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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COMPANY] 온코크로스, RNA 발현 패턴 기반으로 최적의 신약·질환 조합 탐색 2021-05-24 10:32:01
간 전이 환자라도 원발부가 대장암인지 췌장 암인지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진다. CUP는 현재 전이된 조직을 면역검색 방식으로 검사해서 원발부가 어디인지를 추측한다. 하지만 그 정확도는 60%에 불과하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온코크로스는 정상조직 및 암환자의 유전자 발현 데이터를 분석했다. 암에서 특징적인...
[Cover Story - COMPANY] 동아ST, 당뇨 치료물질 복합제로 NASH 치료제 개발 2021-05-21 11:07:27
GPR119와 결합해 작용한다. GPR119는 췌장 베타세포에 존재하는 수용체다. 활성화하면 포도당·지질 등의 대사 작용을 통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이 후보물질은 동물실험에서 지방간 감소와 염증·섬유화 억제 모두에 효과를 냈다는 게 김 연구위원의 설명이다. 우선 DPP-4 억제제처럼 간에서 지방산 신합성을 억제해...
KB손보, 업계 최초 新의료기술 모두 보장하는 암보험 내놨다 2021-05-20 15:26:41
‘6대 기관(간·담관·췌장·기관지 및 폐·갑상샘·생식기) 양성종양 및 폴립진단비’ 등 건강검진을 통해 확인되는 암 전(前)단계에 대한 예방적 성격의 보장을 갖췄다. 암 치료 후 통증 완화 및 재활을 위한 ‘암 특정 통증 완화 치료비’ ‘암 특정 재활치료비’ ‘말기암 호스피스 통증 완화 치료비’까지 보장한다....
NH농협생명, 일반암부터 소액암·9대 고액암까지…특약 통해 예방·진단·치료 종합보장 2021-05-20 15:26:04
췌장, 식도 등 9대 고액암의 진단비를 추가로 지급한다. 재진단암보장특약에 가입하면 암 재발의 걱정을 덜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암을 진단받고 2년 경과 후 암(전립선암·기타 피부암·갑상샘암·대장점막내암 제외)으로 재진단받을 경우 보험금을 추가 지급한다. 또 암이 치유되지 않은 경우에도 완치될 때까지...
[김우섭의 바이오 탐구영역] “임상 비용 지원하겠다” 먹는 인슐린 개발에 ‘러브콜? 이어지는 삼천당제약 2021-05-17 16:34:19
전달됩니다. 췌장에서 자연 발생하는 인슐린과 같은 과정이죠. 전 대표는 “피하 주사와 달리 저혈당 현상과 몸무게가 증가하는 등의 부작용 우려가 없다”고 설명합니다. 약효는 30IU(약 1.15mg) 기준으로 15분부터 혈당이 떨어져 6시간 이상 지속됩니다. 다수의 제약사들이 경구용 인슐린 개발을 시도했지만 개발을...
'정인이 양모 못지않다'…'잔인한 방관' 일삼은 양부 행각 2021-05-15 19:04:30
이 교수는 "정인이는 대장과 소장이 파열되지 않고 췌장 절단과 장간막 파열만 발생한 것으로 보아 2차례 이상 밟힌 것으로 보인다"면서 "8, 9, 10번 갈비뼈가 부러져 있었는데, 8번 갈비뼈는 이미 한번 부러진 후 치유된 상태였다. (정인이가) 울지도 않는 아이라고 했는데, 갈비뼈가 아파 울지 못했을 것"이라고 정인이가...
정인이 양모 무기징역 이어 5살 의붓아들 '목검 폭행' 계부도 중형 2021-05-15 15:17:59
심했다"며 "(양모 측은 정인이를 떨어뜨려 췌장 절단이 발생했다고 주장하지만) 등쪽에 충격이 가해져 췌장이 절단되려면 척추뼈가 골절되어야 한다. 피해자와 유사한 인형을 성인 여성 겨드랑이 높이에서 떨어뜨리는 실험을 해본 결과 5번 모두 다리가 먼저 떨어졌다. 등 부위가 먼저 떨어지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재판...
양모 장씨 오열에…"정인이 아파도 눈물조차 못 흘렸는데" 2021-05-15 11:05:15
심했다"며 "(양모 측은 정인이를 떨어뜨려 췌장 절단이 발생했다고 주장하지만) 등쪽에 충격이 가해져 췌장이 절단되려면 척추뼈가 골절되어야 한다. 피해자와 유사한 인형을 성인 여성 겨드랑이 높이에서 떨어뜨리는 실험을 해본 결과 5번 모두 다리가 먼저 떨어졌다. 등 부위가 먼저 떨어지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재판...
"무기징역" 듣자 정인이 양모 오열…양부 "딸 생각 좀" 읍소 2021-05-15 05:13:01
어렵다"고 지적했다.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췌장 절단 및 장간막 손상이 발생했다는 양모 측 주장에 대해서는 "성인들의 경우 심폐소생술 과정에서 갈비뼈 골절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소아들은 뼈 탄력성이 좋아 그런 경우가 거의 없다는 자문을 받았다"며 "췌장은 간과 폐보다 더 밑에 있는 장기"라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정인이 양모 구치소 목격자 "곧 나갈 거라 생각하는 듯 했다" 2021-05-15 00:52:04
복부에 강한 근력이 강해지면서 췌장 절단과 소장과 대장, 장간막 파열이 발생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다"고 했다. 재판부는 "(장 씨 주장대로) 정인이를 떨어뜨려 충격으로 췌장이 절단되려면 척추가 함께 골절돼야 하는데 그렇지 않았다"며 "또 유아의 경우 가장 크게 손상을 입을 수 있는 곳은 간인데 정인이에게서는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