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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머 메이크업 트렌드, 피부도 ‘시스루’를 입는다? 2013-06-20 15:02:03
여름이면 패션에는 ‘시스루(see-through)’ 붐이 트렌드의 중심에 선다. 이는 스타들의 공항 패션, 행사장룩을 통해 흔하게 접할 수 있다. 브래지어는 말할 것도 없고 등, 허리, 쇄골 등 신체 부위 곳곳을 시스루 원단으로 은밀하게 노출시키는 것이 이 룩의 매력 포인트다. 헤어에도 시스루 바람이 불었다. 이마가 보일...
[김정호 칼럼] 지자체가 협동조합 뒷돈 대줘도 좋다니… 2013-06-19 17:03:24
설립 붐에 마침내 협동조합이 정치적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한 여당 의원에 의해 제기됐다. 일반 국민은 말할 것도 없다. 협동조합법이 국회를 통과하던 2011년 말, 이 법을 제대로 알고 찬성표를 던진 의원이 얼마나 되겠나. 박원순 씨를 서울시장 후보로 영입하느라 여념이 없던 손학규 당시 민주당 대표가 언제...
<한국, 미얀마의 3대 투자국으로 5년 안에 부상> 2013-06-19 12:00:49
확대, 경제 영토를 넓히려는 취지다. 우선 '명품' 새마을운동으로 가시적인 초기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투자보장협정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한국기업이 현지 시장에 진출할 기반도 구축할 예정이다. 보건의료, 정보기술(IT), 문화관광 등 미개척 분야에 대한 협력 수요도 선점한다는 복안이다. ◇...
"기업은 스펙 인재 원치 않아" 박종구 폴리텍대 이사장 간담회 2013-06-18 17:21:46
박종구 한국폴리텍대 이사장(사진)은 “튼튼한 기술에 인문학 사고까지 겸비한 창조적 융합 인재를 키우겠다”고 18일 말했다. 박 이사장은 이날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폴리텍대 울산캠퍼스 ‘미래창조 기술인재 양성 간담회’에 참석해 “기업은 더 이상 스펙만을 갖춘 인재를 원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무협, GCC협력 좌담회…"중동하면 석유부터 떠올리지만 IT 등 진출 유망한 분야 많아" 2013-06-11 16:52:26
중동 국가와 교류를 시작했다”며 “1970년대 중동 건설 붐을 타고 한국 기업이 성공적으로 진출한 이후 교류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과 gcc 간 교역액은 최근 10년간 연평균 15.9% 급증했다. 작년 한국의 대(對)gcc 수출은 195억달러어치로 전년보다 13.1%, 수입은 1047억달러어치로 9.7% 각각...
전경련, 중장년 창업지원 패키지 프로그램 시행 2013-06-11 06:00:26
11∼12일 40세 이상의 중장년 창업희망자 25명을 대상으로 이론교육, 사례연구, 모의창업 등 창업교육과 함께 창업인큐베이팅, 실전창업을 지원하는 '제1기 드림업 창업패키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올해안에 모두 4차례에 걸쳐 성공하는 창업가 100명을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수강자 개개인이 가진...
우영 팔랑귀, 닉쿤 "우영 장난감 구입 고민 내 조언에 바로 사" 폭로 2013-06-08 18:57:43
출연해 박미선 전현무 붐 성대현과 4대 4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본격적인 테스트에 앞서 `자신 있는 안목의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영은 "멤버들의 이야기에만 귀 기울이겠다. 평소 우유부단한 성격 때문에 귀가 얇다는 소리를 들어왔다"며 자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닉쿤은 "우영이가 기념품 가게에서...
"미래 10년 성장엔진은 아시아"…속도내는 호주의 구애 2013-06-07 17:01:46
원자재값 하락으로 자원개발 붐이 정점을 찍었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호주도 긴장하고 있다. 호주의 대중국 수출 품목 가운데 광물과 원유 등 천연자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80%가 넘는다. bhp빌리튼과 리오틴토 등 호주의 대형 광산기업들은 몇몇 프로젝트를 연기하거나 취소했다. 하지만 장기적인 아시아지역 수요에...
뮈샤에서 탄생한 코스메틱 라인, 김정주 뷰티 론칭 2013-06-07 11:35:02
타입의 마스크팩이다. 한편 뮈샤의 김정주 대표는 이효리의 ‘미스코리아’ 뮤직비디오에 티아라를 스타일링 해 화제를 모았으며 ‘겨울연가’, ‘패션왕’, ‘사랑비’, ‘보스를 지켜라’ 등 인기 드라마 속 주얼리 스타일링을 직접 담당해 신 한류의 붐을 일으킨 주역으로 꼽히고 있다. (사진제공: 뮈샤) 한경닷컴 w스타...
[Best Practice] 아사히야마 동물원, "펭귄이 머리 위로 날고, 염소 만져 보고"…뻔한 동물원을 버렸다 2013-06-06 14:41:22
전역에 테마파크 붐이 일면서 관람객이 급격히 줄었다. 1994년엔 여우를 매개로 하는 에코노콕스 감염증이 생겨 일시 폐장하는 위기마저 닥쳤다. 이후 관람객의 발길은 더 뜸해졌고, 1996년 관람객 수는 역대 최저 수준인 26만명으로 떨어졌다. 시의회는 급기야 동물원 폐쇄를 검토했다. 사겠다는 사람이 없어 민간 매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