 주식 시장 활성화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이러한 세제 개편안이 주식 시장에 미치...
‘거버넌스 개혁에 베팅’…30배 수익 낸 무라카미의 투자법 2025-08-04 10:56:53
해산’, ‘`神의 손’ 무라카미 펀드매니저에 3년형’, ‘日 검찰, 펀드 업계 ‘신의 손' 무라카미 수사’, ‘어쩐지 너무 잘나가더라…일 재계 풍운아들의 부서진 꿈’, ‘기업 사냥꾼 무라카미의 몰락’ 등의 제목으로 기사가 남아 있다. 무라카미는...
[에디터스 노트] ‘10년 30배 수익’…K-주식 밸류업에서 기회 잡기 2025-08-04 09:23:54
투자가로 변신한 무라카미는 니케이 지수가 3배 오른 기간 동안 무려 30배의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무라카미의 주주행동주의는 100% 성공률로 유명했습니다. 그의 책 한국판을 감수한 심혜섭 변호사는 일본 사회가 결국 무라카미의 주장대로 바뀌었고 그 과정에서 그와 그의 동료들은 큰 부자가 됐다고 말합니다. 이뿐만...
韓, 증세로 추진하면서 어떻게 코스피 5000을?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한 때다!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8-04 08:39:18
있지 않습니까? - 韓, 개인 투자자 1400만 명 넘는 주식 대중화 - 주식 투자, 더 이상 부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냐 - 소상공인·젊은 층·취약 계층 삶의 한 수단 - 증시 세제 혜택, ‘부자 감세’로 몰아 가선 안돼 - 부자 감세로 증세 추진하는 것, 구시대의 발상 - 증세로 어떻게 코스피 5000을 도달할 수 있나? - 금투세...
[데스크 칼럼] TACO는 한국에도 필요하다 2025-08-03 17:55:32
역주행6·3 선거를 통해 집권한 더불어민주당이 ‘코스피5000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킨 것은 그런 의미에서 손뼉 칠 일이다. 한국 증시가 올해 들어 최고 40% 뛴 것은 그런 기대를 반영한다. 하지만 특위 출범 이후 행보는 의아하다. 증권거래세를 올리고 배당소득세도 애초 논의보다 높였으며, 주식양도세 대상인 대주주...
진성준 "증시 안 무너진다"…세제개편안 놓고 與 난타전 2025-08-03 17:55:30
반대 입장을 밝혔다. 3일엔 이언주 최고위원이 “부자 과세에 대한 개인적 소신으로 투자자들과 싸우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진 의원을 비판했다. 진 의원은 2일 블로그에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에서 10억원으로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많은 투자자와 전문가가 주식양도세 과세 요건을...
올 동반 상승한 韓·美 증시…증세 후엔 脫동조 가능성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08-03 17:30:07
경기는 회복세가 꺾여 ‘W’자형으로 추락할 가능성이 높다. 한국 증시는 개인투자자가 1400만 명이 넘는 주식 대중화 시대를 맞았다. 주식 투자가 더 이상 부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의미다. 증시와 관련 세제 혜택을 ‘부자 감세’로 몰아가 증세를 추진하는 것은 구시대적 발상이다. 증세로 어떻게 코스피지수 5000에...
소득세·상속세 중장기 과제로…다음은 부동산세? 2025-08-03 10:48:24
부자 감세’ 반발로 논의 진전이 어렵다. 이번 개편안에서 제외된 세목 가운데 부동산세만 향후 조정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부동산 세금 규제 최소화 기조와 집값 안정세 등을 고려해 부동산세를 이번 개편에 포함하지 않았다. 다만 일각에서는 정부가 시차를 두고 부동산세 조정에 나설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