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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분기 영업익 1조 회복하나 2021-01-17 17:48:21
슬래브를 압연한 것으로 기초 철강재 역할을 한다. 철강업체들이 일제히 가격 인상에 나선 것은 원재료인 철광석 가격이 급등하고 있기 때문이다. 철광석 가격은 t당 169.8달러를 기록해 2011년 9월 이후 9년3개월여 만에 최고치를 찍었다. 최근 석 달 새 39.2% 뛰었다. 철강사들은 전방업체인 자동차와 조선업계와도 가격...
이케아·미쓰비시도 반한 컬러강판…철강 불황 뚫고 '실적 수직상승' 2021-01-13 17:06:27
방불케 했다. 두꺼운 강판을 압연해 롤러에 투입하면 가지각색의 그림과 무늬가 찍혀 나왔다. 공장 바로 옆 부두에서는 강판 코일의 하역 작업이 한창이었다. 장내용 동국제강 앱스틸생산팀장은 지난 연말에 이어 연초에도 쉴 틈 없이 8개 라인을 풀가동하고 있지만 보름 가까이 주문이 밀려 있다”고 말했다. 컬러강판은...
동국제강, 신개념 이종 두께 후판 상업화 성공 2021-01-11 14:57:48
DK-LP 플레이트는 동국제강의 최상위 철강 압연 기술을 바탕으로 2018년 개발됐다. 서로 다른 두께의 후판을 한 장의 후판으로 만들어 용접부 없이 구조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로 대형 선박의 두께 변화 부분에 다양하게 사용되며, 강도에 따라 두께를 변화시켜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용접과 검사 등을...
치솟는 철강 가격…넉달새 2배 2020-12-15 11:45:29
압연 판재강 가격이 t당 900달러로 지난 8월초이후 2배로 오르면서 최근 2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특히 수요 감소세가 1년 이상 지속될 것으로 봤던 철강업계 경영진들도 예상치 못한 수요 증가에 놀라고 있다면서 일부 제조업체들은 사재기까지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포스코·현대제철, 열연강판값 올린다 2020-12-07 17:30:23
슬래브를 압연한 것으로 기초 철강재 역할을 한다. 철강사들은 전방업체인 자동차와 조선업계와도 가격 인상 협상을 벌이고 있다. 철강업계 관계자는 “통상 유통업체에 판매하는 열연 강판 가격이 오르면 자동차용 강판과 선박용 후판 가격도 따라서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철강업체들이 일제히 가격 인상에...
37년 알루미늄 기술력! 화장품으로 새롭게 진화하다, 일진알텍 현용길 회장 2020-11-30 21:10:00
노하우를 보유한 일진알텍은 독보적인 압연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대 6미크론까지 생산해내는데 성공했다. 이러한 기술은 아시아권에서 한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단 세 곳에 불과하며, 이는 곧 해외수출의 원동력이자 일진알텍만의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 회장은 좋은 원료를 사용하여 우수한 제품을 만들어...
성하기업, 수소충전소 배관 개발 나선다 2020-11-02 17:48:40
설비 압연 배관시설 리모델링 사업을 수주해 연간 50대를 제작 처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김진 성하기업 대표(사진)는 “특수배관의 리모델링 작업은 9년 이상 숙련도를 가진 기술자가 맡아야 할 만큼 고난도 기술과 경험을 요구한다”며 “현대제철의 노후화된 연속 주조설비와 압연시설을 신규 시설로 교체하지 않고...
충남도, 당진에 KG동부제철 공장 유치 2020-11-02 17:20:41
청산하고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고대지구)에 냉간압연과 도금제품 생산 공장을 신축한다. 공장 규모는 3만5974㎡, 투자액은 내년부터 2024년까지 1550억원이다. 올초 코로나19 발생 이후 리쇼어링 투자금 중 가장 큰 규모다. 협약식에서 KG동부제철은 지역 사회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현대제철 3분기 영업익 334억원…2개 분기 연속 흑자 2020-10-27 17:21:49
부문에서는 1천억원을 투자한 인천공장 대형압연 합리화를 연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의 변화에 발맞춰 수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낼 것"이라며 "수소 생산능력을 기존 3,500t에서 연간 최대 3만7,200t으로 늘리고, 연료전지발전을 활용한 친환경 발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투자유치로 개발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 만들겠다" 2020-10-27 15:04:45
1000억원을 들여 8만2600㎡ 규모의 알루미늄 판재 등 압연제품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간 이 공장은 밍타이의 가장 큰 외국 생산기지다. 2단계 준공을 마치면 400명을 고용하고, 연간 1만3000TEU의 화물을 창출할 전망이다. 김 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투자 유치 여건을 극복하는 데 앞으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