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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종양 간판 '신경교아종', 면역요법 안 듣는 이유 밝혀냈다 2019-02-18 17:05:43
일반인에겐 낯선 병명일지 모르나 작년 8월 미국 정계 거물인 존 매케인 상원의원의 생명을 앗아간 것도 일종의 신경교아종이다. 신경교아종은 암 중에도 악성으로 꼽혀 최근 주목받는 면역요법으로도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다. 면역요법으로 효과를 보는 환자는 10명 중 1명꼴을 밑돈다고 한다. 그런데 면역요법 효과가...
[CEO초대석] 박강규 팜스웰바이오 대표 "체외진단기 대장주 목표…2~3개사 인수 검토" 2019-02-12 10:56:14
병명이나 원인을 진단을 하게 되는데요. 이 모든 기기들을 넓은 의미에서 체외진단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중에서도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병원에서 또는 현장에서 간단한 소변이나, 침, 혈액 몇 방울로도 각종 암이나 질병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는 장치를 만드는 것입니다. 팜스웰바이오가 준비중에 있는...
[생활속의 건강이야기] 혹시 나도 류머티즘 관절염? 2019-02-10 17:24:02
선전한 적이 있다. 그 덕에 류머티즘 관절염이란 병명이 널리 알려졌던 것 같다. 실제로 무릎이나 기타 관절이 불편해 진료실을 찾은 환자들이 너도나도 “류머티즘 관절염에 걸린 것 같다”고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하지만 류머티즘 관절염은 그렇게 쉽게 만날 수 있는 병이 아니다. 우리 주변 사람들이 앓는...
"환청 들렸다"…부천 고시텔 업주 살해 40대 구속영장 2019-01-26 11:28:56
혼자 생활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했다. 경찰은 또 A씨가 고시텔 손님의 계약금으로 받은 돈을 가로챈 정황도 포착하고 추가로 수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던 것은 맞다"면서도 "정확한 병명과 치료 기간 등은 다음 주 의료진에게 구체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on@yna.co.kr...
겨울철 빠르고 효과적인 감기 치료법은? 2019-01-24 13:13:06
포함한 상부 호흡기에 감염 증상을 일컫는 병명이다. 증상으로는 보통 춥고 열이 나며, 콧물o재채기o기침o인후 통이나 전신통 등이 나타나게 된다. 한의학에서는 감기를 외부의 풍한사기(風寒邪氣)가 들어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우리 몸의 정기와 외부의 사기가 맞서 싸우면서 발생하는 일련의 과정으로 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군대에 못 간 이유 2019-01-23 13:37:26
"저는 아버지도 없고, 가정 살림상 대학에 가기도 힘든 상황에서 신체검사를 받았는데 무슨 비리가 있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황 전 총리는 "병역 비리를 저지르려면 많은 사람이 면제를 받는 병을 가지고 해야 했는데 사실 제 병명도 몰랐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황교안 "저는 흙수저 출신…병역비리 저지를 가정 아니다" 2019-01-23 13:13:37
사람이 면제를 받는 병을 가지고 해야 했는데, 사실 제 병명도 몰랐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군에 가려 했지만, 군의관이 '작전 수행에 문제가 많으니 군대에 오지 마라'고 해 못 간 것"이라며 "사실을 폄하·왜곡해 말하는 것이 안타깝다. (병역 비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자신을 둘러싼 논란...
`생로병사의 비밀` 몸의 이상신호 `떨림`, 방치하면 큰 병 된다 2019-01-16 20:59:16
병명은 반측성 안면경련. 안면신경이 뇌혈관에 눌리면서, 얼굴 반쪽에서 떨림을 유발하고 이를 오래 방치하면 청력까지 손상될 수 있다는데... 지난 크리스마스가 악몽 같았던 장재일(75) 씨. 그녀가 다급하게 응급실을 찾은 이유는 머리와 손에 나타난 갑작스러운 떨림 때문이었다. 검사 결과, 떨림의 원인은 평소 장재일...
이의정 "사망설, 나도 놀랐다…3개월 시한부 판정 받았을 때" 2019-01-15 14:56:41
내 병명을 알았다"고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이의정은 "그땐 많이 아팠다"며 "뇌종양 진단을 받고 몸에 마비까지 왔다. 촬영장에서 앉을 때 힘이 없어서 몸을 묶어 놓았다"고 털어 놓았다. 힘들었을 때 힘이 된 동료로는 홍석천과 권상우를 꼽았다. 이의정은 "홍석천 오빠는 소식을 듣자마자...
"미세먼지가 '루게릭병' 악화시킨다…치매·파킨슨병도 주의" 2019-01-15 06:01:02
호흡부전으로 사망에 이르게 하는 신경 퇴행성 질환이다. 원래 병명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S)이지만, 1930년대 뉴욕 양키스의 야구선수 '루 게릭'에서 이름을 따 루게릭병으로 불린다.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이혜원)·분당서울대병원(명우재)·서울대 보건대학원(김호) 공동 연구팀은 2008∼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