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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불패’ OK저축은행, 3연승으로 2위 도약 2014-12-19 11:53:01
승리를 낚았다. OK저축은행은 시즌 전적 11승 5패(승점 30)로 대한항공을 제치고 순위도 2위로 올라섰다. 1위 삼성화재와는 승점 2점차. 지난 11월 22일 LIG손해보험과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3-0 승리를 거둔 뒤 오랜만에 승점 3점을 챙겼다. 자고 일어나면 순위가 바뀌어 있을 만큼 그 어느 시즌보다 치열한 중위권...
박주영, 골잡이 본능 폭발! 3경기 연속 득점포 가동 2014-12-17 07:17:51
득점이라는 쾌거를 이룩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주영은 as 모나코가 1-3으로 끌려가던 후반 30분에 돌파 과정에서 패널티킥을 유도한 뒤 자신이 직접 키커로 나서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켰다. 패색이 짙어가던 as 모나코는 박주영의 골로 ogc 니스와 1골차로 따라붙었으나 끝내 극복하지 못하고 석패하고 말았다....
맨유 리버풀 GK 데 헤아 슈퍼 세이브, 발로텔리 발목 잡다 2014-12-15 02:56:22
밤 10시 30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와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맞대결에서 0-3 완패를 당하고 말았다. 리버풀로서는 발 빠른 공격수 라힘 스털링과 후반전 교체선수 마리오 발로텔리가 맨유 리버풀전에서 좋은 득점 기회를 여러 차례 잡아냈지만 모조리 맨유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의...
[프리메라리가 프리뷰] AT마드리드 vs 비야레알, 3연승 상승세 팀간 맞대결 2014-12-14 07:08:59
다른 팀의 세트피스 루트와는 다르게 다양한 득점가능한 자원들이 있기 때문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세트피스는 어디로 향할 지 예측이 힘들다. 또한 코케의 발 끝 역시 골키퍼의 위치, 공중볼에 뛰어난 상대 수비수의 위치 등을 고려해 공을 향한다. 게다가 훈련을 통해 준비한 세트피스 경우의 수도 많다고 한다. 최...
[불운에 빠진 월드컵스타(상)] 엑토르 모레노-게오르기오스 사마라스-케일러 나바스 2014-12-11 10:15:57
자원들의 득점을 유도하려는 앨런 어빈 감독의 의도가 보이는 영입이었다. 사마라스를 요긴하기 쓰기 위해서인지 셀틱이 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를 진행 중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빈 감독은 이적시장이 끝나기 전 일찌감치 사마라스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하지만 사마라스는 팀에서 없어도 되는 선수가 됐다. 셀틱에서...
박주영, 시즌11호골 작렬 팀 승리 견인 2014-12-11 03:15:25
프랑스 리그1 30라운드 선두'릴 osc'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전반 12분 선제 결승골을 넣어 팀을 1-0 승리로 이끌었다. 전반 10분을 넘기자 박주영은 상대 수비수의 백패스를 인터셉트해 골키퍼까지 따돌리며 어려운 각도에서 절묘한 아웃프런트 터치로 상대편의 골문을 무너뜨렸다. 활약은 득점에만 머무르지...
[분석] 제라드의 멋진 동점골 아깝다… 리버풀, UCL 16강 탈락 2014-12-10 18:37:00
5득점 9실점 -4 → 유로파리그 진출 4 PFC 루도고레츠 라즈그라트(불가리아) 4점 1승 1무 4패 5득점 14실점 -9 ◇ 16강 토너먼트 확정 팀(E~H그룹은 11일 확정됨) A그룹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유벤투스(이탈리아) B그룹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FC 바젤(스위스) C그룹 AS 모나코(프랑스), 바이엘...
이승엽, 역대 최다 9번째 수상… ‘골든글러브’ 영광의 주인공 2014-12-10 04:12:52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도 갈아치우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정규리그 MVP, 골든글러브 수상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3루수 부문의 영예는 박석민(삼성)에게 돌아갔다. 그 역시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이다. 박석민은 올 시즌 타율 0.315, 27홈런 72타점을 기록했고, 수비에서도 탄탄한 모습을 보이며 팀이 4년 연속...
서울 SK, 고양 오리온스 누르고 선두에 턱밑 추격 2014-12-08 03:10:10
2분30여초 전에는 김동욱의 3점포로 6점차까지 추격했지만, 그뿐이었다. 최근 홈 5연패를 당하며 안방팬들을 실망시키고 있는 점도 아쉽다. 선두 울산 모비스의 행보 역시 거침없었다. 연승 중이던 원주 동부의 상승세도 이들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울산 모비스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경기에서 원주...
`폭주 레오 54점`…삼성화재 우리카드 꺾고 8연승 질주 2014-12-05 10:12:30
경기 최다득점을 갈아치웠다. 종전 레오의 기록은 53점(1월 30일 대한항공전). 이날 레오는 59.30%의 공격성공률을 기록하며 우리카드 진영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삼성화재의 출발은 좋지 못했다. 1세트서 까메호(34득점)와 최홍석(18득점)의 공격을 막지 못해 19-25로 내줬다. 정신이 번쩍 든 삼성화재는 2세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