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수출中企 "주·월간 단위로 쪼개 비상경영" 2013-01-20 17:08:25
비중이 90%에 달하기 때문에 올해 사업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할 판”이라고 하소연했다. 경기도에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에 들어가는 전자부품을 생산, 70%를 수출하는 a사의 p사장은 ‘연간’ 단위 경영계획 수립을 아예 포기했다. 1년은커녕 한 달 후도 내다볼 수 없을 정도로 환율 등 대외 변수가 급변동하고...
지난해 신설법인 7만개 돌파 2013-01-20 17:06:03
자료를 보면 지난해 신설법인은 총 7만4천162개로 조사됐습니다. 2000년대 중반까지 연간 4만~5만개씩 늘던 신설법인은 2010년 6만312개, 2011년 6만5천110개로 늘더니 지난해 처음으로 7만개를 돌파했습니다. 신설법인의 증가세는 중ㆍ장년층의 창업 열풍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국은행은 "연령대별로 보면...
[취재수첩] '대북정책' 입 닫은 인수위 2013-01-20 17:02:32
토론에 나서지 않는 인수위는 처음”이라며 “대북정책에 자신이 없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대선 기간 중 박 당선인의 대표적 캐치프레이즈는 ‘준비된 여성 대통령’이었다. 이젠 대북정책에서도 ‘준비된 메뉴’를 내놓고, 자신 있게 공론의 장에 나서야 하지 않을까.조수영 정치부 기자 delinews@hankyung.com ▶...
취임식도 中企 우대…"朴 당선인 의지 담겼다" 2013-01-20 17:01:31
제외 취임식 中企가 맡은건 처음 내달 25일 국회 앞마당에서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 행사의 포인트는 박근혜 당선인이 강조하는 ‘중소기업 살리기’다. 제18대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가 취임식 기획 및 연출을 중소기업인 ‘연하나로 기획’을 선정한 것이나, 무대장치와 장식물 분야에 대해서도 중소기업에 별도로 발주한...
[Travel] 잘차흐 강변 따라 흐르는 선율…눈과 귀 온통 모차르트에 홀리다 2013-01-20 16:56:27
초 살로메 알트라는 사람이 처음 만들었다고 한다. 디저트 위에 뿌려진 하얀 설탕은 잘츠부르크를 에워싸고 있는 가이스베르크, 묀히스베르크, 논베르크 언덕에 쌓인 눈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합스부르크 왕가 요제프 1세가 즐겨 먹던 ‘황제의 디저트’ 카이저슈마른(kaiserschmarrn)도 유명하다. 다이어트에 집착한...
서울인베스트, 동아제약 분할안 반대 2013-01-20 16:47:01
국내에서 처음으로 소액주주 대표 소송을 제기했고, 2010년엔 태광그룹의 편법 상속 의혹을 제기해 유명해진 pef 운용사다. 소액주주 인터넷 커뮤니티 ‘네비스탁’과 손잡고 지난 수개월간 반대표를 끌어모으기 위한 전략을 짠 것으로 전해졌다. 박윤배 서울인베스트 대표는 “지주회사 계획안이 통과되면 ‘알짜’ 사업인...
[월요인터뷰] 손숙 씨 "복지·교육의 뿌리는 문화…연극 등 기초예술 키워야 국격 높아져" 2013-01-20 16:45:33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장관(환경부)에 발탁됐다.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 가게’에 2002년 출범 때부터 참여해 이사장과 공동대표 등을 지냈다.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완벽 미모女...
2020년까지 화력발전 1천580만㎾ 확충(종합) 2013-01-20 16:41:13
확정한다. 장기전력수급 계획은 2002년에 처음 발표된 뒤 2010년에 5차까지 나왔는데 작년의 경우 한파로 인한 동절기 전력수급 비상과 잦은 원전 고장 등으로 인해 6차 계획확정이 지연돼왔다. 정부는 그러나 최근 한파에도 불구하고 전력수급이 다소 안정적인 양상을 보이자 최근 사업자 선정위원회를 구...
‘아빠 어디가’ 두 번째 여정 “윤민수 아들 윤후, 삶은 달걀 폭풍흡입?” 2013-01-20 16:26:58
앞서 후는 특유의 살가운 성격으로 처음 보는 마을이장님에게 “저 배고파요~” 라며 순수한 매력을 어필해 자장 라면을 얻어냈던 주인공이다. 이날 후는 나눠 먹기로 약속한 달걀 여러 개를 아이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식욕을 참지 못하고 혼자 몰래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아빠가 서툴게 삶아 이곳저곳이 터지고...
강인 수상소감 “드리는 것에 익숙한 슈퍼주니어가 될 것” 2013-01-20 16:20:07
눈물이었다. 그는 “난 수상하는 자리에 처음 함께 하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너무 영광스러운 상이 내 손에 있다는 게 기분이 좋다”면서 “좋아하는 음악을 하는 것만으로도 기쁜데 상까지 주니 너무 행복하다. 이제는 받는 것에 익숙한 사람이 아닌 드리는 것에 익숙한 슈퍼주니어가 될 것”이라고 진심어린 ...