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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스닥처럼…코스닥, 별도 회사로 키운다 2025-12-15 17:54:21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한국거래소를 지주회사로 전환한 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개별 자회사로 분리하는 증권시장 구조 개편 법안을 내놓는다. 한국거래소가 여러 시장을 통합 관리하는 대신 개별 자회사가 각 증권시장 특성에 맞는 상장 요건 등 거래제도를 갖출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정부도 코스닥시장...
[사설] 6개월 수사하고도 "제2의 특검", 어떤 결과 나와야 멈출 건가 2025-12-15 17:39:31
공방전을 펼쳤다. 여당 대표는 수사 결과 발표 날 “제2 종합 특검 추진”을 강조했다. “공모자들의 실체가 여전히 안갯속이고 내란의 진짜 동기도 안 밝혀졌다”지만 수사 결과를 읽어보기는 한 건지 의문이다. 특검은 공모관계를 꼼꼼히 설명했다. 광범위한 조사, 통신내역 조회 등을 통해 대법원·국가정보원·검찰의...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선 압승…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2보) 2025-12-15 14:51:03
외압' 논란을 빚고 있는 온두라스에서도 좌파 여당 후보가 낙선의 고배를 들 가능성이 크다. 인구 2천만명의 칠레에서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칠레 대통령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은 안 되지만, 중임은 가능하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즉각 이번 선거 결과에 환영 입장을 냈다. 마코 루비오 ...
"정권, 코스피 5000 허상 추구"…노동계 작심 비판 2025-12-15 14:02:55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이 정부·여당이 내세운 '코스피 5천' 공약을 두고 경제 전반의 불균형을 해소하기는커녕 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참여연대는 15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전환기 시대, 대안적 복지국가에 대한...
"팥쥐엄마도 울고 갈 갑질" vs "무능 용납 안돼" 2025-12-15 11:09:05
기관장을 공개 질책한 일을 두고 여당이 "더 이상 무능과 안일이 용납되지 않는다는 분명한 경고"라고 밝혔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5일 "알박기와 낙하산으로 얼룩진 공공기관의 민낯이 여실히 드러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일각에서 전 정부가 임명한 공기업 사장을 면박 준 유치한...
[시사이슈 찬반토론] '계엄 저지' 12월 3일…공휴일 지정하는 게 맞나 2025-12-15 10:00:10
대통령이 특별 성명을 내놓자마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법정공휴일 지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관련 법 개정안까지 발의했다. 민주당이 의회 과반을 차지하고 있어 정부·여당이 의지를 갖고 ‘국민주권의 날’ 지정을 위해 법 개정을 강행하면 휴일로 지정할 수는 있다. 당정은 사전 교감이 있었던 듯 속도전에 돌입한...
유시민 "민주당 굉장히 위험…권한 있는데 일을 안 해" 2025-12-15 09:20:21
"여당은 여당답게 시민들의 삶을 개선하는 쪽에 초점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주당이 지난 몇 달처럼 흐리멍덩한 태도를 취하면 취할수록 조국혁신당에는 기회가 생긴다"며 "조국혁신당은 매운맛 민주당"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이대로 가면 호남에서 (조국혁신당과 붙으면) 위험하다"고 지적했다. 이...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외압' 논란을 빚고 있는 온두라스에서도 좌파 여당 후보가 낙선의 고배를 들 가능성이 크다. 인구 2천만명의 칠레에서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칠레 대통령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은 안 되지만, 중임은 가능하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는 즉각 이번 선거 결과에 환영 입장을 냈다. 마코 루비오 ...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트럼프 외압' 논란을 빚고 있는 온두라스에서는 좌파 여당 후보가 낙선의 고배를 들 가능성이 크다. 인구 2천만명의 칠레에서 카스트 대통령 당선인은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칠레 대통령 임기는 4년이며, 연임은 안 되지만, 중임은 가능하다. walde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치른다. 칠레공산당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중도좌파 성향 여당 지지를 받는 이정표를 쓴 하라 후보는 가브리엘 보리치 현 정부에서 노동·사회보장부 장관(2022∼2025년)을 지냈다. 최저임금 인상, 노동자 권리 강화, 국영 리튬회사 영향력 강화 등이 그의 주요 공약이다. 두차례 낙선(2017·2021년)에 이어 다시 대권 도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